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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님이 매우 어려워하던 지절에 제작...
강대표가 명박진영으로 돌아서는 등............
개인사정으로 (많이) 유실됨..................................
<주요내용은, 본객의 2006.7. 팔개월여 암투병후 소천한 아내의 심령이 구천현녀의 화신으로서 구천현녀로 부활하여 근혜님의 밤과같을 날들을 지켜주게되고, ...... , 근혜님을 성모마리아의 화신에서 최초의 인간인 Adam심령 내지 사라의 화신으로 (즉 그냥 인간으로 돌려드림),......, 등등......, 본객에게서 천명존자도 떠나버렸다가 다시 돌아오게되는 등.......>
***=2007.6.2.천명존자가 다시 본객에게 돌아오면서 올린 글=***
| 마음을 따라서(그 끝은 정말 정말로는 어디이고 무엇일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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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근혜님의 건강과 안전을 재점검하시는 주말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객은 다행히 저희 누님댁이 계속 계셔주기로 함에 따라 극한의 생존만을 위한 삶의 삶은 면할 수 있게 되었고, 그러한 삶일 경우 모든 과거지사를 삭제하여야 하였기에, 미리 모든 창작물을 지울 수만 있는한 다 삭제하고 보니 지워도 지워도 안지워지는 몇개만 남기고는 아무 것도 없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싸이월드에도 벌써 3번째인가 탈회의 가입이 반복되고 빼곡하던 저만의 자료들조차 흔적이 없음에 스스로를 질책해 봅니다.....
어떤 상황변화에도 지울 수 없는(이글을 삭제하지 못한 이유는 삭제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하는데 통상쓰는 비밀번호 모두를 수십번 입력해 보아도 다 틀리다고 나오는데 아마도 술김에 올리다가 비밀번호를 잘못 오타냈음에 기인할 것으로 추정해 보기도 하지만.... 어쨋든 지울 길이 없음..... 그렇다면 반대로 이 글은 어떤상황에서도 혹 진리는 아닐런지요?) 창작물이 유일유이하게 이곳에 남아 있네요......
<U>http://www.daeparkyeon.com/pages/203.html?numb=639&tblid=738&j=125&page=5</U>
<U></U>
그리고 또 한곳인 한토마에서는 현재 3차? 글쓰기정지상태라서 삭제를 하고싶어도 못하다보니 또 남아있네요.....
<U>http://hantoma.hani.co.kr/board/ht_politics:001004/209740</U>
<U></U>
<U></U>
상황변화가 올때, 늘 써봤던 모든글을 모조리 다삭제하고 쥐구멍으로 숨어버리는 성향은 아마도 경자생(쥐띠)이라서 그러한가 봅니다.....
다시한번더 근혜님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면서.....
끝으로 틈틈히 모아본 무궁화사진을 올려드립니다......






노래는? (우선 전편 이어가기)
Somewhere My Love - Connie Francis
Somewhere my love there will be songs to sing
Although the snow covers the hope of Spring
Somewhere a hill blossoms in green and gold
And there are dreams, all than your heart can hold
Someday we'll meet again, my love
Someday whenever the Spring breaks through
You'll come to me out of the long-ago
Warm as the wind, soft as the kiss of snow
Lara, my own, my sweet, Think of me now and then.
God, speed my love 'Till you are mine again
Warm as the wind, soft as the kiss of snow
God, speed my love 'Till you are mine again
이곡을 피아노로 연습(연주)하기위한 운지법은?

라라의 테마 O.S.T Somewhere My Love - Connie Francis
Somewhere my love there will be songs to sing Although the snow covers the hope of Spring 그대여. 어딘가에 노래가 있을거에요. 비록 눈이 봄의 희망을 덮고 있더라도 말이에요. Somewhere a hill blossoms in green and gold And there are dreams, all than your heart can hold 언덕너머 어딘가에 푸르고 금빛나는 꽃들이 피어나고 있지요. 당신의 마음을 지탱시켜 줄 꿈들이 있답니다. Someday we'll meet again, my love Someday whenever the Spring breaks through 언젠가 우린 다시 만나게 될 거에요. 내 사랑 언젠가 겨울을 이기고 따뜻한 봄이 올 때 You'll come to me out of the long-ago Warm as the wind, soft as the kiss of snow 당신은 내게 올거에요. 긴 시간이 흐른 후에 바람처럼 따뜻하고 눈에 입맞춤한것 처럼 부드럽게 Lara, my own, my sweet, Think of me now and then. God, speed my love 'Till you are mine again "라라". 내사랑 이따금씩 절 생각해 주세요. 신이여, 내 사랑의 성공을 빌어주세요. 당신이 다시 내 사람이 될 때까지 Warm as the wind, soft as the kiss of snow God, speed my love 'Till you are mine again 눈에 입맞춤한것 처럼 부드럽게 긴 시간이 흐른 후에 신이여, 내 사랑의 성공을 빌어주세요. 당신이 다시 내 사람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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