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웨이는 두어편이 제작되어 있는데....

 

1.

월 매독스(Will Maddox: 조 스튜어드슨 분)는 고난의 길을 걸어 오늘날에 이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30년전 올림픽에서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지금은 매독스 건설회사의 사장으로 남부러울 게 없다. 그의 슬하에는 자동차 레이서인 장남 토니(Tony Maddox: 켄 리치 분), 단거리 선수 폴(Paul Maddox: 리차드 로링 분), 마라톤 선수인 베리(Barry Maddox: 존 히긴스 분), 그리고 수영 선수인 막내딸 산드라(Sandra Maddox: 제니 메이어 분) 등 4명의 자녀가 있다. 아내 역시 올림픽의 승마 선수였다. 아버지는 아들들을 매독스 기업의 후계자로 키우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 남에게 패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계속되는 엄격한 교육에, 자식들은 염증을 느끼고 아버지와 점점 멀어져 간다. 토니가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하던 날 밤, 아들이 집에 데리고 온 나이트 클럽 여가수는 이혼 경력에 아이까지 있는 여자라고 아버지는 한마디로 거절해 버리자 토니는 집을 나가 교통 사고를 일으킨다. 둘째인 폴은 스스로가 자신을 시험키 위해 미지의 땅으로 떠나 버리고, 가장 기대를 걸었던 베리는 건설현장에서 엘리베이터의 로프가 끊어지며 추락하여 사망한다. 이에 충격을 받은 아내 프랜(Fran Maddox: 마리 두 토이트 분)도 남편의 교육에 반기를 들며 승리를 그렇게 고집하면 자신도 가출하겠다고 경고한다. 이렇듯 모든 꿈이 깨진 윌은 인생은 무엇인가를 골돌히 생각한다. 윌의 과거 공적을 기리기 위한 '매독스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날, 매독스는 집안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데 스타트 라인에는 이 대회를 위해 출전한 둘째 폴의 모습도 있다. 폴은 우승을 했고 윌 역시 몇번을 쓰러지며 끝까지 달려 종착점에 도착하는데 그러한 그를 가족들은 뛰어나가 진정한 마음으로 맞이한다.

 

2.

이탈리아계 스코틀랜드 출신의 토니 코코자(Toni Cocozza: 이안 하트 분)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음악 세계를 추종하는 열렬한 팬으로 그의 꿈은 프랭크 시나트라처럼 유명한 재즈 뮤지션이 되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이뤄주고 유명하게 만들어줄 사람을 찾아 나선 토니는 드디어 자신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한 그룹을 찾게 된다. 토니의 열정적인 태도를 본 그룹에서는 그를 일원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토니가 들어간 그룹은 그 지역에서 가장 잘 나가는 갱들과 깊은 커넥션 관계였다. 그룹의 싱어로 활약하게 된 토니는 자꾸 갱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PRE><PRE><UL></UL></PRE></PRE>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자, 이제 마지막이 가까워졌군

 내 생의 마지막 순간을 대하고 있어

 친구, 분명히 해두고 싶은 게 있어

 내가 확신하는 바대로 살았던

삶의 방식을 얘기해 볼께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난 충만한 삶을 살았고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며 돌아 다녔지만

 그 보다 훨씬 더 굉장했던 것은

 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야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후회라~ 꽤 있었지

 그렇지만 달리 보니

 끄집어내어 이야기할 정도로 많았던 것은 아냐


 난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었고

 한치도 예외없이 그 것을 끝까지 해냈지

 


 I planned each chart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난 계획된 길을 따라가기도 했고

 샛길을 따라 조심스러운 걸음도 계획했었어

 그리고 그보다 더 가치 있었던 것은

 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야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그래 맞아

 자네도 잘 알겠지만

 어떤 때는 지나치게 과욕을 부린 적도 있었지

 하지만 그런 모든 일을 겪는 도중

 의심이 생길 땐 전적으로 신용했다가도

 딱 잘라 말하기도 서슴치 않았어

 모든 것과 정면으로 맞서면서도
난 당당했고, 내 방식대로 해냈던 거야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사랑도 해봤고 웃기도  울기도 했었지

 가질만큼 가져도 봤고 잃을만큼 읽어도 봤지

 이제 눈물이 가신 뒤에 보니 모두 즐거운 추억일 뿐이야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Oh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내가 했던 모든 걸 생각하니

 부끄러워 하지 않는 투로 이렇게 말해도 되겠지

 "아뇨, 무슨 말씀을, 난 달라요

 난 내 방식대로 살았어요" 라고~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사나이가 사는 이유가 뭐고 가진 것이 과연 뭐겠어

 그 자신의 주체성이 없다면 가진 게 아무 것도 없는 거지

 비굴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아니라

 자신이 진실로 느끼는 것을 말하는 게

 진정 남자 아니겠어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did it my way

 Yes, it was my way~

 


 내 경력이 말해주고 있듯이

난 그 것을 멋지게 해냈고

 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았어

 그래,

그 건 나만의 방식이었어


 
 

 

 

<UL><UL><PRE> My Way / Frank SinatraAnd now the end is near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My friend, I`ll say it clear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ve lived a life that`s full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And more, much more than thisI did it my way.Regrets, I`ve had a few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I did what I had to do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I planned each charted course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Oh, and more, much more than thisI did it my way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ow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I ate it up and spit it out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And did it my way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And now as tears subsideI find it all so amusingTo think I did all that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Oh, no, no not meI did it my way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If not himself, then he has not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And did it my wayYes, it was my way... 이제 끝이 다가오는군이제 마지막 커튼도 내 앞에 있어내 친구여, 확실하게 말해두지나는 나만이 알고 있는 나의 얘기를 할거야나는 바쁘게 살아왔지모든 고속도로를 다 달리면서그리고 더 중요한건난 이걸 내방식으로 해왔다는 거야.후회, 하기야 했지만하지만, 말할거리가 있을 만큼 후회한 건 없어나는 할일만을 했고그리고 있는 그대로만을 지켜봐왔어나는 정석만을 따랐고한걸음 한걸음 조심해서 걸어왔고그리고 그리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난 그걸 내 방식대로 해왔다는 거야그리고 그런 때도 있었지. 아마 너도 알겠지.그렇다고 걱정할 만큼 많은 것도 아니야하지만 그동안 남은 후회들은다 씹어버리고 뱉어내었어그 모든 걸 대면하고 그 앞에 꿋꿋히 섰어그리고 그 모든걸 내 방식으로 해왔지사랑했고, 웃었고, 울었지고생도 했고, 쉬엄쉬엄한 적도 있었지이제 눈물이 말라가면서난 그 모든게 재밌어 보이는 거야그 모든 것을 내가 다 거쳐왔다는 것이그리고, 이렇게 말해도 될까,난 안 그랬다고.. 난 당당하게내 방식대로 해왔어남자로서, 그가 가진 것으로서그 자신이 아니라면,그는 그가 진짜 느낀 것들을 말해서는 안 되지무릎꿇는 자의 목소리로 들려서는 안 돼.세상이 내가 당당하게 살아왔다는 것을 알고 있어그리고 내 방식으로 해왔다는 것을.그래, 그건 나만의 방식이었어</PRE></UL></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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