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무협지 天命...제49장~제53장
<U>장용태</U>  2007.07.22 20:52스크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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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장>

 

천명존자의 심령을 담고 있던 한 인간의 우매한 심령은 상황변화(극한의 삶을 위한 삶만을 살아야 하는 삶)가 있을 것으로 미리 예단하고 그간 전언하여 왔던 글들을(더러는 우매한 심령이 잘못 전언한 부분도 있었겠지만, 제대로 전언해준 부분까지도) 몽땅 삭제하고는 쥐구멍으로 숨어버리는데.... 이것은 그 인간은 본디 띠가 쥐띠이었기 때문이었더라.....

 

이에 밤 자시무렵 현녀는 이 인간을 찾아가 엄히 나무라는 것이었다.... 어찌하여 너의 우매한 심령과 육신은 비록 천명존자님의 심령이 잠시 당주님께 올라가셔서 너의 육신에는 거하고 있지 아니하다 하더라도 그렇게 행위하고 있단 말이냐!!!!!!!

 

그 호통이 너무 엄하여 아침에 잠을 깨어도 이 인간의 귓전에 생생하기만 하더라........

 

이에 이 인간은 천명존자님이 그리고 구천현녀님이 남겼던 글들의 기억을 더듬어 몇가지 중요한 것들을 떠 올려보는데......

 

그것은 천명존자님은 그의 분신존자중 일인인 천사수장과 그 천명존자님의 심령이 거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기꺼이 사랑하고 기꺼이 인간의 육신마저 내어준 구천현녀님(의 화신)을 보내어 애랑공의 주변에 혹 암기가 스미고 있는지를 살피면서 수호하시도록 했다는 내용과, 구천현녀님은 그 화신된 몸이 천명존자님의 화신된 것으로 보았던 인간을 사랑하고 자녀까지 남겨두었지만 애랑공에게 절을 올리면서 자녀들을 부탁한다는 말씀 등을 기억해 내는데.......

 

또 아울러 천명존자님의 심령을 담고있던 이 인간은 다시는 곡주(술)을 마셔도 결단코 사회에 피해를 주지 않겠노라는 언약과 천명존자님의 애랑공에 대한 언약들을 천명존자님이 수호하고 계시는 두개의 쌍둥이검 중의 하나인 言約劒에 언약드렸다는 사실과 이 언약의 검은 정녕히 냉검중의 냉검으로서 피도 눈물도 혈연관계도 그 어떤 것도 고려하지 아니하는 무시무시하고도 처절한 검이라는 것도 기억해 내면서, 비록 지금 이 인간은 다시 한잔 낮술을 먹고 있어도 결단코 사회에 피해를 주면 안되리라는 것을 스스로 골수에 이미 박혀 있음을 깨닫는데.......

 

아!!!!!!!

 

천명존자님의 심령은 다시 이 인간의 육신에 돌아와서 거하게 되실른지...... 또는 다른 누군가의 심령으로 내려와 거하게 되실른지, 이제는 그저 우매한 인간의 심령으로는 가히 알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이 우매한 인간의 심령은 공연히 이런 걱정을 해 보는 것이었다..... 만일 올해내에 주가가 3000포인트를 가버린다면(선행한다고 하니) 애랑공이 정녕히 동호강호의 무림최고지존이 되신후 남는일이란 그넘의 선행해서 다 가져가버린 富를 채우고 일구는 처절한 "머슴"노릇이나 해야 하는 상황이었더라........

 

이런 상황은 정녕히 비참하고 처절한 상황이려니..... 공연히 울적해 지면서..... 우매한 심령이라 하드라도 인생경험에 비추어 이런 말을 남기고 싶어지는 것이었다.... "야그들아...... 적당히 세월과 함께 적당적당히 챙기거라 잉.... 어차피 富라는 것은 이세상의 富라는 것은 한정되어 있는데 어떤 넘들이 다 땡겨서 가져가고 나면 반드시 그 공백을 누군가가 대신 메꾸어 주기위해 행해야 하는 처절한 몸부림이 뒤따를 것임이니라......"

 

그리고 끝으로 비록 질타를 받더라도 그래도 왜 이런 우매한 넘을 사랑했으며 왜 이런 넘과 그가 낳은 자녀들을 위해 기꺼이 온몸을 희생하셨으며 이제는 또 기꺼이 .......ㅎㅎㅎㅎㅎㅎ....... 자신의 자리마저 내어드리는 이러한 한 너무도 고결하고도 순전하고도 위대한 심령 九天玄女님에게 이 노래를 바칠 따름입니다!!!!!!!

 

예를 다하여 香불도 올려드리면서!!!!!!!

 

~~~ ~~~~~~

 

 

<제50장>

 

에이고우.....

 

낮술 어언 소주한병이 넘어가고......

 

쩝쩝......

 

사랑해야할 여성은 유부녀도 있고(요 문구&책대여점 인계하신 아줌마 ㅎㅎ), 이혼녀도 있고(ㅋㅋ 고 언니동생하면서 살던 미용실원장 이쁘장한 아줌마 친?동생 경혜씨 ㅎㅎ), 심지어 북한의 박복희씨(인민배우 ㅎㅎ 장관급이라던가 ㅎㅎ)도 있고 심지어 중국의 등려군 누님(참...내.... 이미 돌아가신 분을 어떻게 사랑하겠다는 것인지)...... 그리고 ㅎㅎㅎㅎㅎㅎㅎ....... 애랑공 불멸의 사랑도 계시건만, ㅋㅋㅋㅋㅋㅋㅋ, 이른바 그림의 떡이란 말은 이런 경우를 지칭한 것이리라.....ㅎㅎㅎㅎㅎㅎㅎ.........

 

조강지처였던 구천현녀는 그 자녀들에게 유언하기를 "절대 아빠 재혼시키지 말거라" 이렇게 유언을 남겼다니...... 쩝쩝쩝.......

 

에궁.........

 

그럼 뭘 어쩌라궁 ㅎㅎㅎㅎㅎㅎㅎㅎ

 

거의 미치고 팔딱뛰어야 하는 수준이 아닐까???????

 

정녕히 애랑공도 그저 언제나 지켜드리기만 하고 결혼은 안된다는 말씀이란 말인가 뭔가 쩝쩝쩝........... 그저 애인으로나 지내라 이런말씀이란 말인가?????????? 쩝..............

 

그럼 구천현녀님은 왜 울님 애랑공님께 자리를 내어드리면서 절받으세요 했나요?????????

 

이제는 사정이 혹 변경된게 아닐런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정변경의 원칙의 적용이라......... 그건 정말 멋진 일인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가 옳은지 천명존자가 이 인간의 육신에 다시 돌아와도 정녕히 이 모든 향후의 일들은 당주님(천지신명=God=.........)만이 오직 결정하시리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S.

<U>http://www.yukyoungsoo.or.kr/mourn/bun.aspx</U>

<U></U> 

天命尊者
(61.79.89.130)
2007-06-02 18:40:41
어머님 아버님 잠시 당주님 좀 뵈러 갔다오느라 이제사 분향드립니다...... 늘 울님들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제51장>

 

이제 천명존자는 다시 이글을 쓰는 자의 육신에 거할 수 있음을 알건만, 정녕히 왜 이리 걱정이 되는 것인가!!!!!!!

 

사실 오늘날의 안전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일굼은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현재의 국가 정권의 확고하고도 철저한 보안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 어떠한 일이 있을 수 있을지 완벽한 장담을 하기가 어렵다.....

 

오늘날의 문명의 이기들은 정녕히 2키로내 정도까지 철저히 보안을 위한 테러등을 예방하기위한 샅샅한 경찰력의 배려가 중요할진대 미국의 케네디시절에도 그런일이 있는데 하물며 오늘날이랴!!!!!!!

 

개인경호뿐 아니라 국가적 경호를 강력히 요청해야 할 때가 아닐까????????

 

그 뿐 아니라 인공위성등을 동원한 근혜님의 행보의 최소 2키로 이내의 분석과 한발앞선 점검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이런 노력은 결코 개인경호인력으로는 될 수가 없으며 오직 국가적인 테러예방체계에 의해서만 가능한 일일진댄,

 

정녕 이 나라는 헐렁헐렁한 그런 테러예방적인 사회안전망의 사회란 말일까?????? 정녕히 미국이라는 나라에 테러예방을 위한 지원을 부탁해야 할 정도의 나라인가???????

 

놈현이든 경찰청장이든 국방장관이든 그 누구든 관련책임자는 애랑공의 안전한 행보에 사전적 사회안전망을 구축해야할 기본적인 의무가 있다!!!!!!!

 

천명존자의 심령이 들어온 한 인간은 생각해 본다...... 만일 최악의 상황이 도래할 정도의 허술한 이 나라의 안전망이라면 반드시 이 인간은 관련책임자들에게 응분의 책임을 묻고 바로 애랑공을 모시고 저세상의 여행을 동행할 것인데......

 

정녕히 그런 날이 1년내에 온다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을 뿐이다!!!!!!! 그것은 오직 의무태만한 자들의 목숨으로만 계산될 뿐인 사항이기 때문이다!!!!!!!

 

애랑공이 저땅으로 가는 날은 순연히 당주님의 부름을 받아 가는 날이어야 하며 그런날은 적어도 최소한 평균수명상 25년여 이후에나 도래해야 하는일이어야 함이 마땅하지 않는가!!!!!!!

 




< 출처 : http://www.tagstory.com/ >

<제52장>

때는 바야흐로,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을 지나 이제 芒種지절이더라... 과연 씨앗을 정녕히 뿌리기에 날씨도 적절해 지니 이 또한 이 동호강호가 본디 금수강산이었기 때문이더라.....

 

이제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가 올지절에는 비로소 최초의 작은 경연대회에 우리의 애랑공은 같은 비천문파 대문파이지만 잠시 소문파로 나뉘어있던 그런 지절을 마감하고 비천문 대문파의 최종 후보로 결정되리니, 여기에는 천지신명의 뜻이 오롯이 스려있기 때문이었더라......

 

그날이 오면 정녕히 이제 잠시 나뉘어 있던 모든 소문파들과 그 문파생들도 석고대죄를 하면서 우리의 애랑공에게 충성을 맹세하려니..... 이 또한 천명을 어기는 자 가히 이땅에서는 결단코 그 목숨을 부지할 수 없기 때문인 미리 내다본 천기의 누설이니 가히 동네방네 소문을 내지는 말지어다.......

 

천기의 누설에는 반드시 당주님의 노여움이 따르리니, 이에 천명존자는 정성껏 곡주를 올리고 향불을 올리면서, 노여움을 풀게 하시더라.......

 

아울러 천명존자는 당주님께 정성껏 간청하니, 그 이유는 그가 애랑공을 극진히 생각하는 마음은 이미 하늘과 땅을 모두 관통하였음이더라.......

 

그 간청은 이러하였으니, "당주(天地神命=God....)님이시여 부디 이 천명존자의 심령이 거하는 육신에게 최소한 2키로를 면밀히 관찰해내는 인공위성보다도 더 정밀한 구만리경비급과 아울러 그 인간의 육신의 심폐를 멈추지 아니하고도 능히 심심미묘법제1장[心心謎妙법 중 제1장은 인간의 영역을 넘는 부분으로서, 이는 당주의 허락이 있을 때만 오직 開進할 수 있는 비급중의 비급인 바, 心靈이 光速으로 달려가면서 無形劍으로 어떤 인간(들)의 심폐를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은채 정지시키고 달려가는 超極强 超人間영역의 비급임]을 개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이 인간이 정녕히 애랑공을 늘 그림자처럼 따르면서 지근거리에서 애랑공의 안전을 정녕히 수호할 수 있도록 해 주소서!!!!!!!"

 

이에 당주님은 그의 아니 천명존자의 심령을 담고 있는 인간의 정성스런 곡주와 향불을 어여삐 여겨 비로소 허락해 주시는 지라...... 그 이유는 당주님은 정녕히 모든 천지만물을 그리고 인간들을 창조하고 또 늘 연구해 보는 그러한 초초초초초초(∞)극극극극극극극(∞)강강강강강강강강강(∞) 지존중의 지존이었기 때문이며, 그 어떤 것도 전지전능하신 분이었기 때문이었더라..........

 

이제 천명존자의 심령을 담은 한 인간은 이러한 비급을 비로소 당주님의 허락을 받아 갖춘 가히 천년에 한명이 나오는 인간임을 알았으니.........

 

때가 이르를 때, 비로소 그림자처럼 그렇게 우리의 애랑공이 천명을 모두 이루시는데 정녕히 수호해 드릴 것이며, 어떠한 암기도 정녕히 한발앞서 오직 정녕히 스러지리라!!!!!!!

 

끝으로 이러한 인간을 사랑했고 지금도 애랑공을 수호하고 있는 九天玄女를 위해 이 노래를 바치노라!!!!!!!

 

역시 정성껏 곡주와 향불을 올리면서!!!!!!!

 

~~~ ~~~ 

 

이제 싸이월드 미니홈피 박근혜님 방에 그 .6백만번째 방문자가 왜 이 인간이여야 하는지를 정녕히 알 수 있을 지니라!!!!!!!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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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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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박근혜님 미니홈피]박근혜의 미니홈피</U>
작성자 : <U>장용태</U>
작성일 : 2007.06.05

<제52장의2>정녕 이땅에서는 남녀의 모습이 바뀔 수도 있나요 ㅎㅎㅎㅎㅎㅎ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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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H2>   고마워요 - 임현정   </H2><UL><UL> </UL></UL></PRE>
<PRE></PRE>

내 꿈의 반을 네게 주고 싶어 내 세상의 반을 너에게 주고만 싶어 내 소망의 반을 너에게 줄께 내 마음의 반을 너에게 줄께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자꾸만 가슴이 설레이는걸 예! 네 곁에만 있어줄께 내가 너를 지켜줄께 너만의 내가 되어줄께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우! 너 아닌 다른 추억은 지울께 너 아닌 다른 사랑은 지울께 내 마음을 전부 니가 가져가 내 사랑을 전부 니가 가져가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한없이 주고만 싶어지는걸 예! 네 곁에만 있어줄께 내가 너를 지켜줄께 너만의 내가 되어줄께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우! 고마워요

 

ㅎㅎㅎㅎㅎㅎㅎ

 

<U>장용태</U> : 님은 제가 복종해야할 그님 저는 님을 위해 헌신해야할 그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찌 이런일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6.05 16:06) bt_del3.gif

 

사랑하는 근혜님 왜 이처럼 당신의 그림자를 가마태워 안가시고 그냥 놔두시나요 흑흑흑

 

<U>장용태</U> : 때로는 수업건인연의 윤회에서 남성과 여성의 모습이 바뀌기도 하지요 ㅎㅎ 님이 비록 여성의 모습으로 제가 비록 오늘날 남성의 모습으로 이땅에 왔어도 정녕히 님은 저의 Adam이시고 전 님의 Eve요 Hawa임은 온천하가 그만 다알고 있지요 ㅎㅎㅎㅎㅎㅎㅎ (06.05 14:56)new.gif 
<U>장용태</U> : 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님을 위해 오직 복종하나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 (06.05 16:09)new.gif 
<U>장용태</U> : 저의 모든 마음도 육신도 오직 님의 일부로 만들어진 울님의 일부인 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6.05 16:12)new.gif 

 

 

 

<중간점검>

 

"2007.12.19. 박근혜님 대통령만들기"라는 1차목표에 그리고 그 하위목표인 "2007.8.20일경 한나라당 당내 대선후보로 결정되기"에

수많은 의미를 지닌 사람들이 이모양저모양으로 원인이되어 이모양저모양으로 나름 활동하고 있음은 이제는 周知의 사실일 터인데,

 

본객은 한토마에서 "술먹고 다음날 지우고"하던 언행들이 있었는데 여기에 이른바 절친한 친구의 "술먹고론"(술먹고 하는 언행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는)이 원인이 되어 더욱 기승을 부리는 형태를 띄었지만 주위의 많은 질책이 들어옴에 따라, 정작은 이 술먹고론을 파기해야 하는 학설로 결론을 짓고 정녕 자중자숙하면서 정녕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굳게 결심하고 맨정신으로 잠을 자는데 그 밤에 박근혜님이 온가슴에 가득히 차 오심을 체험하고는 이른바 "광박빠"급이 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정치무협지라는 형태에서의 당초 주제는 "박근혜님의 안전을 守護해줄 방도"를 강구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가히 거의 모든 주제를 다 담게 되는 등, 또 그때 그때 느껴지는 사항들에 따라서도 당초 구상했던 줄거리가 일부변경되기도 하는등등으로, 가히 정치종교사회문화예술등의 종합판으로 치닫고 있어왔다 할 것입니다.

 

특히나 술을 꼭지가 돌도록 마시고 필을 들어 써본 것들이 많고도 많았는데, 많은 중간부분들은 본객 개인사정으로 모조리 일괄 삭제를 시키는 등으로 현존하는 것이 많지도 않음을 발견하게 되며,

 

또 언제나 꼭지가 돌 정도가 되어야 집필하게 된다는 것도 이제는 저으기 걱정이 될 정도이니....

 

다만 한가지 참 기이한 사실은, 이 정치무협지는 나름 본객자신의 현실들을 대부분 감정이입한 것이었는데, 실제로 본객의 현실이 이 정치무협지처럼 뒤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오랜 암투병생활후 사별했던 조강지처를 구천현녀로 復活시켜서 우선 근혜님의 수호존자의 일인으로 밤과 같은 날을 지켜주도록 구상하였는데, 실제로 요즈음에는 그녀를 꿈에서 자주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사별후1년여가 다되어 가도록, 그렇게 단한번만이라도 어디에 가 있는지 꿈에서라도 알게 해 달라고 얼마나 간절히 기도해도 단한번도 꿈에서도 그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오늘날은 (술을 대략 소주3병정도 먹고 써내려온) 정치무협지처럼 그대로 그 영혼이 復活해서 이땅에 거하고 있음을 확실히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는 스스로가 두려워서라도 추가적인 진도를 나가지 못함이요..... 그저 그 동안 써봤던 내용들(비록 유실된 부분이 많다해도 내용은 기억되니)만을 곰곰히 되짚어보는 시간만을 가지고자 하는 것입니다.....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현실화될 일)이고 어느부분은 허구일까를 곰곰히 살펴보아야 할 터인데....., 만일 대부분이 진실이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만일 대부분이 진실이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내가 근혜님의 수억겁부부연이요 남녀의 모습이 바뀌어온 것인데...., 여하튼 현실은 근혜님이 현실은 여성이시고 나의 현실모습은 남성이니 결론은 (나이가 양력계산 60.12.27-52.2.2=8.10.25 흠 거의 9년차인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근혜남편"이란 말씀이 되는 것인가 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나게 두렵지만서도 엄청나게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되는데......ㅎㅎㅋㅋ

 

아 참 전제조건이 있잖나...... 정말 천년에 한명이 주어진다는 心劒(無形劒)을 개진(물론 오직 정당방위차원의 한발앞선)할 수 있는 인간이어야 한다(물론 心眼으로 주변의 暗氣유무를 파악해 내어야 함은 기본이고)는, 즉 어떤 상황에서도 오늘날의 많은 상황상황에서도 근혜님을 그림자처럼 守護해 드릴 수 있어야 한다(자신의 육신수호를 위한 정당방위차원의 한발앞선 개진은 물론이고)는 전제조건도 진실이어야 한다는......  

 

그리고 밤과같은날들에는 다시 九天玄女께서 정녕히 暗氣를 다스려주도록 지속 공을 들여야 한다는 결론이 되고....... (안그런다면 잠을 자야하는 인간으로서는 1인수호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결론: 나는 목숨을 건 모험이 필요하다...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저격수 몇명을 내 주위에 배치시키고 실탄을 쏘게한다... 과연 방아쇠를 당기기 한발앞서 저격수에게 心劒(無形劒)이 개진되었는지 안되었는지를 테스트 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는 다시 목숨을 건 저격수 몇명을 구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런데 이것은 여전히 기존의 서술된 방식[상대의 심폐정지]으로는 테스트성립이 안될 가능성이 너무 높다.....

 

여기에서 본 무협지의 심심미묘법제1장의 보완이 필요해 진다. 즉 심폐를 정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한발앞서 손만 잘라낼 수 있는 心劒(이하 'Upgrade心劒')의 개진이 필요해 진다. 손만 잘라낼 수 있다면 나중에 수술해서 붙이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저격수로 지원자도 있을 것이고 테스트도 성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경우에는 한발앞서서는 안되고 적어도 두발이상 앞서지 않으면 안된다.... 손이 짤리면서 방아쇠가 당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어느 정도 저격의 의도로 그 자세를 잡아갈 때 즉시 개진되지 않으면 시기를 놓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방법을 쓸 때는 '讀心' '心眼' 'Upgade心劒' 이 세가지를 운용하여야 한다......

 

 

<제53장>

 

때는 망종지절이라 일기가 고르지 못한 듯해도 사실은 씨앗을 뿌리기에 지극히 적절한 날씨이더라.....

 

이제 천명존자의 심령이 거하는 한 인간은 곡주는 금한채 또 세상에 혹 향불연기로 피해가 되지 않도록 낮이지만 향불을 조심히 올리면서, 당주님께 고심고심해본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心眼' '讀心' 'Upgrade心劒'을 구하고, 그리고 이를 위한 마지막 정진수양을 다한 연후에,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모월모일을 기하여, 그의 육신의 목숨을 건 대모험을 행해봄이 필요하겠다는 결론을 내리는데......

 

그 이유나 고심의 흔적은 다음과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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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9. 박근혜님 대통령만들기"라는 1차목표에 그리고 그 하위목표인 "2007.8.20일경 한나라당 당내 대선후보로 결정되기"에

수많은 의미를 지닌 사람들이 이모양저모양으로 원인이되어 이모양저모양으로 나름 활동하고 있음은 이제는 周知의 사실일 터인데,

 

본객은 한토마에서 "술먹고 다음날 지우고"하던 언행들이 있었는데 여기에 이른바 절친한 친구의 "술먹고론"(술먹고 하는 언행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는)이 원인이 되어 더욱 기승을 부리는 형태를 띄었지만 주위의 많은 질책이 들어옴에 따라, 정작은 이 술먹고론을 파기해야 하는 학설로 결론을 짓고 정녕 자중자숙하면서 정녕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굳게 결심하고 맨정신으로 잠을 자는데 그 밤에 박근혜님이 온가슴에 가득히 차 오심을 체험하고는 이른바 "광박빠"급이 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정치무협지라는 형태에서의 당초 주제는 "박근혜님의 안전을 守護해줄 방도"를 강구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가히 거의 모든 주제를 다 담게 되는 등, 또 그때 그때 느껴지는 사항들에 따라서도 당초 구상했던 줄거리가 일부변경되기도 하는등등으로, 가히 정치종교사회문화예술등의 종합판으로 치닫고 있어왔다 할 것입니다.

 

특히나 술을 꼭지가 돌도록 마시고 필을 들어 써본 것들이 많고도 많았는데, 많은 중간부분들은 본객 개인사정으로 모조리 일괄 삭제를 시키는 등으로 현존하는 것이 많지도 않음을 발견하게 되며,

 

또 언제나 꼭지가 돌 정도가 되어야 집필하게 된다는 것도 이제는 저으기 걱정이 될 정도이니....

 

다만 한가지 참 기이한 사실은, 이 정치무협지는 나름 본객자신의 현실들을 대부분 감정이입한 것이었는데, 실제로 본객의 현실이 이 정치무협지처럼 뒤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오랜 암투병생활후 사별했던 조강지처를 구천현녀로 復活시켜서 우선 근혜님의 수호존자의 일인으로 밤과 같은 날을 지켜주도록 구상하였는데, 실제로 요즈음에는 그녀를 꿈에서 자주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사별후1년여가 다되어 가도록, 그렇게 단한번만이라도 어디에 가 있는지 꿈에서라도 알게 해 달라고 얼마나 간절히 기도해도 단한번도 꿈에서도 그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오늘날은 (술을 대략 소주3병정도 먹고 써내려온) 정치무협지처럼 그대로 그 영혼이 復活해서 이땅에 거하고 있음을 확실히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는 스스로가 두려워서라도 추가적인 진도를 나가지 못함이요..... 그저 그 동안 써봤던 내용들(비록 유실된 부분이 많다해도 내용은 기억되니)만을 곰곰히 되짚어보는 시간만을 가지고자 하는 것입니다.....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현실화될 일)이고 어느부분은 허구일까를 곰곰히 살펴보아야 할 터인데....., 만일 대부분이 진실이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만일 대부분이 진실이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내가 근혜님의 수억겁부부연이요 남녀의 모습이 바뀌어온 것인데...., 여하튼 현실은 근혜님이 현실은 여성이시고 나의 현실모습은 남성이니 결론은 (나이가 양력계산 60.12.27-52.2.2=8.10.25 흠 거의 9년차인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근혜남편"이란 말씀이 되는 것인가 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나게 두렵지만서도 엄청나게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되는데......ㅎㅎㅋㅋ

 

아 참 전제조건이 있잖나...... 정말 천년에 한명이 주어진다는 心劒(無形劒)을 개진(물론 오직 정당방위차원의 한발앞선)할 수 있는 인간이어야 한다(물론 心眼으로 주변의 暗氣유무를 파악해 내어야 함은 기본이고)는, 즉 어떤 상황에서도 오늘날의 많은 상황상황에서도 근혜님을 그림자처럼 守護해 드릴 수 있어야 한다(자신의 육신수호를 위한 정당방위차원의 한발앞선 개진은 물론이고)는 전제조건도 진실이어야 한다는......  

 

그리고 밤과같은날들에는 다시 九天玄女께서 정녕히 暗氣를 다스려주도록 지속 功을 들여야 한다는 결론이 되고....... (안그런다면 잠을 자야하는 인간육신으로서는 1인수호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결론: 나는 목숨을 건 모험이 필요하다...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저격수 몇명을 내 주위에 배치시키고 실탄을 쏘게한다... 과연 방아쇠를 당기기 한발앞서 저격수에게 心劒(無形劒)이 개진되었는지 안되었는지를 테스트 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는 다시 목숨을 건 저격수 몇명을 구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런데 이것은 여전히 기존의 서술된 방식[상대의 심폐정지]으로는 테스트성립이 안될 가능성이 너무 높다.....

 

여기에서 본 무협지의 심심미묘법제1장의 보완이 필요해 진다. 즉 심폐를 정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한발앞서 손(等 신체일부)만 잘라낼 수 있는 心劒(이하 'Upgrade心劒')의 개진이 필요해 진다. 손(等)만 잘라낼 수 있다면 나중에 수술해서 붙이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저격수로 지원자도 있을 것이고 테스트도 성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경우에는 한발앞서서는 안되고 적어도 두발이상 앞서지 않으면 안된다.... 손(等)이 짤리면서 방아쇠가 당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어느 정도 저격의 의도로 그 자세를 잡아갈 때 즉시 개진되지 않으면 시기를 놓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방법을 쓸 때는 '心眼' '讀心' 'Upgade心劒' 이 세가지를 운용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