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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6.13~14 창작함>
6(六)의 지절이라..... 가히 이 숫자6은 잘못한다면 "흐물흐물"해지는 성향을 지닌 숫자이더라..... 더러는 과도한 폭력을 발휘하여 이를 극복해보고자 한 자들도 있었으나 이 또한 방편의 모습만 다를 뿐 그저 "흐물흐물"해진 범주를 벗어나지 못할 지니, 이 6의 지절에는 모두 온몸과 마음을 굳게 추스려 늘 正道가 무엇인지를 명쾌히 세워두고 그길을 준수하고자 각고하지 않으면 아니되던 지절이더라......
그러면 "사랑"이란 범주에서는 어떠한가? 우선 이에 대한 정의는 그래도 세계인들의 베스트셀러라고 표현할 수 있는(싫던 좋던) Bible의 규명이 가장 탁월해 보이더라..... (특히나 이러한 전언들은 어떻게 하면 1차적으로는 세상에 있는 그대로의 현실 특히 가치관 종교관등을 모두 포용하고 통합해 내 볼 수 있을까의 깊은 고심의 흔적이기 때문이며, 우선 이것이 되어야만이 이를 할 수 있는 자 만이 천명검을 받을 자격권내에 들 수 있기 때문이더라....)
이에 살펴보니.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 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것을 참으며 모든것을 믿으며 모든것을 바라며
모든것을 견디느니라."(고전 13장4-7)
......................
때는 이제 6월의 중순을 향해 달음질치고 그런 날들에 다시 천명존자의 심령은 자시무렵 그를 담은 육신을 재우고 그 육신에서 빠져나와 오색구름을 타고 애랑공이 거하는 곳으로 날아가 보는데, 겹겹이 방호막을 쳐둔 구천현녀가 말하기를 "오늘은 그 누구도 애랑공의 근처에 들일 수 없음은 천명존자의 심령이라도 동일하리라"하는지라 이에 허허로이 천명존자의 심령은 발길을 돌리고 그의 거하던 육신으로 들어가 잠을 청하더라..........
그런데, 잠시후 환상으로 보니, 한 기이한?(표현불가) 남성같기도 한 심령이 잠자고 있는 애랑공의 옥체로 부터 나와 구천현녀에게 간하기를 "내가 한번 가 보리라......."
이에 구천현녀는 시녀들을 대동하고 그 심령을 데리고 오색구름을 타고 천명존자의 심령이 거하는 인간이 사는 동네로 와서 그 거소에 들어가 보니, 천명존자를 담은 인간은 잠을 청하다 잠이 잘 아니와서 그 베란다에 다시 향불을 올리고 있더라........
이에 천명존자의 심령이 느끼기에 이는 애랑공의 심령과 구천현녀로 느껴지니 그 육신에서 나와 이들을 맞으며 이것저것 대화하되, 많은 대화를 애랑공의 심령과 구천현녀간 할 말이 많은 것으로 보이는 지라 그렇게 대화토록 배려하고 그를 담은 육신으로 돌아와 잠을 청하는데.......
이윽고 그의 육신이 거하던 침소에 3중의 방호막을 치고 주위에 두루두루 널리 인근까지 방호막을 친 구천현녀는 방호막 최외곽으로 수호존자로 나아가고 잠시후 애랑공이 천명존자(의 육신)가 거하는 침소로 들어오는데 심령을 다시 구천현녀가 그 공력으로 현실모습으로 덮어두었더라.....
구천현녀는 누구인가? 그녀는 인간모습 화신으로는 천명존자(를 담은 육신)를 사랑한 바 되었으나 친한 친구정도로만 천명존자(를 담은 육신)는 느끼니 가히 진정한 불멸부부연을 이루지도 못한 마지막 육신의 순간에 그녀(육신)를 살려보려고 간절히 애쓰는 모습에 모든 것을 용서하고 그렇게 그의 나아갈 길을 알려준 바 있더라......
또 아울러 구천현녀는 당주님과 그의 수제자들이던 애랑공(최초의 인간으로 Adam심령이 된 바 있음) 천명존자(Adam의 그림자요 지체인 Eve심령이 된 바 있음)를 보육하고 비급들을 전한 당주님과 그 제자들의 중간계영역에 거하는 존재이던 바, 그 공력은 현재로서는 가히 측량할 수 없음은 미루어 오천여갑자이상으로만 생각되는 바이기 때문이더라.....
때는 시각이 자시에서 축시를 넘어 인시의 끝자락을 달리고 아침시작초렵인데 이날은 천명존자(의 육신)은 너무도 가뿐히 잠자리에서 일어나니, 너무도 신묘하기만 한데, 밖을 보니 운무가 그득하더라......
이모든일은 결국 당주님의 뜻이 점차 천명존자에게 준 비급인 無形劒의 개진을 心(合一)劒에서 심신합일검으로 바꾸어가려는 뜻을 알았음이요, 그 뜻을 알게된 애랑공도 과연 심신합일이 가능한지를 그 심령으로 보내 미리검증해보는 雲雨之道라는 비급의 개진이 아니었을까 그렇게 천명존자는 생각해 보는 것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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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Of The World ( Carpenters)
Such a feelin's comin'over me There is wonder in 'most ev'ry thing I see Not a cloud in the sky got the sun in my eyes And I won't be surprised if it's a dream Everything I want the world to be Is now comin' true especially for me And the reason is clear, it's because you are here You're the nearest thing to heaven that I've seen I'm on the top of the world lookin' down on creation And the only explanation I can find Is the love that I've found ever since you've been around Your loves put me at the top of the world ***2절 Somethin' in the wind has learned my name And it's tellin' me that things are not the same In the leaves on the trees and the touch of the breeze There's a pleasin' sense of happiness for me There is only one wish on my mind When this day is through I hope that I will find That tomorrow will be just the same for you and me All I need will be mine if you are here * * Repeat 반복. I'm on the top of the world lookin' down on creation And the only explanation I can find Is the love that I've found ever since you've been around Your loves put me at the top of the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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