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은 법인을 청산하면서 '고용 승계는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그루폰 코리아 직원들은 하루 아침에 밥벌이를 잃은 셈이다. 회사 사정이야 어림 짐작하더라도 고용 승계에 한낱 기대를 걸었던 직원들은 전직원 퇴사 통보에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 직원은 "창립기념일을 열흘 앞두고 졸지에 실업자 신세로 전락했다"며 "청운의 꿈을 품고 뛰어들었던 직장이 허무하게 사라졌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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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도 대박이지만 실업도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