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댓글정국으로 몰고가고 국정감사도 개판으로 돌아가는데 민생은 누가 챙길지 걱정이 아닐수 없다.

 

국회의원들이야 에쿠스,체어맨 타고다니면서 기름 펑펑 쓰고 집에서도 반팔입고 사니 서민들 당장 급한

게 뭔지 알 수가 있겠나?

 

알고 있으면서도 그저 댓글댓글...

 

진짜 지친다.가스비 아까워서 전기매트로 겨우 잠이나 청하고 하루하루 고달프게 살아가는 서민들,독거

어르신들,소년소녀가장들은 누가 보살펴주냐?

 

새누리당,민주당 정신차려라 진짜...

 

제일 듣기싫은 소리가 뭔지 알아?

 

"국민의 ..."

국민 들먹이지 마라! 선동정치에 힘들게 사는 국민이란 단어 들먹이는것 자체가 열받는다.

 

수사결과 발표나면 그때 가서 싸우고 사과할 사람은 사과하면 그만이지 ...

 

선거 끝난지가 언젠데 정권 끝날 때 까지 이럴건가 다들?

 

미국에서도 정권 초 허니문 기간이란게 있어서 출발하는 정권에는 힘을 실어주는게 보통인데

우리 정치는 이런 미덕,아니 최소한의 협동심 마저 없어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이 프로야구 팀 같은 대한민국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강팀은 신구조화가 잘 이뤄지는 팀으로 신인이나 노장까지 어루러져서 승리를 만들어낸다.

 

세대갈등,정말 심각한 문제 중 하나니 이점도 고려해 줬으면 좋겠다.

 

누굴 탓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다가오는 겨울이 더 추울것 같아서 걱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