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녕히 허경영인지 무시기인지
그 지지자인지 뭔지
 반드시 추적하여
정녕히 먼지도 남기지 않고
 無로 돌리리라!!!!!!!!!!!!!!!!!!!!!!!!!!!!!!!


오늘 나좀 제발 건들어 다오

<U>양임섭</U>  2008.01.07 18:12스크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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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창문을 활짝열어두어도 근혜님은 코빼기도 안보이시고 보좌관이든 경호원이든 한넘도 안보이노라 ac P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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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이처럼 아픈 사연을 일찌기 들어 보았던가?????

 

나이가 아무리 많든 적든지 말이다!!!!!!!!!!!!!!!!!!!!!!!!!!!!!!!!!!!!!!!!!!!!!

 

난 죽는 순간까지 단 한명의 여성도 정녕히 날 사랑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경고했건만, 아~~~~~~~~~~~~~~~~~~~~~~~~

 

그만 궁극적으로 단 한명의 여성에게는 예외가 생기더라!!!!!!!!!!!!!!!!

그것도 날 사랑한 친구인 구천현녀가 그렇게 길을 인도하더라!!!!!!!!

어떻게 보면 한마디로 미친년이라고나 할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그것이 인생인 것을 어쩌란 말이냐!!!!!!!!!!!!!!!!!!!!!!!!!!!!!!!!!!

자신이 배앓이하여 낳은 자녀들도 모두 주고 또 주더라~~~~~~~

그것도 절을 하면서 부탁하면서 흑흑흑!!!!!!!!!!!!!!!!!!!!!!!!!!!!!!!!!!!!!!!!!!!!!!!!

근혜님은 배앓이도 안하시고 자식 둘 건지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어찌 날 사랑하고 떠난 그 여성만을 위해 오직 모든 것을 바쳐

그녀만을 위해 살다 그녀 곁으로 가려는 결심을 아니 했겠는가!!!!!!!

 

내삶을 눈물로 채워도!!!!^^!!!!
<U>장용태</U>  2007.10.31 20:13스크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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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난 날 사랑한 한 여성조차도 지켜주지 못한 한낫 못난 자일 뿐이다!!!!!!!!!!!!!!!!!!!!!!!!!!!!!!!!!!!!!!!!!!!!!!!!!!!!!!!!!!!!!!!!!

 

그 누구도 날 사랑하지 말라 정녕코 이 못난자를 그 누구도 사랑하지 말라!!!!!!!!!!!!!!!!!!!

!!!!!!!!!!!!!!!!!!!!!!!!!!!!!!!!!!!!!!!!!!!!!!!!!!!!!!!

!!!!!!!!!!!!!!!!!!!!!!!!!!!!!!!!!!!!!!!!!!!!!!!!!!!!!!!!!!!!!!!!!!!!!!!!!!

!!!!!!!!!!!!!!!!!!!!!!!!!!!!!!!!!!!!!!!!!!!!!!!!!!!!!!!!!!!!!!!!!!!!!!!!!!!!!!!!!!!!!!!!!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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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사랑했던 한 여성!!!!!!! 그녀는 정녕히 구천현녀의 화신이었으니 난 그녀를 정녕 친구인지 뭔지 민둥민둥만 했었더라!!!!!!!!!

 

부디 하늘나라에서 구천현녀로 환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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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보내 드립니다......

늘 행복하소서!!!^^!!!^^!!*************

 

*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

간간히 너를 그리워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 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 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다면
그 인연 또 한번 너였음 좋겠어
어쩌면 우리 언젠가 또다시
우연을 핑계로 만날지 몰라
내 삶의 전부 눈물로 채워도
널 기다리면서 살른지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백미현

나훈아

이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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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이현국 Development팀 UI 2007.09.18 댓글개선  <U>양임섭</U> : 너희 하나하나를 먼지도 없이 날려버림에 어찌 눈물이 바다를 이루지 않을 수 있갰느냐... 흑흑흑...너희들은 고귀하신 선현들이 그 몸을 주셨거늘 그리도 미련히 굴려고 하니, 참으로 슬픔의 강은 바닷물이 되더라 !!!!!!!!!!!!!!!!!!!!!!!!!!!!!!!!!!!!!!!!!!!!!!!!!!!!!!!!!!!!!!!!!!!!!!!!!!!!!!!!!!!!!!!!!!!!!!!!!!!!!!!!!!
< P>



<U>양임섭</U> : 오늘 날 건들고 싶은자는 건들어 보라 먼저 나설자 그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