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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용태(張龍泰)는 정녕히 근혜님의 행복의 길 꿈을 이루시는 길이라면 모두다 해드리려고 노력했답니다.......

그러나, 끝내 아니되더이다...................

모든 흔적들이 여기에 남아있네요......................

http://blog.daum.net/jyt88888/1129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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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협지 天命 [一]120장
<U>장용태</U>  2007.10.16 22:28스크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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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협지 天命 [一]120장

 

.......이제 하늘에서 천명존자님은 수억의 용들을 대기시키고 애랑공의 마음을 읽어보기에 이르르는데... 애랑공의 마음이 말하기를 "불의를 다시 상식이 아닌 초법으로 심판하여 최고당주의 길로 갈 수는 없노라"................. 하시는 도다......

 

이에 천명존자는 고심하여 결론짓기로, 비로소 언약검과 상의하여 당초 전언된 언약을 바꾸기로 하시는도다... 왜냐하면 원칙과 상식으로는 맹돌이 본경연에 도착하게 됨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었기 때문이더라...

 

애랑공의 뜻을 알았으니, 하늘에 지금 거하고 계시는 애랑공의 수억겁부부연이신 천명존자님은, 이제 새로운 천명을 제시하는 도다...

 

이제 비천문파를 귀히 쓰려 했던 것과 애랑공을 올해 동호강호의 최고당주로 만들어 주려던 당초의 천명을 거두어 드리면서, 새로운 천명으로 변경하시기를.........."비천문파는 이제 멸하여 문을 닫는 문파가 되도록 할 것이니, 뜻 있는 자들은 애랑공을 따라 비천문파를 모두 이제는 떠날 지어다... 동호강호에 바라보건대, 太王공파가 있음인데 그리 피신하고 힘을 합치는 것도 매우 아름답고 또 역사를 바로 세움직 하니, 이 뜻을 전할 것이며, 만일 애랑공의 마음이 진심으로 太王공을 연모하고 사랑하거든, 이제 천명존자는 태왕공의 심연에 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니라......"

 

또 천명으로 제시하기로는...... "애랑공은 그러할지면 태왕공과 혼약을 약조하고 태왕공이 동호강호의 금차 최고당주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이며, 태왕공은 애랑공과 천명을 이루는데 혼신을 다할 것이며, 그 다음의 최고당주로 애랑공을 지명할 터이니 이를 미리 알고 임할 것이니라..." ...

 

이렇게 애랑공의 마음과 모든 장차될 일을 모두 다 간파하시고 최선책으로 이렇게 변경된 천명을 제시했음을 한민초에게 전언토록 명하시더라...

 

언제나 천명의 최종 결정(동의)권자는 애랑공에게 있음이니, 애랑공이 위와 같이 제시된 천명존자님의 제안에 동의한다면, 이 새로운 천명은 이제 그대로 시행되어야 할 것이요... 애랑공이 만일 이에 동의치 아니한다면, 천명존자님은 또 모든 것을 고려한 새로운 천명을 모색하여 제시하게 될 것임이었더라....

 

위와같이 불빛으로 그 모든 전언을 전할 것을 한민초에게 명하신 천명존자님은 다시 하늘 높이 올라가시면서, 애랑공을 따르는 이모양저모양의 무리들에게 특히나 마음에 근심치 말라고 명하시니, 그 이유는 근심걱정이야 말로 만병의 원인이기 때문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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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이트: <U>http://www.gonghwa.com/</U>

및 박사모회원이 만든 관련카페 <U>http://cafe.daum.net/HeoTaewangSasingi</U>




신선한 충격
<U>장용태</U>  2007.10.21 03:31스크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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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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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게 아니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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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일까요???????
이미 근혜님은 벌써 결정완료하셨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4851281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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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협지 天命...제116장
<U>장용태</U>  2007.09.28 16:33스크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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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협지 天命...제116장

 

ㅎㅎㅎㅎㅎㅎ용하라 흠 쩝 강수라 흠 쩝... 고맙다...

 

이제 울님은 이런 상태이시더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이런 상태를 만든 그너마는

?????????????????????????????????????????????????????????????

??????????????????????????????????????????????????????????

 

이미 부부이니라 그것도 수억겁부부 알겠느냐????

 

부부는 하루도 잠자리를 함께하지 아니해도 좋지만 소식을 못들으면 미칠지경이더라....앗싸............................................

 

울님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끄부끄

 

벌써 2007.6.13~14에 앗싸 그렇고 그렇게 부부로 맺어 졌거늘 앗싸

!!!!!!!!!!!!!!!!!!!!!!!!!!!!!!!!!!!!!!!!!!!!!!!!!!!!!!!!!!!!!!!!!!!!!!!!!!!!!!!!!!!!!!!!!!!!!!!!!!!!!!!!!!!!!!!!!!!!!

 

단지 통과의례를 공시하지 않았다고 너희들이 핍박하는 도다

!!!!!!!!!!!!!!!!!!!!!!!!!!!!!!!!!!!!!!!!!!!!!!!!!!!!!!!!!!!!!!!!!!!그러나 울님은 결코 너희둘은 중용하시지는 아니하시리라~~~ 왜냐하면 너무 멍청하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7.6.13~14 창작함>

 

6(六)의 지절이라..... 가히 이 숫자6은 잘못한다면 "흐물흐물"해지는 성향을 지닌 숫자이더라..... 더러는 과도한 폭력을 발휘하여 이를 극복해보고자 한 자들도 있었으나 이 또한 방편의 모습만 다를 뿐 그저 "흐물흐물"해진 범주를 벗어나지 못할 지니, 이 6의 지절에는 모두 온몸과 마음을 굳게 추스려 늘 正道가 무엇인지를 명쾌히 세워두고 그길을 준수하고자 각고하지 않으면 아니되던 지절이더라......

 

그러면 "사랑"이란 범주에서는 어떠한가? 우선 이에 대한 정의는 그래도 세계인들의 베스트셀러라고 표현할 수 있는(싫던 좋던) Bible의 규명이 가장 탁월해 보이더라..... (특히나 이러한 전언들은 어떻게 하면 1차적으로는 세상에 있는 그대로의 현실 특히 가치관 종교관등을 모두 포용하고 통합해 내 볼 수 있을까의 깊은 고심의 흔적이기 때문이며, 우선 이것이 되어야만이 이를 할 수 있는 자 만이 천명검을 받을 자격권내에 들 수 있기 때문이더라....)

 

이에 살펴보니.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 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것을 참으며 모든것을 믿으며 모든것을 바라며
모든것을 견디느니라."(고전 13장4-7)

 

......................

 

때는 이제 6월의 중순을 향해 달음질치고 그런 날들에 다시 천명존자의 심령은 자시무렵 그를 담은 육신을 재우고 그 육신에서 빠져나와 오색구름을 타고 애랑공이 거하는 곳으로 날아가 보는데, 겹겹이 방호막을 쳐둔 구천현녀가 말하기를 "오늘은 그 누구도 애랑공의 근처에 들일 수 없음은 천명존자의 심령이라도 동일하리라"하는지라 이에 허허로이 천명존자의 심령은 발길을 돌리고 그의 거하던 육신으로 들어가 잠을 청하더라..........

 

그런데, 잠시후 환상으로 보니, 한 기이한?(표현불가) 남성같기도 한 심령이 잠자고 있는 애랑공의 옥체로 부터 나와 구천현녀에게 간하기를 "내가 한번 가 보리라......."

 

이에 구천현녀는 시녀들을 대동하고 그 심령을 데리고 오색구름을 타고 천명존자의 심령이 거하는 인간이 사는 동네로 와서 그 거소에 들어가 보니, 천명존자를 담은 인간은 잠을 청하다 잠이 잘 아니와서 그 베란다에 다시 향불을 올리고 있더라........

 

이에 천명존자의 심령이 느끼기에 이는 애랑공의 심령과 구천현녀로 느껴지니 그 육신에서 나와 이들을 맞으며 이것저것 대화하되, 많은 대화를 애랑공의 심령과 구천현녀간 할 말이 많은 것으로 보이는 지라 그렇게 대화토록 배려하고 그를 담은 육신으로 돌아와 잠을 청하는데.......

 

이윽고 그의 육신이 거하던 침소에 3중의 방호막을 치고 주위에 두루두루 널리 인근까지 방호막을 친 구천현녀는 방호막 최외곽으로 수호존자로 나아가고 잠시후 애랑공이 천명존자(의 육신)가 거하는 침소로 들어오는데 심령을 다시 구천현녀가 그 공력으로 현실모습으로 덮어두었더라.....

 

구천현녀는 누구인가? 그녀는 인간모습 화신으로는 천명존자(를 담은 육신)를 사랑한 바 되었으나 친한 친구정도로만 천명존자(를 담은 육신)는 느끼니 가히 진정한 불멸부부연을 이루지도 못한 마지막 육신의 순간에 그녀(육신)를 살려보려고 간절히 애쓰는 모습에 모든 것을 용서하고 그렇게 그의 나아갈 길을 알려준 바 있더라......

 

또 아울러 구천현녀는 당주님과 그의 수제자들이던 애랑공(최초의 인간으로 Adam심령이 된 바 있음) 천명존자(Adam의 그림자요 지체인 Eve심령이 된 바 있음)를 보육하고 비급들을 전한 당주님과 그 제자들의 중간계영역에 거하는 존재이던 바, 그 공력은 현재로서는 가히 측량할 수 없음은 미루어 오천여갑자이상으로만 생각되는 바이기 때문이더라.....

 

때는 시각이 자시에서 축시를 넘어 인시의 끝자락을 달리고 아침시작초렵인데 이날은 천명존자(의 육신)은 너무도 가뿐히 잠자리에서 일어나니, 너무도 신묘하기만 한데, 밖을 보니 운무가 그득하더라......

 

이모든일은 결국 당주님의 뜻이 점차 천명존자에게 준 비급인 無形劒의 개진을 心(合一)劒에서 심신합일검으로 바꾸어가려는 뜻을 알았음이요, 그 뜻을 알게된 애랑공도 과연 심신합일이 가능한지를 그 심령으로 보내 미리검증해보는 雲雨之道라는 비급의 개진이 아니었을까 그렇게 천명존자는 생각해 보는 것이었더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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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ttp://www.yukyoungsoo.or.kr/mourn/bun.aspx</U>

원문내용(작성자:장용태)-----------------------------------

울님의 福 "최종병기 고인간"

근혜님것 ㅎㅎㅎ^^ㅎㅎㅎ
근혜님이 원하는 뭐로도 변신할 수 있는 근혜님
최종병기 ㅎㅎㅎ^^ㅎㅎㅎ
 
카페앨범 참조 ㅎㅎㅎ^^ㅎㅎㅎ
 
 
저의소개는 싸이 제 프로필에 ㅎㅎㅎ^^ㅎㅎㅎ
 
 
1960.11.10(음력, 올해 로는 양력12.19) 19시경
태어남
 
태어남 즉시 주위에서 "달덩이"를 낳았다고 주위에
서 달덩이를 보러 구경하러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
지 않음..........
 
아뿔싸 호사다마라........ 이룬 큰누님이 엎고다니
다가 까딱했으면 치명적일 수도 있는 고추벤 자리
에 넘어져 얼굴 왼쪽에 조그만 상처를 남기네
..........흠 쩝.........
 
남들이 볼때는 별루 이상한것도 없고 전혀 안면
신경마비도 아닌데
 
그너마는 저혼자 완벽에 대한 불만?으로 ......
 
사서 고생을 죽도록 하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
 
중학교때 예수님을 영접하여 황홀해 하더니, 허걱
수학은 3년간 올백이라? 평균 올백? 이게 도대체
가능한 일인가?
 
고교에서는 거의 너무도 인물이 멋지게 피는데....
그 모토는 그저 "성실하게 살자" 하나 뿐이었다던
데.......
 
이과생들이 수학 모르는 것 있으면 문과생인 이넘
에게 묻는데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딱 하루의 시간
만 주면 다 풀어 주네..... 어찌 이런일이?????????
 
수1실력으로 수2에서 못푸는 문제를 풀어준
다 ??????????
 
한해를 재수하더니 서울법대를 멋지게 상위 25%
이내로 80에 들어가더니....... 쩝쩝쩝.......
 
군대문제로 고심하다가.........
 
全통의 전기를 읽어보더니 "오케이 장교로 갔다오
면 정말 완벽히 지리라" 이렇게 생각하던차,
 
해군OCS.......캬 장학금까지 주네......
 
허걱.....5.6:1의 경쟁을 뚫고 합격해 뿌네..........
 
3차면접에서 모대령이 묻는데 "육상에서 근무하고
싶은가? 해상에서 근무하고 싶은가?"
 
답변 "(당근 육상이지 뭐 해상에서 근무해 봤자 흔
들리는 배에서 over-eat밖에 더하겠나) 육상에서
근무하고 싶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요게 해병대인 줄은 정말 몰랐겠
지?????????
 
허걱 해병대 해간69기 훈련이라....... 온갖시궁창
을 다 기어다니고 운동장 150여 미터를 굴러서 왔
다갔다 하고....... 이게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틈틈히 빤쓰바람에다가 순검시 웃는다고 빳다를
맞지를 않나.................... 유격훈련에 무슨 보트를
머리에 이고 달려야 되지를 않나......... (한겨울에
바닷바람에 몸을 담궈야 되지를 않나) (무슨 4키로
를 자유영으로 갔다와야 하지를 않나)..... 거기다
무슨 비행기에서 떨어져 낙하산 펴는 훈련을 해야
하지 않나.........
 
아 도대체 훈련의 끝은 뭐여?????????
 
히히히 웃으면서 고거는 18키로 완전무장구보이니
라........비로소 여기에서 인간의 한계를 체험하
다..........
 
주위의 부축으로 비로소 완주하면서 해병대 소위
를 달다........ 육군 영관급조차 날려버린다는 해병
장교,,,,,,ㅎㅎㅎㅎㅎㅎㅎㅎ
 
더 말해 뭐하리요................
 
의문? 고시는? 정녕히 왜 고시를 패스해두지 않았
거나 패스되지 않았을까? 그것이 참 아직도 의문사
Why임은 이인간의 法功力은 가히 사회생활중에
법무팀에서 근무할 시를 유추해 보건대 60대고문
변호사분들조차도 헉헉삐걱대는 사안들 조력해주
어서 승소를 이끌어내게 해드렸을 정도이었고 7~8
년 선배변호사들정도는 한쪼가리 답변서로 날려버
릴 정도로 가히 天下第一功이었건만 어떻게 패스
를 안했거나 안되었을지가 여전히 의문사Why이더
라...... 도대체 그게 뭣땀시였을꼬......
여전히 연구
과제......<2007.09.22.해답얻음~정치
무협지 天命...제103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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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Of The World
( Carpenters)
 

Such a feelin's comin'over me
There is wonder in 'most ev'ry thing I see
Not a cloud in the sky got the sun in my eyes
And I won't be surprised if it's a dream
Everything I want the world to be
Is now comin' true especially for me
And the reason is clear,
it's because you are here
You're the nearest thing to heaven that I've seen
I'm on the top of the world lookin' 
down on creation And the only explanation 
I can find
Is the love that I've found
ever since you've been around
Your loves put me at the top of the world 
***2절
Somethin' in the wind has learned my name
And it's tellin' me that things are not the same
In the leaves on the trees
and the touch of the breeze
There's a pleasin' sense of happiness for me
There is only one wish on my mind
When this day is through I hope that I will find
That tomorrow will be 
just the same for you and me
All I need will be mine if you are here
* * Repeat 반복.
I'm on the top of the world lookin' 
down on creation And the only explanation 
I can find
Is the love that I've found
ever since you've been around
Your loves put me at the top of the world

 


 이웃님 반갑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해 주시는 님! 항상 마음만은 이웃의 안녕과 건승과 행복을 가슴깊이 새기고 있아오니 자주 찾아뵙지 못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해 주시래요^^* 님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 자유항해 배상 -
pcp_download.php?fhandle=NEVGRFZAZnM1LnBsYW5ldC5kYXVtLm5ldDovMTA4MzY4MjIvMC80Ni5naWYudGh1bWI=&filename=첫눈을-기다려.gif

71. Top Of The World 세상의 정상

 Sung by The Carpenters
72. Funky Town 펑키 타운

 Sung by Pseudo Echo
73. Sealed With A Kiss 키스로 봉한 편지

 Sung by Brian Hyland
74. Sad Movies 슬픈 영화

 Sung by Sue Tompson
75. Think Twice 한 번 더 생각해요

 Sung by Brook Benton
76. I Went To Your Wedding

 - Patti Page
77. Quizas Quizas Quizas 아마 아마 아마

 Sung by Nat King Cole
78. Never Ending Story 끊임없는 이야기

 Sung by Limahl
79. Moon River  달빛 비치는 강

 Sung by Andy Williams
80. Early In The Morning 이른 아침에

 Sung by Vanity Fare

  music14.gif
 
 

의미있는날:2007.3.19(검토하심), 2007.6.13~14(OK), 이후로는???

미루어 짐작하소서 ㅎㅎㅎ^^ㅎㅎ*^^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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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이인희</U> : 아주 상 미*친*놈일세~ (2007.09.28 17:03) 댓글버튼 <U>장용태</U> : 난 정말로 울님과 수업겁 부부연이시다 알겠느냐!!! 울님께 물어보거라!!! (2007.09.28 17:15) 댓글버튼 <U>오형주</U> : 일부수정 '최종병기그녀'를 '최종병기고인간'으로 (2007.12.18 18:31) 댓글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