왜 촌들의 쓰레기 통을 닫아둔거냐?(천막 지렁지렁 걸쳐서 쓰레기 버리는통 닫아두엇더라?)

희안지더라? ㅋㅋㅋㅋㅋ

쓰레기에 오만것 다 들어가 잇어도 쓰레기를 수거하여 태울 의무가 잇게 되여잇을텐디?


지금 형태들을 보면은 갑질이 너무 심하다


아예, 예전처럼 해 나가듯 하던가 (촌에 사는 분들은 --> 집에서 태울수 잇는 공간이 잇는 집에서는 알아서 태우게 해야함.전에는 그랫는데?) <--이런식이 일반쓰레기  많이 없어지긴 함


태울수 없는 쓰레기들만 수거통 마련해서 수거해서 재활용하는게 낫지 (깡통이나 유리병이 잇는 술병같은거나 버린 그릇이나 깨진 도자기나 철 종류나 기타등등) ---> 버린 이런것들만 수거해 나가는것들도 장난 아닐텐디? 

그래도, + 촌에서도 자기집에 소각처리 안하는 곳을 위하여  동네에서 구석진 곳에 쓰레기 버리는 곳 만들어 두어 거기에 버리면은 쓰레기 차가 돌면서 가지고 갓는데?


문재인 들어섬서 이게 없어짐서 (촌에 불 태우는것 금지시킴). 바다에서도 금지)

그리고 주민 모두가 버리는 쓰레기 장으로 만듦

해결 못해 나가니

쓰레기 버리는 곳에 완장찬  동사무소 여성 감시자 직원 만들어 등장시킴 ㅋㅋㅋㅋㅋ(여기가 북한이냐? 생각이 들더라. 윤석열때 그런곳 예산투입 안되엿는지, 알아서 없어지더라)


이런식으로 계속 나가다 보면은 이사를 하게되면은 더 심할텐디?


박근혜대통때는 이걸 줄이기 위해 버릴 가구들을 가구 재활용 업체랑 연계시켜

버리기 전에 그곳 기업에 전화를 하면은 거기 기업의 직원이나 사장이 직접와서 보고 --> 사용 못할것 같은것(No)과 흥정할수 잇는것 분리해 줌(직원이) 버릴것은 알아서 버리든지, 쓰든지 하라고 하고, 흥정할수 잇는 가구는 가격을 주고, 가구을 가죠감. 버릴려던 사람도 만족하고, 기업에 사람도 싱글벙글 햇엇다면은


문재인 들어서고 난 후부터는 이런것도 사라죠, 쓰레기는 산더미로 쌓이고,  태울곳들이 없어죠서 쓰레기 대란이 생긴 이유이기도 햇엇지

그냥, 동사무소에서 돈 받고, 내치는 스티커 붙이고, 가구들 내치게 해 나감 ㅋㅋㅋ (그냥,서민들 주머니 털 생각만 해나가더라)


촌에서 어느정도 자기 집에서 나는 쓰레기들을 태울곳이 잇는 집에서는 소각처리 해 나가야,  쓰레기들을 어느정도 해소를 할수가 잇는데?


안 그래도, 쓰레기는 넘쳐남


시내라는 곳에 사람들이 집중해 잇고, 아파트도 많고,그곳에서 장사며, 기타등등이 많이 이루어 지기에 <--이런곳은 태우는 자체를 못해가서, 버리는 것들은 거진다 수거를 해 나가는 것이지


글고, 시스템들이 이명박때 부터 이상하게 흘러감

문제가 뭐냐 하면은

노무현 말기때 한국 행정시스템 들어간걸 노무현의 고향인 봉화마을로 가져간 이후로 개판이 되버림 ---> 예수회 조직들을 이용해 먹자의 프로젝트에 동참해 나간것 같더라 --> 노무현이 디질수 밖에 없던 이유엿던 거엿지 ---> 노무현이 살아남으면은 예수회 비밀이 탈로 날거라 보앗기 때문이엿던 거로 보이더라


이당시, 미국에서도 이상한 일들이 허다햇고,

영화도 나왓엇는데? 이건 미국에게 제일로 안 좋은 프로젝트임을 알리려는 영화를 제작을 한 감독이 개봉전에 부인과 자녀들과 함께 암살된 사건이 잇기도 햇엇자나


다시 ,  본론으로


글고,  가져간 행정의 서버로 보수정권 들어서면은

행정부서의 서버까지 침투해, 거기 부서 공무원이듯 해 나간게 한둘이 아닌걸로 보이더라 ( 민주당의원들과 조직체를 만들어 나가던 --> 반정부 시위로 잡힌적 잇는 사노맹 출신 은수미의원과 한국의 진보당 당원들도 이들과 함께 해나감 + 햐아,진짜로 은수미? 진짜로 문제작 이더라)  그 피해를 제일 많이 본게 국정원 부서와 복지분야로 진행되고 잇엇더라===> 검색함서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