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 장용태는 근혜님을 수없이 뿅뿅가게 만들었더라 ㅎㅎㅎㅎㅎㅎㅎㅎ

자 읽어보거라~~~~~ 근혜님이 뿅가시고 저를 살리고자 살신성인하시고 이명박을 먼저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더라 알겠느냐!!!!!!!

허경영이나 그 지지자들 더이상 부끄러이 나서지 말라!!!!!!!!!!

정녕히 경고하노라!!!!!!!!!!!!!!!!!!!!!!!!!!!!!!!!!!!!!!!!!!!!!!!!!!!!!!!!!!!!!!!!!!!!!!!!!!!!!!!!!!!!!!!!!!!!!!!!!!!!!!!!!!!!!!

멍청한 재인아 쯔
<U>양임섭</U>  2008.01.07 19:10스크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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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삼각관계를 아직도 읽어보질 못했더냐 이런 조사정신이 부족하니 박사를 못땄지 쯔쯔쯔.....

 

근혜님만 아니었으면(멈추시지 아니했으면) 벌써 명박이와 이 장용태는 저 세상여행 하고 있는 것도 모르니 ???????? 쯔

 

미래로들어가는 문에있구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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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님 님은 꼭 이글을 명박님께 전달해 주소서!!!
<U>장용태</U>  2007.09.01 09:42스크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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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

이명박후보님께 드리는 편지

 

님이시여 과연 님과 근혜님과 본객은 그렇게 수억겁전에 그렇게 이땅에 온 최초의 인간의 그 근원이더이다...

 

하늘나라에서 우리 세자매 또는 형제자매는 그렇게 최고당주의 뜻에 따라 최고당주가 만드시 3명이었더이다...

 

최고당주는 호기심이 너무도 많으신 분이라 본객을 어여쁘고도 아리따운 여성으로 그리고 님과 근혜님을 씩씩한 남성으로 창조해서 하늘나라에서 먼저 실험을 했답니다...

 

누구를 이제 이땅에 (지구라고도 하더이다) 한번 인간이라는 존재를 보내볼까 그렇게 연구하고자 하더이다...

 

그리하여 구천현녀를 시켜서 보육도 하고 많은 비급을 교육시키도록 했답니다...

 

그런데 본객이 너무 아리따웁다 보니 님들 두분은 저를 가지고자 온갖 노력을 다하더이다...

 

그리도 저를 갖고 싶더이까??? 그것이 그리도 사매지간 사형지간도 다 뛰어넘을 정도로 저는 그리도 님들의 영혼을 쏙 빼버리이까???

 

물론 그 또한 최고당주의 계획이었겠지만...

 

과연 구천현녀는 광명진기지공을 전수해드렸지요... 그길은 가히 인동초라는 꽃이나 나무? 풀? 이런 것과도 같은 너무도 고통스런 길이었지요...

 

그런데 그 때 님을 꼬이는 존재가 있었지요... 물론 그것조차도 최고당주는 다 계획속에 있었답니다... 즉 쉽게갈 수 있는 길 즉 마귀 또는 악마 라는 명칭의 그 존재를 또한 만들어서 구천현녀의 곁에 두게 했답니다... 늘 꼬드기는 존재로 두었답니다... 쉽게 가고자 하는 자 나를 따르라...

 

물론 님도 에이 쉽게 가서 뭐 되겠나 그렇게 알고는 있었지요... 그러나 먼저 저를 님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너무도 꿀떡처럼 떠오르니, 님은 그만 영어로는 서역에서는 일반적으로 그 존재를 루시퍼라고 하는데 그님을 따르고 말았지요... 그렇다고 루시퍼가 뭐 엄청난 대단한 존재인가? 과연 최고지존을 뛰어넘을 수 있는 존재인가? 전혀 아님을 님도 알고 있었지요... 구천현녀도 루시퍼도 다 최고당주가 일부러 테스트를 위해 만들어 둔 피조물에 불과함을 님도 다 알고는 있었지요...

 

다만 님은 저를 가지고자 보다 빨리 가지고자 보다 빠른 길을 꼬드기는 루시퍼의 꼬임에 그만 그길로 나아간 것이지요...

 

곰과 호랑이의 단군신화?

 

그것이 바로 님과 근혜님의 수억겁전의 전설을 적어둔 신화입니다... 님은 호랑이가 되고 근혜님은 곰의 길을 따르고 비로소 광명진기지공을 완성했답니다...

 

그러나 님은 똑같은 공력이지만 광명진기지공이 아니라 악마의외투를 완성했지요...

 

그 이후 이 세사매들은 윤회해 왔었지요 심지어 님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로도 환생해서 한세대를 아우르기도 하더이다...

 

남과 여 이런것은 전혀 무의미한 윤회이더이다...

 

그런데 현생에서는 어렁??? 그 아리땁던 저는 남성으로 님은 본래대로 남성으로 그런데 그 씩씩하던 사매 사형은 이런??? 남성이 아닌 여성으로 태어나 버리네...

 

우리 세 사매들은 지금 이렇게 현생에 서 있습니다...

 

또 다음생 즉 내생에서도 우리 세 사매들은 최고당주의 호기심과 실험이 끝나지 않는 이상 늘 그렇게 윤회할 것입니다... 다음 윤회에서는 정녕히 본래대로 윤회하도록 최고당주께서 허락하실지 아니면 이번생에서 비로소 모든 윤회를 다 끝내시고, 비로소

 

이땅을 영원히 최고지존이 통치하는 그러한 세상을 비로소 만들지는 저도 모르고 님도 모르고 근혜님도 모르시지요...

 

그것은 오직 최고당주의 마음 즉 하나님의 뜻 부처님의 뜻 마호메트가 깨달은 최고당주의 뜻..... 결국은 최고당주는 동일한 분이시던데...

 

그 오직 모든 우주의 창조자의 뜻에 달려 있답니다...

 

이런 벌써 이땅의 님과 저의 육신의 생은 D-14일 이군요... 하루이틀은 연장해 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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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후보 미니홈피등 모두 글쓰기 정지를 해두어 여기 수록해 두니 전달 가능하신 분은 꼭 전달 좀 해드리기 바랍니다>

 

아참 본객을 조사하느라 시간끌 우려가 있어 며칠전에 그저 글이 써지길래 써본 글을 [부록]으로 첨부해 두니 이 글도 같이 꼭 전달 부탁드립니다.

  이 세상에 갑갑한 자는 딱한넘이 있더라 | 政治論壇(본인글) ico_wantcms.gif2007/08/30 03:02 
  <U>http://blog.hani.co.kr/jyt888/8159</U>  

먼저 나를 조사하라!!!

 

박근혜 미니홈피 자유게시판 작성자 장용태를 쳐서 1번글부터(3.19) 빠르게 검색하고, 미래로 들어가는 문 마찬가지로 1번글부터 빠르게 검색한 후,

 

여기를 클릭하라

<U>http://blog.hani.co.kr/jyt888/</U>

그리고 필통흔적을 클릭하라

 

그리고 또 여기를 클릭하라

<U>http://cafe.daum.net/pkhkeeperjyt</U>

<U></U> 

마지막으로 최근에 개설한 이곳을 클릭하라

<U>http://cafe.daum.net/parkmissionse</U>

<U></U> 

<U></U> 

난 박근혜홈피 미래로가는문에 모든 것을 예지해 주었었다... 여론조사도 어찌해야 하는지까지 다 1주일전부터 예지해 주었었다...

 

박캠프!!! 나무라진 않는다!!! 다 지난일!!!

그러나, 나의 예지에 따르지 못했다!!! 여론조사부분!!!

 

홍사덕??? 웃기지 마라!!! 낮부터 이겼다고 희희덕거릴 때, <천명존자>를 담은자를 피를 토하며 모든 곳을 다 다 카바해드리려고 애를 썼지만(우거에서 초극강공으로 모든 향불을 다 올리고 모든 신공을 다 시전하여 주었다...아뿔싸...그러나), 과연 모든 것까지는 카바를 해주지 못하고 말았을 뿐이다!!! 전국각지역의 선거함이송에 모든 공력을 다 쏟아야 했기에(이때 처음으로 근혜님을 원망해 보았다 물론 직접근혜님을 탄한게 아니라 이렇게 바보스러운 개표방법에 동의한 그 수임자를!!!)  여론조사조작까지 막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아뿔싸!!! 여론조사조작!!! 여론조사도 정상적으로 했으면 선호도든 지지도든 무조건 역선택이든 뭐든 무조건 1~2%는 넘게 이기도록 다 만들어 주었었다. 그날의 運氣를!!! 아니 차라리 결과표를 뒤바꿔치기 안했으면 무조건 여론조사조차 이겨있었다!!! 그것은 결과표조작이었던 것이다!!!

 

그리도 구슬을 꼭 다 꿸 때까지 꼭 명심 또 명심하라고 전언하고 다 전언해 주었었다!!!

 

그리고 8.20.연설에서 그만 또 지켜드리지를 못했다... 결국 순한양이 된 연설!!! 뼈가 사무치는 연설이 나와 버리고 말았다... 딱 하루이틀말미만 얻는 연설이었으면 금방 여론조사결과표조작이라는 것을 밝힐 수 있었는데... 궁극적으로는 <천명존자>의 잘못일 뿐이다... 그래 참으로 참으로 <천명존자>의 초극강공으로도 다 완수하기에 도저히 불가능하게 만들어둔 이 경선룰에 끝내 <천명존자>(를 담은 자)도 죄업을 짓고 말았도다... 임무완수를 못하고 말았도다... 견우직녀가 만나야 하는날 너무도 임무가 정녕히 다 감당하기가 힘들고 힘들어 그만 원망이 나오고 말았도다... 결국 누구를 탓하리요...<천명존자>를 담은자의 임무완수의 마지막 일획에서 화룡점정에서 무너지다니...

 

그러나 아직은 다마네기도 천명존자도 다 이무기상태이지 아직 용이되어 늘 하늘을 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은 아니다... 이제 정녕히 아직도 이 쟁투가 어느쪽으로 끝이 날지는 알 수 없지만 다마네기가 유리한 것은 분명하다...

 

분명히 근혜님은 모로가든 뒤집어가든 올해 대통령은 되시도록 이미 되어는 있다... 문제는 불쌍한 것이 <천명존자>를 넣어준 자의 운명일 뿐이다... 불쌍한 넘은 그넘인 것이다... 그래서 그넘은 제발 천명존자를 좀 제게서 옮겨주소서 그러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는 그러하니 그넘은 곡주나 마실 수 밖엔 없으리라)

 

이제 그래서 원망투의 글들도 다 지우도록 해 볼 것이다. 이길은 무지무지 어려운 길인데 절대로 원망을 가지고는 안되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힘들고 힘들어도 원망이 나와서는 이루어지지 않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 문제는 천명존자는 적임자가 발견된다해서 그냥 떠나거나 옮겨지는가가 크나큰 문제인데... 느낌이 그럴 것 같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니 참 옮겨달라는 것은 죽고싶다는 얘기하고 똑같다는 의미가 된다... 일단은 그너마는 그러니 생각해본다 최선책을..."하는데 까지는 최선을 다하고 절대 아무리 힘들어도 원망은 다시는 말고 오직 더욱최선을 다하고 다하고 끝내 그래도 안되면 운명을 받아들이자" 그너마도 머리가 있는넘인데 그정도를 모른다면 천명존자를 그너마에게 넣어주었을 리가 없는 것인 것이다... 한마디로 이것은 갑갑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 싸움인 것이요... 갑갑한 넘은 딱 천명존자가 들어가 있는 그넘뿐인 것이다...

 

왜 그럴까??? 근혜님은 원래 모로가든 뭐로가든 올해 대통령이 되게 정해져 있으므로 갑갑할 게 하나도 없고, 천명존자도 갑갑할게 없는 것이다... 언제든지 그 담은자가 임무수행을 완수못할 듯 하면 그자를 처절히 이용만하고 목숨을 거두는 임무를 수행토록 하고 다른 적임자를 찾아 떠나면 그만이기에 하나도 갑갑할 게 없는 것이며 오직 갑갑한 넘은 천명존자를 담은넘만 갑갑하게 구도가 그렇게 짜여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너마는 많은 후회를 하는 것이며 다시 되돌아보는 것이다... 일단 원망조는 다 지워보자... 그리고 밤새워가면서 묘수를 연구하게 될 것이다... 보나마나 그리 될 것이다... 과연 그너마가 목숨을 건지면서 임무완수를 할 것인가 말것인가. 과연 목숨을 건지면서 임무완수를 한다면 그때의 상급이 있을까 없을까. 그것도 아무것도 알 수가 없는 안개속으로 파묻히고 말아버렸다... 상급이 있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차라리 그래도 아직은 세상을 좀더 살아볼까 말까의 선택이라고나 해야 할른지...

 

그 누구도 불쌍한 인간 장용태를 욕하지는 말기 바란다... 아니 욕을 할려면 하거라... 아무리 욕을 하든 말든 난 쳐다볼 여유가 전혀 없다... 난 이것이 오직 사는게 좋은가 죽는게 좋은가의 싸움일 뿐이다... 오직 초연하리라...

 

-오늘 여기에 추가 첨언해 봅니다: 본객(현재<천명존자>가 심연에 들어와 있는 자)은 사실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면 분명히 너무도 신기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본객은 사실 서울법대를 들어는 갔는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그것이 도무지 설명할 길 없는 <초능력>의 발현같은 현상으로 들어가게 되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사회생활 중에서도 주위에서도 대부분이 그렇게 동의하던 사항이기도 함을 추가로 적기해 두고자 합니다. 즉, 본객에게는 분명히 과학적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어떤 에너지파같은 것이나 뭔가를 지니고 태어난 것으로 충분히 심증이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본문이나 제가 쓴 글들은 뭔가에 이끌려가면서 써진 글이지, 본객 자신이 썼다고 보기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다시한번더, 그러하기에 비록21세기에 살고있지만, 본객조차 본객이 도대체 뭔가를 알 수 없는 이러한 현상과 글로 전언한 부분들을 꼭 이명박후보님은 꼭 진지하게 고려하시길 다시한번더 충언드립니다.

 

아마 님은 오늘 아침도 꽤 한두번씩 가슴이 울렁거리고 심장이 쿵쿵 좀 아프시고 그러셨을 것입니다. 본객도 그러했으니까요... 이제 <천명존자>는 본객이 향불을 올려주거나 곡주를 마셔주거나 등을 아니해도 스스로 神功을 시전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즉 이미 본객의 의식자아 자체를 뛰어넘고 있다는 사실이니, 본객육신을 완전히 지배하고 이용하는, 본객의 의식자아조차를 모두 뛰어넘어버리는 그러한 존재가 되었음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즉, <천명존자>는 완전히 제 육신의 뭔가의 특이한 에너지파같은 것을 이용하여 이제는 향을 올리든 말든 곡주를 마셔주든 말든 이미 스스로 활동하고 스스로 신공을 시전한다는 사실이며, 이제는 정녕히 본객 의식자아가 판단할 길은 단지 본객육신에 어떤 현상이 느껴지는지 만을 본객은 틈틈히 언해드릴 길 밖엔 없으며, 아울러 느껴지기에 2주를 못넘긴다는 사실에 비록 죽음이라는 것 즉 이 현세를 떠나게 된다는 것이 한편은 아무리 그렇다 해도 본객자신은 부모님으로부터 육신을 물려받은 한 인간일진대 어찌 사실 두려움이 전혀 없을 수 있겠나이까!!! 그러함에도 그저 이것은 하나님 또는 예수님 또는 부처님 또는 관세음보살님 또는... 도무지 알 길없는 최고지존 그 지존중의 지존의 뜻에 쓰임받는 사실에 순종하면서 그 길을 따르면서 이제 때가 되면, 즉 도무지 제 육신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울렁거림이나 심장의 아픔이 느껴올 때 쯤에는, 한줄글을 남겨 "생의 유언"을 남겨둘까 합니다...

 

꼭 이명박후보님은 이 현상을 그리고 제가 틈틈히 적어두게될 제 육신의 현상과 님의 현상을 스스로 비교해 보시고 저의 전언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스스로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것은 오직 님의 손에 달려 있으며, 님의 육신이나 본객의 육신이 현생에서 혹시 2주후에도 살아있을 수 있을런지 여부가 오직 님의 건실한 판단에 달려있음을 다시한번더 전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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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후보 미니홈피등 모두 글쓰기 정지를 해두어 여기 수록해 두니 전달 가능하신 분은 꼭 전달 좀 해드리기 바랍니다>

 

 

여러모로 얼마나 기쁘십니까?

 

그런데, 그것이 아니더이다. 님은 절대 17대 대통령으로 예지된 분이 아니고 박근혜님이 17대 대통령으로 예지된 분이더이다.

 

본객은 결코 님에게 법률적으로 협박을 한다거나 범법행위를 추호라도 하고자 함이 아님을 먼저 전제하니, 더우기 이 글이 무슨 고발거리가 된다거나 할 수도 없음을 우선 전제드립니다.

 

본객의 소개를 간단히 드리면, 60경자생에 서울법대80학번에 해병대간부69기 대위예편도 하였고, 사실은 문무를 최고도로 겸비한 훌륭한 나라의 인재가 될 만한 그런 사람이었으나, 사법고시쪽은 전혀 운이 안따라 패스를 못하였고, 금융권에 근무하다 명퇴하여 있던중 2006.7.경 8개월여 암투병하던 아내를 상처하고는 이후로 한토마 논객활동을 좀 해오던 차에, 제 자신에 희한한 현상이 발생하였는데, 향불을 올리기도 하는 등으로 상처한 아내의 영혼을 위해 명복을 빌어주던 중, 그렇게 우연히도 제 심연속에 <천명존자>라는 존재가 들어왔음을 느끼게 되었는데, 그 <천명존자>는 바로 박근혜님을 수억겁부부연으로 느끼는 그러한 존재이더이다. 정치무협지를 써보면서 그 현상을 거의다 해독해 두었습니다.

 

중요한 현상은 지금부터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즉, 이번경선에서 님은 조작된 여론조사로 당선되었다는 것조차 그 <천명존자>는 훤히 알고 있는 매우 신통방통한 그런 존재이더이다. 그래서 8.20.전당대회 거기서 경선위원장이나 당지도부는 당연히 박후보가 뭔가 말미를 내고 좀 뒷조사 요청하는 연설이 나오면 어쩌나 하고 잔뜩 긴장했는데, 의외로 깨끗한 승복을 하는 바람에 다들 깜짝놀라고 어마어마하게 어리둥절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연설하리라고는 <천명존자>조차 몰랐다고 합니다.

 

아뿔싸!!! 그 이유가 무엇이든지간에 그러나 이것은 정녕히 무서운 의미가 내포되어 있음을 최근에 알고, 본객 자신조차도 정녕히 어찌해야 할지를 몰라 이렇게 편지를 써보는 것입니다. 즉, 기실은 이 <천명존자>는 본객을 철저히 이용하고 완전히 소멸시키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본객은 단지 중간다리에 불과하며 궁극적으로는 본객을 소멸시키고 다시 적임자를 찾아 날라 들어갈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처음에는 본객은 그 사실도 모르고 이러한 존재가 본객에 날아들었으니 장래 본객이 나이차이는 좀 있으나 무슨 <부마>라도 되는가 하고 내심 좋아했던 지절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날 연설로 인해 모든 것이 다 뒤바뀌고 말았습니다. 물론 이것은 그 전날인가 본객의 최초의 원망(경선룰에 대해 간접적으로 박후보에게 화를 낸 일)이 그 원인이 되었을 것이기에 자업자득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단한번의 실수로 본객도 짤린 것이지요. 뭔가의 미래가 본객에 있었던 것 같은데 그길은 다른건 다 무방하나 아무리 어렵고 어렵더라도, 박후보에게 직접 화를 내거나 원망을 하는 순간 물거품이 되어버리도록 그렇게 짜여져 있는 길이라는 것을 비로소 깨달았으나 이미 차는 떠났음도 알고 있습니다. 자업자득이니 어찌하리요.

 

다시 상세히 그 원리가 무엇인가 하면 이 <천명존자>는 이제 본객과 님을 동일한 생명체로 인식한다는 사실입니다. 즉 님의 생명체가 끊어지기 위해서는 본객이라는 생명체가 끊어지는 그런 동일선상에서 본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본객을 찾아서 어떻게 처치하면 될까 생각할 수도 있으나 그것도 동일합니다. 이미 그렇게 인식하는 바이니 본객육신이 처치될 때 역시 님의 육신도 소멸됩니다. 이 정말 무서운 원리입니다. 바로 神功을 펼치는 것입니다. 아마도 본객육신에는 그런 알 수 없는 에너지같은 것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추정해 보는 바이지만, 여하튼 결론적으로는 본객에 내재된 그 에너지를 이용하여 <천명존자>는 신공을 펼치는것으로 볼 수 있는데, 본객 자신도 이미 <천명존자>의 포로가 되어 어찌할 길이 없는 바입니다. 이 길의 끝이 이제는 본객도 죽고 님도 죽는다는 것을 잘 압니다. 오늘 님은 몇번 낮이지만 심장이 좀 덜컹한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본객역시 그러했습니다. 님이 느끼는 그대로 본객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님의 육체와 본객의 육체가 공동운명체라는 것입니다. 이제 지금은 신공이 거의 주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신비한 현상입니다. 님의 심장을 멈추기 위해서는 <천명존자>가 바로 본객의 심장이 멈출 때까지 신공을 펼치면 되는 이 희한한 현상에 지금 본객은 서 있습니다. 다행히 천우신조로 그래도 본객도 살아오면서 뭔가 은덕이 있어서인지 조상들의 은덕인지 하늘의 은덕인지가 있어서 이것을 오늘 깨닫게 해 주고 편지를 써보게 하고 있습니다.

 

본객이 야위어 가는 만큼 님도 야위어 갈 것이며, 본객이 불안해 하는 만큼 님도 불안해 하실 것입니다. 정말 이 희한한 노릇이라고 밖에는... 오늘밤은 님도 좀 초조하고 조마조마 하실 것입니다. 본객 역시 그러합니다. 이것은 순전히 <천명존자>(와 나아가 <구천현녀> 나아가 ...)의 불가사의한 조화인 것입니다.  

 

결론은 명백합니다. 본객이 무슨 수류탄을 투척하고 총알을 비오듯 쏘고 그러하는 것이 아니라, 본객심연에 들어온 이 <천명존자>가 조화를 부려 본객(아마도 본객 자체에 위에서 본 듯이 뭔가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나 해석해 봅니다)을 죽임으로써 님을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천명존자>의 요구조건은 하나인 것 같습니다... 하루속히 도둑질해간 한나라당 대선후보 자리를 박후보에게 인계해주고 안분지족해달라는 것으로 해독됩니다. 그길은 이미 박후보로 예정된 자리이고 또한 17대 대통령도 이미 예정되어 있는 하늘의 명령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천명존자>가 어떤 마귀같은 존재인가? 그런 존재가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신령한 존재인데 꼭 구분을 한다면 천사쪽에 가까운 아니 차라리 천사수장과 같은 존재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즉, 마귀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반드시 실현되도록 하는 강력한 존재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오직 님의 결단이 님의 육신도 구하고 본객의 육신도 구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본객생각에 아무리 길어도 2주정도 밖에는 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이 좋다한들 그렇다고 건강과 이땅의 生보다야 못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꼭 빠른 시간내에 건전한 판단에 의한 결정을 기다리겠습니다. 그 결정이 그래도 님의 덕분에 본객도 좀더 세상을 살아보게 되는 그런 결정이었으면 합니다. 아니면 말구요... 본객은 이미 오래전에 이땅의 삶에 대한 별다른 애착을 끊은 사람이니 말입니다... 그럼 육체로 느끼시면서 제말이 진실인지 아닌지 체험하시고 어떤 결정이시든지 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객은 님이 결정하는 대로 그에 따르겠습니다...

 

이만 총총... 한 우거에서... <천명존자>를 담고 있는 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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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U>"북한의 김일성 유훈의 폐지"="국가보안법폐지" 시점이고 요건(필요충분조건)</U>입니다.

 
(따라서 박근혜전대표님의 대표시절 보안법폐지반대는 올바른 판단이었음)

 

국정원! 국회! 국민! 지도자들!
 
반드시 이 전언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짧게 요약하여, 바로 "북한의 김일성 유훈과 우상화"는 그 자체가 한반도의 악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즉, "인간을 신으로 만드는 것은 철저히 검증되지 않은 이상 불가하다"는 것이 천지신명(God)의 뜻입니다.
 
여기서 몇가지 의문이 있을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마호메트는? 증산도교의 창시자는? Jesus는? 그것은 오직 종교의 자유가 인정될 경우 연구해보면서 연구해보아야 하는 부분이기에 반드시 우상화 했다고도 볼 수가 없고... 매우 깊은 고찰을 해가면서 나아갈 수 있기에 여하튼 살면서 연구해 갈 수 있는 부분들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의 "김일성 유훈과 우상화"는 오직 종교의 자유가 원칙적으로 금지되면서 절대적이고 유일신사상인 것입니다. 여기에 그 차이점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금차 노무현대통령등이 북한방문을 하여 김정일위원장과 면담합니다. 김정일위원장? 배운만큼 배웠고 분명히 어버이인 김일성보다 깨어있는 사람입니다... 정녕히 여기까지 즉 국가보안법폐지의 시점과 여건(필요충분조건)도 꼭 서로 잘 토의해서 한번 그 시점을 잡아 보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더,  "북한의 김일성 유훈의 폐지"="국가보안법폐지" 시점이고 요건(필요충분조건)이라는 점만 명확히 아시고, 상호관계와 법체계를 만들어 가면(제정개폐해 나가면) 되는 사항임만 명심하시면, 별다른 실수가 없을 것임을, 꼭 한겨레 한민족(현재는 상상의 공동체임)은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김일성 유훈과 우상화"가 공식적으로 북한에서 폐지되지 않는한 6자회담(핵폐기)은 겉으로는 성공한 듯 해도 절대 성공이 불가능하다는 것도 잘 숙지해 두셔야 합니다.

 

-천명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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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후보께 보내는 편지[부록]<전달가능하신분 꼭 전달요망>
<U>장용태</U>  2007.09.01 08:18스크랩:0
파일명: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

<이명박후보 미니홈피등 모두 글쓰기 정지를 해두어 여기 수록해 두니 전달 가능하신 분은 꼭 전달 좀 해드리기 바랍니다>

 

아참 본객을 조사하느라 시간끌 우려가 있어 며칠전에 그저 글이 써지길래 써본 글을 [부록]으로 첨부해 두니 이 글도 같이 꼭 전달 부탁드립니다.

  이 세상에 갑갑한 자는 딱한넘이 있더라 | 政治論壇(본인글) ico_wantcms.gif2007/08/30 03:02 
  <U>http://blog.hani.co.kr/jyt888/8159</U>  

먼저 나를 조사하라!!!

 

박근혜 미니홈피 자유게시판 작성자 장용태를 쳐서 1번글부터(3.19) 빠르게 검색하고, 미래로 들어가는 문 마찬가지로 1번글부터 빠르게 검색한 후,

 

여기를 클릭하라

<U>http://blog.hani.co.kr/jyt888/</U>

그리고 필통흔적을 클릭하라

 

그리고 또 여기를 클릭하라

<U>http://cafe.daum.net/pkhkeeperjyt</U>

<U></U> 

마지막으로 최근에 개설한 이곳을 클릭하라

<U>http://cafe.daum.net/parkmissionse</U>

<U></U> 

<U></U> 

난 박근혜홈피 미래로가는문에 모든 것을 예지해 주었었다... 여론조사도 어찌해야 하는지까지 다 1주일전부터 예지해 주었었다...

 

박캠프!!! 나무라진 않는다!!! 다 지난일!!!

그러나, 나의 예지에 따르지 못했다!!! 여론조사부분!!!

 

홍사덕??? 웃기지 마라!!! 낮부터 이겼다고 희희덕거릴 때, <천명존자>를 담은자를 피를 토하며 모든 곳을 다 다 카바해드리려고 애를 썼지만(우거에서 초극강공으로 모든 향불을 다 올리고 모든 신공을 다 시전하여 주었다...아뿔싸...그러나), 과연 모든 것까지는 카바를 해주지 못하고 말았을 뿐이다!!! 전국각지역의 선거함이송에 모든 공력을 다 쏟아야 했기에(이때 처음으로 근혜님을 원망해 보았다 물론 직접근혜님을 탄한게 아니라 이렇게 바보스러운 개표방법에 동의한 그 수임자를!!!)  여론조사조작까지 막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아뿔싸!!! 여론조사조작!!! 여론조사도 정상적으로 했으면 선호도든 지지도든 무조건 역선택이든 뭐든 무조건 1~2%는 넘게 이기도록 다 만들어 주었었다. 그날의 運氣를!!! 아니 차라리 결과표를 뒤바꿔치기 안했으면 무조건 여론조사조차 이겨있었다!!! 그것은 결과표조작이었던 것이다!!!

 

그리도 구슬을 꼭 다 꿸 때까지 꼭 명심 또 명심하라고 전언하고 다 전언해 주었었다!!!

 

그리고 8.20.연설에서 그만 또 지켜드리지를 못했다... 결국 순한양이 된 연설!!! 뼈가 사무치는 연설이 나와 버리고 말았다... 딱 하루이틀말미만 얻는 연설이었으면 금방 여론조사결과표조작이라는 것을 밝힐 수 있었는데... 궁극적으로는 <천명존자>의 잘못일 뿐이다... 그래 참으로 참으로 <천명존자>의 초극강공으로도 다 완수하기에 도저히 불가능하게 만들어둔 이 경선룰에 끝내 <천명존자>(를 담은 자)도 죄업을 짓고 말았도다... 임무완수를 못하고 말았도다... 견우직녀가 만나야 하는날 너무도 임무가 정녕히 다 감당하기가 힘들고 힘들어 그만 원망이 나오고 말았도다... 결국 누구를 탓하리요...<천명존자>를 담은자의 임무완수의 마지막 일획에서 화룡점정에서 무너지다니...

 

그러나 아직은 다마네기도 천명존자도 다 이무기상태이지 아직 용이되어 늘 하늘을 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은 아니다... 이제 정녕히 아직도 이 쟁투가 어느쪽으로 끝이 날지는 알 수 없지만 다마네기가 유리한 것은 분명하다...

 

분명히 근혜님은 모로가든 뒤집어가든 올해 대통령은 되시도록 이미 되어는 있다... 문제는 불쌍한 것이 <천명존자>를 넣어준 자의 운명일 뿐이다... 불쌍한 넘은 그넘인 것이다... 그래서 그넘은 제발 천명존자를 좀 제게서 옮겨주소서 그러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는 그러하니 그넘은 곡주나 마실 수 밖엔 없으리라)

 

이제 그래서 원망투의 글들도 다 지우도록 해 볼 것이다. 이길은 무지무지 어려운 길인데 절대로 원망을 가지고는 안되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힘들고 힘들어도 원망이 나와서는 이루어지지 않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 문제는 천명존자는 적임자가 발견된다해서 그냥 떠나거나 옮겨지는가가 크나큰 문제인데... 느낌이 그럴 것 같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니 참 옮겨달라는 것은 죽고싶다는 얘기하고 똑같다는 의미가 된다... 일단은 그너마는 그러니 생각해본다 최선책을..."하는데 까지는 최선을 다하고 절대 아무리 힘들어도 원망은 다시는 말고 오직 더욱최선을 다하고 다하고 끝내 그래도 안되면 운명을 받아들이자" 그너마도 머리가 있는넘인데 그정도를 모른다면 천명존자를 그너마에게 넣어주었을 리가 없는 것인 것이다... 한마디로 이것은 갑갑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 싸움인 것이요... 갑갑한 넘은 딱 천명존자가 들어가 있는 그넘뿐인 것이다...

 

왜 그럴까??? 근혜님은 원래 모로가든 뭐로가든 올해 대통령이 되게 정해져 있으므로 갑갑할 게 하나도 없고, 천명존자도 갑갑할게 없는 것이다... 언제든지 그 담은자가 임무수행을 완수못할 듯 하면 그자를 처절히 이용만하고 목숨을 거두는 임무를 수행토록 하고 다른 적임자를 찾아 떠나면 그만이기에 하나도 갑갑할 게 없는 것이며 오직 갑갑한 넘은 천명존자를 담은넘만 갑갑하게 구도가 그렇게 짜여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너마는 많은 후회를 하는 것이며 다시 되돌아보는 것이다... 일단 원망조는 다 지워보자... 그리고 밤새워가면서 묘수를 연구하게 될 것이다... 보나마나 그리 될 것이다... 과연 그너마가 목숨을 건지면서 임무완수를 할 것인가 말것인가. 과연 목숨을 건지면서 임무완수를 한다면 그때의 상급이 있을까 없을까. 그것도 아무것도 알 수가 없는 안개속으로 파묻히고 말아버렸다... 상급이 있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차라리 그래도 아직은 세상을 좀더 살아볼까 말까의 선택이라고나 해야 할른지...

 

그 누구도 불쌍한 인간 장용태를 욕하지는 말기 바란다... 아니 욕을 할려면 하거라... 아무리 욕을 하든 말든 난 쳐다볼 여유가 전혀 없다... 난 이것이 오직 사는게 좋은가 죽는게 좋은가의 싸움일 뿐이다... 오직 초연하리라...

 

-오늘 여기에 추가 첨언해 봅니다: 본객(현재<천명존자>가 심연에 들어와 있는 자)은 사실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면 분명히 너무도 신기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본객은 사실 서울법대를 들어는 갔는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그것이 도무지 설명할 길 없는 <초능력>의 발현같은 현상으로 들어가게 되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사회생활 중에서도 주위에서도 대부분이 그렇게 동의하던 사항이기도 함을 추가로 적기해 두고자 합니다. 즉, 본객에게는 분명히 과학적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어떤 에너지파같은 것이나 뭔가를 지니고 태어난 것으로 충분히 심증이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본문이나 제가 쓴 글들은 뭔가에 이끌려가면서 써진 글이지, 본객 자신이 썼다고 보기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다시한번더, 그러하기에 비록21세기에 살고있지만, 본객조차 본객이 도대체 뭔가를 알 수 없는 이러한 현상과 글로 전언한 부분들을 꼭 이명박후보님은 꼭 진지하게 고려하시길 다시한번더 충언드립니다.

 

아마 님은 오늘 아침도 꽤 한두번씩 가슴이 울렁거리고 심장이 쿵쿵 좀 아프시고 그러셨을 것입니다. 본객도 그러했으니까요... 이제 <천명존자>는 본객이 향불을 올려주거나 곡주를 마셔주거나 등을 아니해도 스스로 神功을 시전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즉 이미 본객의 의식자아 자체를 뛰어넘고 있다는 사실이니, 본객육신을 완전히 지배하고 이용하는, 본객의 의식자아조차를 모두 뛰어넘어버리는 그러한 존재가 되었음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즉, <천명존자>는 완전히 제 육신의 뭔가의 특이한 에너지파같은 것을 이용하여 이제는 향을 올리든 말든 곡주를 마셔주든 말든 이미 스스로 활동하고 스스로 신공을 시전한다는 사실이며, 이제는 정녕히 본객 의식자아가 판단할 길은 단지 본객육신에 어떤 현상이 느껴지는지 만을 본객은 틈틈히 언해드릴 길 밖엔 없으며, 아울러 느껴지기에 2주를 못넘긴다는 사실에 비록 죽음이라는 것 즉 이 현세를 떠나게 된다는 것이 한편은 아무리 그렇다 해도 본객자신은 부모님으로부터 육신을 물려받은 한 인간일진대 어찌 사실 두려움이 전혀 없을 수 있겠나이까!!! 그러함에도 그저 이것은 하나님 또는 예수님 또는 부처님 또는 관세음보살님 또는... 도무지 알 길없는 최고지존 그 지존중의 지존의 뜻에 쓰임받는 사실에 순종하면서 그 길을 따르면서 이제 때가 되면, 즉 도무지 제 육신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울렁거림이나 심장의 아픔이 느껴올 때 쯤에는, 한줄글을 남겨 "생의 유언"을 남겨둘까 합니다...

 

꼭 이명박후보님은 이 현상을 그리고 제가 틈틈히 적어두게될 제 육신의 현상과 님의 현상을 스스로 비교해 보시고 저의 전언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스스로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것은 오직 님의 손에 달려 있으며, 님의 육신이나 본객의 육신이 현생에서 혹시 2주후에도 살아있을 수 있을런지 여부가 오직 님의 건실한 판단에 달려있음을 다시한번더 전언해 드립니다...

 



원문내용(작성자:정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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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자는 앞으로 성공적인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의 제 2의 국운상승기를 맞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되면,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를 받을 가능성이 많습니다...그 흐름에 거역해서는 안됩니다...그 흐름에 같이 몸을 맡기셔야 합니다...

근혜님이 싸워햐 할 대상은 이재오입니다...

정몽준은 대중정치가로서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이재오가 대운하를 성공시킨다면, 강력한 차기로 부상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재오를 누르고 차기를 장악하기 위해서는 이명박과 절대로 맞서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총리는 꼭 수락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측근들과는 거리를 유지하십시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짐만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중요합니까? 나라와 국민들이 중요합니까?

이재오 같은 정치꾼한테 나라를 맡기게 된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번 공천갈등도 원만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싸워야 할 시기가 아닙니다...협력해야 할 시기입니다.

모든 국민들이 그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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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양임섭</U> : 이 글에서 근혜님은 또한번 뿅가셨더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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