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알고있냐면
수서발KTX에 한해서 자회사를 설립함으로써 방만한 기업경영을 근절하고 그를 바탕으로 부채를 없애나가는걸로 알고있는데
애초에 공기업 근무자들은 반공무원이기때문에 열심히 일할 유인이 적은건 당연한거고 민영화가되면 효율성은 제고될 수 있는거잖아
그리고 수서발 KTX라는 서비스에는 대체재도 많아서 가격인상이 있더라도 소비자들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지않아?
그리고 그거를 한해에 한두번 이용하는애들은 기차타는데 이삼만원 더내는게 그렇게 큰일도 아니고.. 꼬우면 자가용타면되니까
어쩔수없이 자주이용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많이볼 수 있다고 해도 ktx 자주타는놈들이면 대부분 부자들일거아냐
그럼 서민들입장에서는 세금도 줄고 별다른 피해도 없는데 형평성도 해결?
아님?
여기서 내 생각은 빼고 내가 알고있는 사실중에 잘못된거 있냐? 말하는새끼마다 하는말이 달라서 좆같아죽겠다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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