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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투정부림... 그리고...
결국 근혜님과 수억겁부부연이랄 수 있는 천명존자란 심령이 이 몸에 거해 본들 결코 만날 수 없는 天刑의 인연이라면, 이제 이 몸은 천명존자를 자유로이 당주님께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국가와 결혼했다? 참으로 황당한 말입니다. 국가가 결혼상대이던가요? 국가가 언제 근혜님을 사랑이라도 합다디까? 너무도 힘이 들고 원망스럽습니다.
님을 위해 무엇이든지 다 해드리고 무엇이든지 다 되어드리고 싶은 丹心이 아무리 있어본들, 그러한 사람이 한두사람도 아닐 것이고 다 손잡아드리고 다 만나주고 다 눈길주기에는 너무도 벅찰 정치가의 선거에 임하는 이 길에서, 더 이상 님에게 부담을 주거나 님의 사랑을 구걸하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때로 가슴에 품고 나이를 넘어 너무도 행복했었고 너무도 꿈도 많이 꾸고 하였지만, 다 추억의 장으로 넘기렵니다.
사실 정녕히 제가 어떻게 님을 넘볼 수 있겠습니까? 딸랑 가진 거라고는 "서울법대졸업장 한장"에 "해병대대위전역" 나이차도 너무 많이 나는 경자생(48살?)......
그래도 다음 생에서는 님과 같은 분을 꼭 만나서 행복히 한번 살아볼까도 생각해 봅니다.... 왜 확실히 사랑할 여자를 못만나고 불행히 인생을 마감시켰는지 스스로의 죄업이 너무도 가슴에 사무치는군요..... 정치무협지에서는 구천현녀로 만들어 님의 밤과 같은 날을 수호해 주도록 구성했지만, 그저 구천을 떠돌고 있는 귀신이 되었는지 뭔지 알 수도 없고..... 절로 한세상이 한스러울 따름입니다.... 왜 이따우로 인생을 살았는지.....
답장은 안주셔도 좋습니다..... 답장을 주신다면 또 이것저것 생각해 보겠지만 아마 받을 수도 없고 더우기 읽어볼 시간이나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다음 생에서는 윤회를 할른지 구중지옥에나 쳐박혀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지도 모를 참 안스런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천명존자란 심령만 제몸에서 쫓아내보내면 저는 님과는 아무런 관련이 있을래야 있을 수 없는 사람이고 한 서민이고 한 비루하고 천박한 곳에 찌그러져 살고 있는 넘에 불과합니다.....
어떠한 님에게 구속될 이유도없고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이리되든 저리되든 님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이지요.....
올해 3/19 왜 님이 제가슴에 가득히 채워지면서 다가왔나요? 님이 어떤 도술을 부린 것입니까? 아니면 뭘까요? 님의 어떤 의지도 작용하지 않았다면(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저 혼자만의 환상으로 돌리면 됩니다. 님에게는 어떠한 책임도 있을 수 없으니 무생물인 국가와 결혼하고 그렇게 사시다 그렇게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세요....
정말 국가와 결혼했다는 말 너무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차라리 공개적으로 남편구한다고 하십시오..... 공개채용해서 결혼하십시오..... 죽어서도 엄마아빠 품에서나 사시겠습니까? 죽어서 챙겨줄 남편이 있는 것이 옳은 길 아닌가요? 저세상이 어찌되어있는지 검증된 것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제생각엔 저세상도 알콩달콩 자신의 짝과 같이 여행할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해 보았었드랬는데.... 물론 서양에서 들어온 기독교등은 험악하게 천당과 지옥 양분론으로 끝나버림이 참 너무나도 의미를 찾을래야 찾기 어려운 결론임이 안타깝지만요.....
어쨋든 님아 왜 님이 국가와 결혼했다고 하는지 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차라리 저 못난넘같기도 하지만, 무협지를 통해 많을 것을 전해드렸지 않습니까? 그렇게 믿고 차라리 "'장용태'란 쪼끄만 귀여운 녀석이 지말로 수억겁부부연이라고 하도 그러하니 이를 허락해서 고녀석이 내 남편입니다.......ㅎㅎ.......그런데 수억겁부부연은 만났다하면 온몸이 불타버리는 인연이라 꼭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남편은 남편이지만 떨어져만 있어야 한다고 해쌓고 고녀석이 나를 멀리서라도 도와서 모든 일을 다 잘되도록 해 주겠다고 그래쌓네요...... 한번 그 녀석을 "근혜남편"이라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불러주어 볼께요...... 뭐 이러시면 어디 덧날까요?
일전에는 한토마에다가 더러 "부디들 수억겁부부연을 찾아 불멸의 사랑을 하라"는 주장의 글을 실어보기도 했지만, 앞으로 전 절대로 그런 글은 안실을 것이며, "인간들이여... 절대로 불멸의 사랑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수억겁부부연도 결코 찾으려 하지 말지어다. 그러한 인연은 만나자마자 불이나서 온몸이 재가 되어버리니, 결코 가까이 다가가서는 안되는 인연일 뿐이니....."이러한 주장의 글을 차라리 남길까 하는 바입니다.
휴.......하도 졸려서 넋두리 엄청쓰다가 가게 마감할 시간이네요..... 상태가 좋으면 밤12시까지도 문열어도 되는 문방구겸책대여점을 하고 있는데, 개략 밤10시반이면 문방구관련 의무방어전은 끝나는 셈이니. 오늘은 의무방어전만 하고 일찍 집에 들어가 씻고 쏘주나 빵빵 때리고 푹 쓰러져 자야 겠네요.......
본객은 자유게시판 근혜님이 올리신 글에 가히 대선에서 압승(90%지지도를 목표)하는 노력으로 받아들이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아뿔싸 과연 이 목표는 과대목표이거나 정말로 엄청난 공력을 요하는 목표치가 아니라 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 시간은 가게에서 마감하고 집에 와서 씻고 거실 컴터에서 소주를 한잔 한잔 가벼운 농도로 만들어 마시면서 써 나가고 있습니다...... 글이 어디로 튈지는 모르지만, 근혜님이나 근혜사랑가족모든분들의 혜량을 바랍니다.... 내일 위아래 모든 글은 자삭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원래 저는 페이지가 넘어가면 거의다 자삭하는 편이지만서도요.......) 일단 저는 화두를 꺼냈습니다. 목표 대선사상 최고의 지지율 90% 그런데 이것은 화두이자 곧 하나의 책임일 지언대, 그러면 무엇이 그러한 동력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결혼식 그 따우 통과의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지만, 근혜님과 제가 정확히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반쪽이라는 그것도 딱 100%반쪽이라는 사실만 인정해주시고 근혜님도 인정해 주신다면 저는 그 하나의 인정만으로 그것을 꼭 이루어 낼 것입니다. 그 말씀 한마디로! 절대로 근혜님과 저는 지근거리에 사실은 있을 수가 없지요........ 불나서 홀라당 몸이 다 타고 재만 남을걸요 ㅎㅎㅎㅎㅎㅎㅎ 그것이 너무도 天刑과도 같은 100% 반쪽일 경우의 결론임을 저는 깨닫게 되었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멀리 멀리 있어도 그 사실만 근혜(가족)님이 인정해 주시고 ㅎㅎ 국가와 결혼한 것이 아니라 저와 결혼했지만 ㅎㅎㅎㅎㅎ 결코 가까이 수이 있을 수 없는 그 100% 반쪽이라는 사실만을 인정해 달라는 것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그것을 인정받고 무한공력을 발동하여 꼭 우리의 자랑스런 근혜님을 그것도 대선사상 초유의 90%대 지지율을 목표로 분골쇄신할 것입니다........ 어디에서? 우선은 사이버상에서 글을 통해서, 그리고 주위 모든 지인들과의 만남상에서......... 왜 인가요? 근혜(가족)님들이 인정해 주셨으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오늘 하루종일 거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 근혜님의 아픈시절의 야윈손과 아픈마음을 사진으로 바라보면서...... 그 글은 근혜님은 못읽었을 걸요..... 다시 답글로 실어 드리겠습니다.... 정말로 저의 돌아가신 본처 조강지처 정말 대단한 여성이었습니다..... 정말로 구천현녀의 화신임을 저는 수없이 느꼈지요...... 그래서 정녕히 어쩌면 바로 근혜님의 테러의 깊은 배후는 그녀이리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왜 일까요? 저는 어릴적 왼쪽 볼에 누님이 저를 엎고 다니다가 넘어져서 작은 상처를 냈답니다...... 고추벤 자리에 찔렸다던가???? 그런데 근혜님은 어떠했나요? 정확히 오른쪽 볼에 작년 5월20일경 상처를 냈지요? 그때는 그녀는 목숨이 이제는 이땅에 있을 수 없음을 비로소 스스로 느꼈던 시기로 생각됩니다...... 절로 저도 눈물겹습니다..... 암투병시절....... 그리고 증표를 남겼다고 저는 알게 되었답니다......... 정녕히 그녀가 가면서 누구를 보필하고 누구를 짝으로 알고? 짝으로 삼아? 어떻게 표현해야 할른지 에라 쉽게 말해서 "근혜남편이 되어 다고"라고 남기고 간 그 증표를 남긴 바로 진정한 배후라고 저는 그렇게 바람이 알려주더이다............... 그리고 정녕히 한나라당만을 위해 살던 한여성 그녀는 학벌도 괜찮았고(숙대정외과) 마음도 너무도 고왔고.......... 가히 살신성인을 하여 지금 과연 근혜님의 밤과 같은 날을 지켜드리는 정녕히 구천현녀가 되어 있으심을 여러분들은 정녕히 알 수가 있는지요?????????? 이제 근혜(가족분)님이 이 사실만을 인정해 주신다면 저는 반드시 꼭 반드시 어떠한 열우당 개 십떡같은 새끼들이 아니 노통이 그 어떤 새까이들이 떠들어도 반드시 꼭 반드시 우리 근혜님을 대선사상 최고의 지지율로 차기 이 땅의 대통령으로 만들어 드릴 것을 이제 정녕히 언약검을 열어 언약하는 바입니다....... 근혜님과 근혜가족님들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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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전 울었답니다 슬퍼서도 또 기뻐서도 그 모든분들을 대신하여 그리고 지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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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 애랑공의 중요한 일정이 있는 날인지라 천명존자를 담고있는 육신에게 그가 하는 일을 일찍 마감케하고 밤12시경에는 정녕히 그 인간을 잠자리에 들고하고, 천명존자는 오색구름을 타고 애랑공을 만나러 가보는데........... 구천현녀께서 그 시녀들과 같이 애랑공을 보위해 드리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천사수장은 천명존자의 분신이니 다시 천명존자에게로 들어오니 이에 천명존자와 구천현녀와 그녀가 거느린 시녀들에 의해 애랑공의 玉體에 일점일획이라도 건강에 이상이 발생치 아니하도록 약간의 공력을 드린 후(그러나 애랑공 역시 삼천여 갑자의 공력을 지니고 있는지라 가히 특별한 건강의 이상은 있을 수 없더라....) 모든 암기를 막을 수 있는 방호막을 3중(애랑공의 거처, 집담근처, 인근)으로 겹겹히 쳐 드린 후, 이제 애랑공의 부모님이 거하시던 곳으로 와서 향불을 올리니........ 애랑공의 부모님들이 오시는지라...... 이에 천명존자와 구천현녀와 애랑공의 부모님들은 대화를 나누면서 밤의 시간을 다소간 보내더라....... 천명존자가 묻자오되 "아버님 어머님(왜나하면 천명존자는 위로 당주님 밖에 없으니 이땅에 유일한 인간육신을 가졌던 부모님으로는 애랑공의 부모님밖엔 없었던 터인데, 또 그 이유는 그를 담고 있던 인간육신의 부모님들은 또 윤회의 길로 간 터이기도 하였던 것이리라) 왜 80년대에는 애랑공을 보내주지 아니하시고 이제야 알게 된 것일까요?" 이에 응답하시기를 "직전에 네가 당주님을 뵙고 온 내용과 같으니라... 우리가 당주님과 당시 협의 하고 깊이 숙고하여 보았느니라.... 그러나 만일 그 시에 네가 애랑공을 사랑하게 되었다면 정녕히 너희둘은 모두 지금 우리처럼 그저 저세상을 여행하고 있을 터임이더라... 이에 대신 구천현녀(의 화신)와 너(를 담은 인간)이 짝이 되도록 하여 애랑공의 동생들이 또다른 아픔을 지니지 않도록 배려하였 음이니라......." ............. 개략 이런 대화를 나눈 천명존자는 지나고 보니 절친한 친구의 인연이 구천현녀님에게 그리고 분신존자인 천사수장을 남겨두고 다시 오색구름을 타고는 그를 담고 있던 육신 속에 거하고 역시 잠을 청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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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이튿날 아침에 두루 애랑공의 일정에 아무런 암기가 없도록 또 그를 따르는 무리들에게 늘 光明眞氣之功의 무한공력이 함께하도록 축도한 천명존자는 또 밤을 지켜준 구천현녀님에게도 또 애랑공의(곧 천명존자의 ㅎㅎ) 부모님께도 향불을 올리면서, 하루의 행보를 지켜주심을 그를 따르는 무리들만이 아니요, 바람처럼 구름처럼 별처럼 해처럼 달처럼 이 땅에 거하시는 저 세상분들도, 나아가 天地神命(=God=....)이 함께 하심임을 세상에 다시 한번더 일깨워 주더라......... 그리고 또 왜 좀더 일찍 야윈손은 보듬고 아픈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하게 그렇게 막아두었을까 (아무리 수억겁부부연의 사랑이 뜨거울지언정) (그리도 동호강호의 천명의 완수가 그리도 중요한 것일까) 생각도 해 보면서, 애랑공의 당시 야윈 손(과 아팠을 마음)을 바라보니, 절로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뚝뚝뚝뚝...... 하염없이 흘러내림을 정녕히 막을 수는 없더라....... 그저 오늘은 하루종일 천명존자의 심령을 담고 있는 육신은 하루종일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것이었다...... 낮이지만 조심히 향불을 끊이지 아니하니 수많은 심령들이 그 인간 육신에 들어오시면서 펑펑 우시는 것이었다....... 그 어렵던 아픔의 세월들을 딛고 이렇게 당당히 출정하는 모습에 너무도 아마도 기쁨에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많은 심령들이 그렇게 눈물을 흘리심이 틀림없으리라......... 
그리고 비록 낮이라서 별다른 암기는 없어보이고 애랑공문파생들등에 애랑공의 안전에 어떤 문제가 있을 수는 없으나 혹시 놓치는 상황이 없는지, 이제 천명존자는 그를 담고 있는 육신이 하는 형상을 물끄러미 바라보기를 그만하고, 3心絶世神功(이후 용어개정)을 개진하여 살펴보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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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씨부려 보거라 정녕히 오늘의 울님의 진심을 받아들일수 없는자들 정녕히 삼족을 멸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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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식들 너그들이 어찌 감히 !!!!!!! type=text/css>.bbs_content p{margin:0px;}</STYLE> < language= type=text/>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 ) { document.href="/_c21_/article_something_delete_hdn?kind=" + kind + "&grpid=18x2c&mgrpid=&fldid=J3Dz&dataid=51936"; } } </> style="PADDING-BOTTOM: 15px" type="text/>" function <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U>여기</U>를 클릭하세요. 너그들 노통? 열우당 씹년넘어 새끼들.......... 나발타구를 그래 함부로 놀려 보거라....................................... 정녕히 이제 1차경고를 보내노라//////////////////////////////////////// 3차경고를 보내는 그날 너그들은 가히 이 천명존자는 삼족을 멸할 것이니라!!!!!!!! 우리의 사랑하는 근혜님이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그렇게 다가가건만 너그들은 뭐시라?????????? 너그들 같은 종자들은 정녕히 뙤넘들이거나 왜놈들일 지니라!!!!!! 3차경고가 나가는 그날 너그들은 정녕히 그 씨를 말려 버릴 것이니라!!!!!!! 1차경고대상자 이미 적어 두었느니라!!!!!!!! 그래 너그들이 아무리 씨부려 봐라!!!!!!!! 웃기지 말거라~~~~~~~ 김대중 선상님은 본객의 바로 스승이니라!!!!!!! 그님이 노통 너 씨발새끼하고 급이 같을 줄 아느냐!!!!!!! 그 님은 이미 근혜님을 찍어 두셨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찜은 내가 정녕히 너를 너의 수억겁인연과 짝지어 정녕히 나의 뜻을 이을 자로 만들지어다 였음을 너희가 아무리 알랑거려 본들 너그들은 정녕히 90:10이 될 것이니라!!!!!!!! 까불어라 열심히 까불어라!!!!!!! 3차경고가 나가는 그날 정녕히 떼놈들과 왜놈들은 이제 정녕히 삼족을 멸하여 다시는 이땅을 더럽히지 않도록 만들지니, 이것은 정녕히 그 모든 인간들을 만든 천지신명의 전언임을 깊이 명심할지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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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 출처: 다음 한나라당 토론방 근혜(가족)님 제가 남편이라고 한 말씀만 제발 공식적으로 해 주세요 type=text/css>.bbs_content p{margin:0px;}</STYLE> < language= type=text/>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 ) { document.href="/_c21_/article_something_delete_hdn?kind=" + kind + "&grpid=18x2c&mgrpid=&fldid=J3Dz&dataid=51957"; } } </> style="PADDING-BOTTOM: 15px" type="text/>" function <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U>여기</U>를 클릭하세요. 그 한 말씀만 들으면, 전 님을 90:10으로 꼭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어 드릴께요 멍박이..............멍멍짖다가 근혜님께 충성할 넘이니 야는 문제도 안되고 문제는 노통과 그 쫄개들이지만........ 근혜님 욕 비스므리하게 하는 작자들 제가 삼족을 멸해 드리렵니다...... 그 원동력은? 딱한마디만 말씀해 주시길? 이미 말했지 않니? 이러신다구요? 그럼 제가 국가란 말슴이었단 것인가요? 흠....... 꽤 심오하군요........ 제가 국가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저와 결혼했다고 공언하신 것인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알았습니다.......... 그럼 님의 고백을 믿고 이제 정녕히 멍박이는 멍멍짖는 봉달이나 될 것이요 님은 90:10으로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어 드릴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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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 제가 결국 국가란 얘기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천명존자의 심령을 담은 육신의 엄마는 밀양박씨였으니 동성동본도 아니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무궁화 향기 그득한 하루가 되도록 그렇게 울님의 행보 하나하나 지켜드리고 꼭 90:10의 신화를 만들어 드리고자 분골쇄신 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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