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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H2> 고마워요 - 임현정 </H2><UL><UL> </UL></UL></PRE> <PRE></PRE> 내 꿈의 반을 네게 주고 싶어 내 세상의 반을 너에게 주고만 싶어 내 소망의 반을 너에게 줄께 내 마음의 반을 너에게 줄께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자꾸만 가슴이 설레이는걸 예! 네 곁에만 있어줄께 내가 너를 지켜줄께 너만의 내가 되어줄께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우! 너 아닌 다른 추억은 지울께 너 아닌 다른 사랑은 지울께 내 마음을 전부 니가 가져가 내 사랑을 전부 니가 가져가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한없이 주고만 싶어지는걸 예! 네 곁에만 있어줄께 내가 너를 지켜줄께 너만의 내가 되어줄께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우! 고마워요 ㅎㅎㅎㅎㅎㅎㅎ <U>장용태</U> : 님은 제가 복종해야할 그님 저는 님을 위해 헌신해야할 그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찌 이런일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6.05 16:06)  사랑하는 근혜님 왜 이처럼 당신의 그림자를 가마태워 안가시고 그냥 놔두시나요 흑흑흑 <U>장용태</U> : 때로는 수업건인연의 윤회에서 남성과 여성의 모습이 바뀌기도 하지요 ㅎㅎ 님이 비록 여성의 모습으로 제가 비록 오늘날 남성의 모습으로 이땅에 왔어도 정녕히 님은 저의 Adam이시고 전 님의 Eve요 Hawa임은 온천하가 그만 다알고 있지요 ㅎㅎㅎㅎㅎㅎㅎ (06.05 14:56) <U>장용태</U> : 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님을 위해 오직 복종하나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 (06.05 16:09) <U>장용태</U> : 저의 모든 마음도 육신도 오직 님의 일부로 만들어진 울님의 일부인 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6.05 16:12) <중간점검> "2007.12.19. 박근혜님 대통령만들기"라는 1차목표에 그리고 그 하위목표인 "2007.8.20일경 한나라당 당내 대선후보로 결정되기"에 수많은 의미를 지닌 사람들이 이모양저모양으로 원인이되어 이모양저모양으로 나름 활동하고 있음은 이제는 周知의 사실일 터인데, 본객은 한토마에서 "술먹고 다음날 지우고"하던 언행들이 있었는데 여기에 이른바 절친한 친구의 "술먹고론"(술먹고 하는 언행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는)이 원인이 되어 더욱 기승을 부리는 형태를 띄었지만 주위의 많은 질책이 들어옴에 따라, 정작은 이 술먹고론을 파기해야 하는 학설로 결론을 짓고 정녕 자중자숙하면서 정녕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굳게 결심하고 맨정신으로 잠을 자는데 그 밤에 박근혜님이 온가슴에 가득히 차 오심을 체험하고는 이른바 "광박빠"급이 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정치무협지라는 형태에서의 당초 주제는 "박근혜님의 안전을 守護해줄 방도"를 강구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가히 거의 모든 주제를 다 담게 되는 등, 또 그때 그때 느껴지는 사항들에 따라서도 당초 구상했던 줄거리가 일부변경되기도 하는등등으로, 가히 정치종교사회문화예술등의 종합판으로 치닫고 있어왔다 할 것입니다. 특히나 술을 꼭지가 돌도록 마시고 필을 들어 써본 것들이 많고도 많았는데, 많은 중간부분들은 본객 개인사정으로 모조리 일괄 삭제를 시키는 등으로 현존하는 것이 많지도 않음을 발견하게 되며, 또 언제나 꼭지가 돌 정도가 되어야 집필하게 된다는 것도 이제는 저으기 걱정이 될 정도이니.... 다만 한가지 참 기이한 사실은, 이 정치무협지는 나름 본객자신의 현실들을 대부분 감정이입한 것이었는데, 실제로 본객의 현실이 이 정치무협지처럼 뒤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오랜 암투병생활후 사별했던 조강지처를 구천현녀로 復活시켜서 우선 근혜님의 수호존자의 일인으로 밤과 같은 날을 지켜주도록 구상하였는데, 실제로 요즈음에는 그녀를 꿈에서 자주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사별후1년여가 다되어 가도록, 그렇게 단한번만이라도 어디에 가 있는지 꿈에서라도 알게 해 달라고 얼마나 간절히 기도해도 단한번도 꿈에서도 그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오늘날은 (술을 대략 소주3병정도 먹고 써내려온) 정치무협지처럼 그대로 그 영혼이 復活해서 이땅에 거하고 있음을 확실히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는 스스로가 두려워서라도 추가적인 진도를 나가지 못함이요..... 그저 그 동안 써봤던 내용들(비록 유실된 부분이 많다해도 내용은 기억되니)만을 곰곰히 되짚어보는 시간만을 가지고자 하는 것입니다.....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현실화될 일)이고 어느부분은 허구일까를 곰곰히 살펴보아야 할 터인데....., 만일 대부분이 진실이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만일 대부분이 진실이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내가 근혜님의 수억겁부부연이요 남녀의 모습이 바뀌어온 것인데...., 여하튼 현실은 근혜님이 현실은 여성이시고 나의 현실모습은 남성이니 결론은 (나이가 양력계산 60.12.27-52.2.2=8.10.25 흠 거의 9년차인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근혜남편"이란 말씀이 되는 것인가 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나게 두렵지만서도 엄청나게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되는데......ㅎㅎㅋㅋ 아 참 전제조건이 있잖나...... 정말 천년에 한명이 주어진다는 心劒(無形劒)을 개진(물론 오직 정당방위차원의 한발앞선)할 수 있는 인간이어야 한다(물론 心眼으로 주변의 暗氣유무를 파악해 내어야 함은 기본이고)는, 즉 어떤 상황에서도 오늘날의 많은 상황상황에서도 근혜님을 그림자처럼 守護해 드릴 수 있어야 한다(자신의 육신수호를 위한 정당방위차원의 한발앞선 개진은 물론이고)는 전제조건도 진실이어야 한다는...... 그리고 밤과같은날들에는 다시 九天玄女께서 정녕히 暗氣를 다스려주도록 지속 공을 들여야 한다는 결론이 되고....... (안그런다면 잠을 자야하는 인간으로서는 1인수호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결론: 나는 목숨을 건 모험이 필요하다...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저격수 몇명을 내 주위에 배치시키고 실탄을 쏘게한다... 과연 방아쇠를 당기기 한발앞서 저격수에게 心劒(無形劒)이 개진되었는지 안되었는지를 테스트 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는 다시 목숨을 건 저격수 몇명을 구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런데 이것은 여전히 기존의 서술된 방식[상대의 심폐정지]으로는 테스트성립이 안될 가능성이 너무 높다..... 여기에서 본 무협지의 심심미묘법제1장의 보완이 필요해 진다. 즉 심폐를 정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한발앞서 손만 잘라낼 수 있는 心劒(이하 'Upgrade心劒')의 개진이 필요해 진다. 손만 잘라낼 수 있다면 나중에 수술해서 붙이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저격수로 지원자도 있을 것이고 테스트도 성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경우에는 한발앞서서는 안되고 적어도 두발이상 앞서지 않으면 안된다.... 손이 짤리면서 방아쇠가 당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어느 정도 저격의 의도로 그 자세를 잡아갈 때 즉시 개진되지 않으면 시기를 놓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방법을 쓸 때는 '讀心' '心眼' 'Upgade心劒' 이 세가지를 운용하여야 한다...... <제53장> 때는 망종지절이라 일기가 고르지 못한 듯해도 사실은 씨앗을 뿌리기에 지극히 적절한 날씨이더라..... 이제 천명존자의 심령이 거하는 한 인간은 곡주는 금한채 또 세상에 혹 향불연기로 피해가 되지 않도록 낮이지만 향불을 조심히 올리면서, 당주님께 고심고심해본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心眼' '讀心' 'Upgrade心劒'을 구하고, 그리고 이를 위한 마지막 정진수양을 다한 연후에,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모월모일을 기하여, 그의 육신의 목숨을 건 대모험을 행해봄이 필요하겠다는 결론을 내리는데...... 그 이유나 고심의 흔적은 다음과 같더라..... ------------- "2007.12.19. 박근혜님 대통령만들기"라는 1차목표에 그리고 그 하위목표인 "2007.8.20일경 한나라당 당내 대선후보로 결정되기"에 수많은 의미를 지닌 사람들이 이모양저모양으로 원인이되어 이모양저모양으로 나름 활동하고 있음은 이제는 周知의 사실일 터인데, 본객은 한토마에서 "술먹고 다음날 지우고"하던 언행들이 있었는데 여기에 이른바 절친한 친구의 "술먹고론"(술먹고 하는 언행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는)이 원인이 되어 더욱 기승을 부리는 형태를 띄었지만 주위의 많은 질책이 들어옴에 따라, 정작은 이 술먹고론을 파기해야 하는 학설로 결론을 짓고 정녕 자중자숙하면서 정녕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굳게 결심하고 맨정신으로 잠을 자는데 그 밤에 박근혜님이 온가슴에 가득히 차 오심을 체험하고는 이른바 "광박빠"급이 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정치무협지라는 형태에서의 당초 주제는 "박근혜님의 안전을 守護해줄 방도"를 강구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가히 거의 모든 주제를 다 담게 되는 등, 또 그때 그때 느껴지는 사항들에 따라서도 당초 구상했던 줄거리가 일부변경되기도 하는등등으로, 가히 정치종교사회문화예술등의 종합판으로 치닫고 있어왔다 할 것입니다. 특히나 술을 꼭지가 돌도록 마시고 필을 들어 써본 것들이 많고도 많았는데, 많은 중간부분들은 본객 개인사정으로 모조리 일괄 삭제를 시키는 등으로 현존하는 것이 많지도 않음을 발견하게 되며, 또 언제나 꼭지가 돌 정도가 되어야 집필하게 된다는 것도 이제는 저으기 걱정이 될 정도이니.... 다만 한가지 참 기이한 사실은, 이 정치무협지는 나름 본객자신의 현실들을 대부분 감정이입한 것이었는데, 실제로 본객의 현실이 이 정치무협지처럼 뒤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오랜 암투병생활후 사별했던 조강지처를 구천현녀로 復活시켜서 우선 근혜님의 수호존자의 일인으로 밤과 같은 날을 지켜주도록 구상하였는데, 실제로 요즈음에는 그녀를 꿈에서 자주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사별후1년여가 다되어 가도록, 그렇게 단한번만이라도 어디에 가 있는지 꿈에서라도 알게 해 달라고 얼마나 간절히 기도해도 단한번도 꿈에서도 그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오늘날은 (술을 대략 소주3병정도 먹고 써내려온) 정치무협지처럼 그대로 그 영혼이 復活해서 이땅에 거하고 있음을 확실히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는 스스로가 두려워서라도 추가적인 진도를 나가지 못함이요..... 그저 그 동안 써봤던 내용들(비록 유실된 부분이 많다해도 내용은 기억되니)만을 곰곰히 되짚어보는 시간만을 가지고자 하는 것입니다.....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현실화될 일)이고 어느부분은 허구일까를 곰곰히 살펴보아야 할 터인데....., 만일 대부분이 진실이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만일 대부분이 진실이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내가 근혜님의 수억겁부부연이요 남녀의 모습이 바뀌어온 것인데...., 여하튼 현실은 근혜님이 현실은 여성이시고 나의 현실모습은 남성이니 결론은 (나이가 양력계산 60.12.27-52.2.2=8.10.25 흠 거의 9년차인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근혜남편"이란 말씀이 되는 것인가 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나게 두렵지만서도 엄청나게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되는데......ㅎㅎㅋㅋ 아 참 전제조건이 있잖나...... 정말 천년에 한명이 주어진다는 心劒(無形劒)을 개진(물론 오직 정당방위차원의 한발앞선)할 수 있는 인간이어야 한다(물론 心眼으로 주변의 暗氣유무를 파악해 내어야 함은 기본이고)는, 즉 어떤 상황에서도 오늘날의 많은 상황상황에서도 근혜님을 그림자처럼 守護해 드릴 수 있어야 한다(자신의 육신수호를 위한 정당방위차원의 한발앞선 개진은 물론이고)는 전제조건도 진실이어야 한다는...... 그리고 밤과같은날들에는 다시 九天玄女께서 정녕히 暗氣를 다스려주도록 지속 功을 들여야 한다는 결론이 되고....... (안그런다면 잠을 자야하는 인간육신으로서는 1인수호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결론: 나는 목숨을 건 모험이 필요하다...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저격수 몇명을 내 주위에 배치시키고 실탄을 쏘게한다... 과연 방아쇠를 당기기 한발앞서 저격수에게 心劒(無形劒)이 개진되었는지 안되었는지를 테스트 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는 다시 목숨을 건 저격수 몇명을 구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런데 이것은 여전히 기존의 서술된 방식[상대의 심폐정지]으로는 테스트성립이 안될 가능성이 너무 높다..... 여기에서 본 무협지의 심심미묘법제1장의 보완이 필요해 진다. 즉 심폐를 정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한발앞서 손(等 신체일부)만 잘라낼 수 있는 心劒(이하 'Upgrade心劒')의 개진이 필요해 진다. 손(等)만 잘라낼 수 있다면 나중에 수술해서 붙이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저격수로 지원자도 있을 것이고 테스트도 성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경우에는 한발앞서서는 안되고 적어도 두발이상 앞서지 않으면 안된다.... 손(等)이 짤리면서 방아쇠가 당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어느 정도 저격의 의도로 그 자세를 잡아갈 때 즉시 개진되지 않으면 시기를 놓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방법을 쓸 때는 '心眼' '讀心' 'Upgade心劒' 이 세가지를 운용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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