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직적으로 공공기업 민영화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1.북한에 대한 노무현 정부 이후 상반된 관계(말을 잘 못쓰겠는데 나빠졌다고 얘기할게.)

 -최근 뉴스에서도 북한의 체제가 얼마가지 않을 것이라 얘기(그 누구더라 높은분 한분 숙청으로...), 북한을 만만하게 본다해야하나? 그런시각

 

2.공공사업 민영화로 들어오는 대량의 자본.

 -인터넷에 보면 미국 민영화로 유명. 설마 그런 거대한 자본을 빼돌리거나 하진 않을 것이라 생각.

 

분명히 그 자본을 어딘가로는 써야할껀데 다 민영화하고 어디 쓰나 생각해보면 아무리 생각해봐도 군사력강화.

 

3.최근에 육군에 새로운 총을 도입했다는 뉴스도 있고.

 

그렇게 하지말라는 민영화를 억지로 하고 사건이 퍼즐처럼 딱딱 맞춰지는데 뭔가 불안해 그치

 

요즘 뉴스를 잘 안봐서 또 연관될만한게 있을까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