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정책을 입안하든

인기영합+정치공학이 국정운영의 중심 이데올로기였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IMF를 지나오면서 허리끈 조이기가 이젠 상식으로 자리하게

됐다는 착각하에 국민들이야 잘살든 말든

"내가 곧 진리다"라는 식의 무대뽀 개똥궤변철학만이 난무하니

국민들은 손사래를 친것이지요.

거기다 정부의 가장 큰 받침목이었던 386들은

정황파악 못하고 자신들의 정당성 주장은 21세기인 오늘날에도

민주화 잣대로 외치고 있으니 번지수 잘못찾았다는건

자신들도 알고 있었을 겁니다.

말로는 선진국 선진국 외치지만..개뿔..

선진화는 오로지 일부 잘나가는 부류들에게만 해당사항이었죠.

그러니 지지율이 추락하고 국민들 눈치보느라

죽도 밥도 안되었던것이지..

그들의 운영철학 부터 시작해서

모두 다 그들 정체성의 한계때문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토사구팽이라는 옛말을 이렇게 잘 실천 하고자 하는

"이명박 당선인당"의 측근들은 당청분리가 어쩌고 저쩌고

어줍짢은 핑계만 대고 있네요...

잘 해보라고 하세요..

결말이 어떻게 되나..

그들도 그들 특유의 정체성(토사구팽+끼리끼리)때문에

큰 곤욕을 치룰날이 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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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곡을 찌르는거 같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