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김정일이 발언한 부분이다.
\"우리가 주장하는 군사경계선, 또 남측이 주장하는 북방한계선,
이것 사이에 있는 수역을 공동어로구역, 아니면 평화수역으로 설정하면
어떻겠는가.\"
\"쌍방이 앞으로 해결한다는 전제하에 북방한계선과 우리 군사경계선 안에
있는 수역을 평화수역으로 선포한다. 그리고 공동어로 한다.\"
김정일은 NLL이남을 평화수역하자는 얘기다.
다음은 노무현의 발언이다.
\"위원장께서 제기하신 서해 공동어로 평화의 바다..내가 봐도 숨통이 막히는데
그거 남쪽에다 그냥 확 해서 해결해버리면 좋겠는데..\"
\"위원장이 지금 구상하신 공동어로 수역을 이렇게 군사 서로 철수하고
공동어로하고 평화수역이 말씀에 대해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 문제에 대해서 나는 위원장하고 인식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NLL은 바꿔야 합니다.\"
그런데 NLL이라는 것이 이상하게 생겨 가지고, 무슨 괴물처럼 함부로 못 건드리는 물건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 말하자면 서해 평화지대를 만들어서 공동어로도 하고, 한강하구에 공동개발도 하고, 나아가서는 인천, 해주 전체를 엮어서 공동경제구역도 만들어서 통항도 맘대로 하게하고, 그렇게 되면, 그 통항을 위해서 말하자면 그림을 새로 그려야 하거든요. 여기는 자유통항구역이고, 여기는 공동어로구역이고, 그럼 거기에는 군대를 못 들어가게 하고, 양측이 경찰이 관리를 하는 평화지대를 하나 만드는, 그런 개념들을 설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이지요.
뒷부분 잘라먹지마 ㅋ
노무현은 함부로 못 건드린다고 했다. 어디 포기했다고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