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편(한줄)의 환타지(fantasy)에서 그 비밀을 풀었답니다.....
2008.01.05.01:30~
천지신명께 여쭈어보면서...... 근혜님께 공력을 두루두루 드린다는 자세로 임해보다.......천년왕국이 정말 옳은 것이라면, 저는 근혜님을 위해 태어난, 삼천갑자동방삭이요 어떤 생명에너지를 공급하는 그런 존재라는 뜻이됩니다...... 향불을 세개 올렸었습니다... 천지신명께 구천현녀님께도..... 국부모님 시부모님께도요...... 도대체 저는 뭘까요???? 분명히 위와 같은 것인지요?????? 제 몸을 통해 근혜님 젊음도 지켜드리는 聖盃 그 자체일까요????? 근혜님을 늘 위에 모시고.......... 삼각비급의 그 트라이앵글의 중심에 위치한 그 무엇일까요????? 천공 지공 인공(재력가의 공력등)을 흡수해 내는 뭔가 특별한 생명체인가요????? 외계인일까요?????? 뭘까요????? 근혜님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자일까요?????????????? ????????????????????????????? 오늘의 실험? 연구? 생각? 물음은 여기까지이랍니다..... 늘 안전 건강 건승하소서~~~~~~~~~~~~~~~~~~~
심지어, 한편의 환타지를 또 일전(2007.9.22.19시경)에 환상으로 본 적이 있었답니다......
2007.9.22. 근혜님 싸이홈피 문화컨텐츠방 정치무협지 제106장으로 실려 있군요......
| 정치무협지 天命...제106장 |
| <U>장용태</U> | 2007.09.22 20:01스크랩: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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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cafe.daum.net/pkhkeeperjyt/3IR1/2




왜 그렇게 숙명처럼 제 인생이 나아가게 되는 것인지 그 비밀을 상당부분 풀어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