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외에도 한국대표토론마당 한토마를 평정하는데도 있노라 '박정희와 박근혜'방이었던가? '정치일반'방이었던가? '종교'방이었던가?

허경영 너희무리들이 근혜님을 위해 뭘했다고 지금 여기와서 뭐 어쩌고 저쩐다고???????????

정치무협지 天命...제54장
<U>장용태</U>  2007.07.22 21:15스크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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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장에 앞서 분석>

 

이제 이 상념들은 이 인간의 기초심령의 생각이냐 또 다른 심령(예시:천명존자~절대자의 수제자, 그외...)의 상념인지 알 수는 없다. 그동안 다루어 보았듯이 이 인간에게는 최소 두어개의 심령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생각해 보자. (이 여러심령들을 위해서라도 조심히 향불을 올리면서, 이 인간의 육신에 곡주는 여전히 금하고 있는 상태이다)

 

근혜님은 장래 어쨋든 """"""현실모습상 "여성대통령"""""""을 지향하고 있다.

 

이것을 어떻게 이론정립할 것인가?

 

증산도에서는 """"""陰의시대(우주의 가을)의 도래(개벽론 등)"""" 으로 이론정립하려고도 노력하는 것으로도 보인다.

 

그러나, 본객의 수많은 또는 천명존자의 심령은 그렇게 이론정립하지 말라고 한다.... 그동안 쓰여졌던(비록 유실된 부분들이 많아도 내용은 기억하니)집필내용을 보건대......

 

그가 제시한 이론은 """""'인간 육신모습의 남녀의 모습은 음양으로 양분해야될 그러한 양비론적인 성격이 아니라"""""""는 것이다. 많은 부분이 불교적인 윤회론을 차용한 것으로 보이지만 물론 그렇다고 심령 천명존자는 불교 그 하나만에 얽매이지도 않는 이땅의 모든 종교이론과 모든 철학들까지도 다 포용하는 그 핵심을 정확히 알고 있는 심령이다......

 

이를 위해 우선 현실여성모습인 애랑공과 현실남성모습인 천명존자의 그 심령이 "수억겁의 부부연"이라는 것을 먼저 전제한다. 여기에서는 먼저 불교이론을 차용하는 것이다. 이 수억겁부부연 만이 "불멸의 사랑"을 이룰 수 있고 이 땅의 윤회를 마치고 비로소 영원한 완성을 하면서 이땅에서도 저땅에서도 가장 완벽할 수 있다는 것인데(예시: 애랑공의 부모님들이야 말로 그러한 만남을 했었다고 또한 전제해 주고도 있다),

 

더우기 여기에서 애랑공은 바로 최초의 인간인 Adam의 심령이고 이번엔 천명존자가 Eve(내지 하와... 명칭 다양, 즉 Adam의 그림자요 일부)의 심령으로 구성되는데, 여기에서는 어찌되었던 세계인류의 또 다수가 믿고 있는 Bible의 이론을 차용하고 있는데, 현실 육신의 모습은 남녀가 뒤바뀌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 만남에서의 중간과정들은 다 친구로 구성되어진다. 예컨대 천명존자와 구천현녀는 매우 절친한 친구로 구성된다........

 

다만, 현실세계에서의 모습에 따라 "모성의 정치" "여성대통령" 등의 말을 또 포용하여야 할 것이며, 천명존자는 남성의 모습이기에 남성이 해야할 그 기본의무인 "수호존자"의 임무를 또 강조하며 그리하여 그에게 당주는 천년에 한명정도 주어진다는 지상 절대극강공인 3心武功(心眼 讀心 Up心劒)을 주어서 애랑공의 모든 행보를 수호해야 하고 어떠한 암기도 한두발 앞서 제어되도록 배려해 주는 것으로 구성되는 것이다.....

 

다음으로 "天命"은 "동호강호의 21세기 세계리더론"(세상사람들이 과연 부러워하고 배울 만한 리더국.... 이것의 의미는 어쩌면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사회가 아닐까? 사회행복지수가 어쩌면 최고가 되어야 할까?)이라는 것인데, 여기는 남북통일까지도 다 포함되어야 하는 등 워낙 매우 방대한 내용(수많은 가치관 어떤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인가에 대한 철학 등등 사회양극화 해소 이념의 극복-예시 삼합의 정치)이 포함되고, 이것을 결국 애랑공이 이루어야 하고(최소한 접근에 접근을 다해 나간 후 다음 최고당주에게 바톤을 인계해야 하고), 천명존자는 그 애랑공을 수호하는 그림자수호존자인데 그러한 무공을 배려받았다해서 그 역할이 과연 내조자의 역할과 다를 게 없기에, 천명을 이루어가는 모든 외부적인 일은 다 애랑공이 다 수행해야만 하는 것이다.

 

어쨋든 여성 남성 양비론적으로 보는 것을 어떻게든 극복해보려고 노력하는 것이며, 음양으로 나누는 것도 극복해 버려야 하므로, 이 정치무협지의 기초이론은 증산도의 음의 시절의 도래라거나 하는 이론과는 또 사뭇 다르다......

 

전혀 그렇다고 그런 이론들을 완전 배척하는 것도 아니면서 "흠 그러한 이론도 있구나" 정도로의 위치에 둘 뿐, 반드시 그러한 이론보다 더 상위의 모든 보편적인 완전성을 추구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끝으로 그래도 보편적인 완전성은 다시 이번에는 Bible을 차용해 보건대 "태초에 하나님이 인류 Adam을 창조하고 그를 보필하도록 그의 몸의 일부로 Hawa(명칭다양)를 만드는데 그들은 에덴동산에서 죄를 몰랐음이며 벌거벗었어도 벌거벗었는지도 모르더라" 뭐 이러한 경지에 이르는 그 최초의 Eden동산의 회복상태가 아닐까? 이는 불교이론에 의한다면 해탈의 상태가 될 것이고 명칭이 어떠하든 어쨋든 보편적인 완전성에 도달해 보는데 있다고 할 것인데, 어떻게 하면 모든 것을 통합해서 최고의 완전성에 도달해 볼까 하는 고뇌의 흔적이 역력했다고만 말씀드리면서, 그러한 모든 것을 통합해내는 사람만이 비로소 천명검을 받아(천명검을 받음은 그 골수로부터 온몸에 섬광처럼 박히면서-사전적 심신청정도량함도 필요) 일만갑자라는 가히 천하제일공을 얻게 된다는 .....

 

끝으로 오늘의 근혜님의 행보에 신의 가호와 청정함과 아름다움이 늘 함께 하시기를 먼 곳에서라도 다시 그 그림자수호존자인  천명존자의 심령이 그 앞길을 같이 살펴 어떠한 暗氣도 한두발 앞서 제어해 드릴 것과(현재 살피건대 특별한 暗氣는 없어 보임) 근혜님과 그 문파수하생들 따르는 많은 무리들의 光明之氣之功을 만천하에 드러내실 것(이후 지지자가 계속 추가될 것)이라 굳게 믿는 바입니다. 



출처 : <U>[박근혜님 미니홈피]박근혜의 미니홈피</U>
작성자 : <U>장용태</U>
작성일 : 2007.06.08

 

<제54장>

 

<이제 어언 (중간에 남겼던 많은 부분들이 유실되었더라도) 본객이 집필해보는 정치무협지도 어언 54장에 이르르니, 많은 솔직히 스스로도 전혀 몰랐던 사실들도 이모양저모양으로 점차 알게 되어지니, 스스로도 늘 삶이 너무도 소중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이 필자인간의 과거지사가 왜그리 기이했는지 그 키포인트가 바로 한 인간의 육신에 수많은 최소한 분명 둘이상의 심령이 거하는 것인지 그 이유는 도무지 필자도 알 수는 없으나, 정확히 그렇게 해독하고 보니 모든 것이 풀린다는 것을, 이제야 알 수 있게 되었음이요..........> 

 

<그러하기에 이제절친한 친구이요 때로는 질책자이기도 하였고 또 할 것임이 틀림없는 九天玄女님에게 낮이므로 더욱조심히 향불을 올리고, 여전히 곡주는 마시지 아니하는 상태에서..... 이것 저것 한토마에 들어가 과거 필자의 자료를 검색해 보다가(이제는 글쓰기 정지가 풀린 상태라서)......>

 

..........

 

이제 때는 바야흐로 우리의 愛琅공과 그 (대)소문파 문파생들과 수많은 그를 따르는 무리들이 정녕히 그 끈끈한 情과 참사랑으로 뿜어내는 光明眞氣之功이 얼마나 아름답고 가히 황홀한지를 화답하는 지절이 다가옴이라..... 더욱더 그를 따르는 무리들이 정녕히 산을 넘고 강을 넘어 넘치고 넘치리라......

 

또 그 이후에는 지리하고도 지리한 물방울들의 세월도 오려니 그러함에도 그러한 물방울도 빗방울들도 바람들조차도 정녕히 이 天下에 퍼지는 光明眞氣之功의 신묘스러움을 정녕히 막을 수는 없으리니 차라리 지리한 장마비조차도 아름다운 물방울들의 오묘한 향연처럼 느껴지리라.....

 

천명존자의 심령이 거하는 육신에 거하던 한 심령은 동호강호 북녁에 거하던 福熙공을 사모하던 심령이더라.....

 

이 심령은 이제 먼 후일 때가 이르러 과연 동호강호를 통일시킬 중요한 심령의 하나이려니.....

 

가히 때가 어느때 이르러 愛琅공을 모시고 북녁에 가서 과연 그녀의 모습을 지근거리에서 뵐 수 있을까 그렇게 하늘과 땅을 굽어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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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영천시 자양면 영천 아리랑 본 고장입니다 (영천 아리랑 작가님 고향마을) >

 

.......

 

 

그리고 끝내..........

선조들의 수많은 피와 땀과 눈물로 일구어온 .......

아름다운 금수강산(남녁도 북녁도 모두 한 형제일진대.....)의

북녁이 이처럼 피폐해져 있음에

절로 흐르는 눈물을 감출 길이 없더라.........

.........................

..................................

...........................................



출처 : <U>[박근혜님 미니홈피]박근혜의 미니홈피</U>
작성자 : <U>장용태</U>
작성일 : 2007.06.09

<제54장 분석 및 해답>

 

과연 왜 이런 현상(한 인간육신에 여러 심령이 거할 수 있는 현상)이 있을 수 있는 것일까요?

 

<비록 곡주를 마시지는 않고 있고 단지 향불만을 당주께 올리면서, 이를 알려달라고 기원하니, 이제는 곡주를 마시지 않아도 천명존자의 심령이 능히 이에 답변합니다. 또 이는 곧 당주님의 신비한 뜻을 밝힘에도 있는 것인데...... >

 

"과연 역사를 되돌아보고 작금의 세상의 이곳저곳을 바라보면 또 실생활에서도, 단순한 술먹고 실수차원이 아니고, 그냥 가슴에 자꾸 남는 그런 진심으로 사모하는 상대가 생기게 하는 그런 무엇이 있다면, 그것도 예컨대 한명이 아니고 두명 세명... 이런 식으로... 그렇게 된다면,

 

그것은 확실히 그 인간육신에 뭔가 다른 심령이 둘 셋..... 이런 식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니라...."

 

만일 그러하다면 이것은 도대체 어떻게 질서를 잡아야 하는 것인지요?

 

당주님의 뜻을 깊이 깊이 헤아린 천명존자의 심령이 답하기를,

 

"첫째로는 한마디로 답이 없느니라......ㅎㅎㅎㅎㅎㅎㅎ"

 

"세상의 일반적인 인간들로부터는 도대체 니가 사람인가 뭔가라는 소리도 듣게 될 것이요..... 그렇고 그럴 지니라....."

 

이에 다시 정성을 다해 향불을 올리고 당주님께 여쭈어보니,

 

"유일한 방책은 그 심령들의 질서를 매기는 길 뿐이니라..... 너의 육신에 거하는 심령으로서는 天命尊者를 제1로 두라...."

 

이에 이 인간의 심령의 주인은 천명존자님으로 하여야 하고 그 천명존자님은 이미 애랑공께 언약검에 언약을 드렸으며, 그 언약은 이미 골수로부터 온몸에 섬광처럼 박혀 있으니, 정녕히 그 육신이 반쪽으로 쪼개지지 않고 인생을 살고자 하거든, 정녕히 다시 천명존자님의 몸체되신 애랑공님의 뜻에 따를 수 밖에는 없을 것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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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랑공님도 이 현상을 근심하시니 비로소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너의 그 심령을 누군가에게 보내라 하시는지라

 

이에 이 심령을 받을 자를 구하여 보내니

 

비로소 천명존자가 거하던 그인간은 조금이나마 편안히 우리의 본체되신 오직 애랑공에게 충성할 수 있었덤인데,

 

사실 그 이유일지 뭘진 모르나,

 

이런말은 낮술을 먹어서도 할 수 없이 하는 말이나.......

 

쓸까말까.....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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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도다 투명히 밝히노니, 그런 분야에서도 솔직히 비록 심령은 Adam심령이시오나, 육신이 여성으로 오시고 또 신묘한 "점"을 가지고 계시온데, 이점은 가히 그런분야에서도 "至尊"을 상징하시는 정녕히 神妙하기 이를데 없는 점이었더라...........

 

요기까지만.......

 

그리하여, 한층 홀가분해진 천명존자는 애랑공이 명하시는 대로 과연 통일을 이룰 북한의 이쁜여성들 등을 사모할 그러한 자들을 추려 놓고........ㅋㅋㅋㅋㅋㅋ

 

여하튼 그러한 자들을 죽 파악하여 향후의 통일전선에 최초로 투입해도 무방할 자들로 낙점을 하더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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