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싸이홈피에 수록글 모음>
승자의길 패자의길 눈물겹도다
그래서 그리도 그리도 쉽게 경선승복하지 마시라고 혼신을 다했었거늘 다 지난세월.......
승자는 모든 것을 독식하고 모든 것을 다 요리하지만, 패자는 그저 요리당하는 요릿감에 불과하더라........
이제 대통령까지 나아간 이후는 그 차이는 그야말로 모든 측면에서 하늘과 땅이 될 뿐이니.........
승자는 어떠한 진흙탕에서 뒹굴었어도 그 모든 것을 훌훌 털고 하늘에 서 있을진대, 패자는 알아서 기면서 그 모든 진흙탕을 다 이제 대신 다뒤집어 쓰고 대신 다 해결해주어야 하는 한민초에 불과할 뿐이더라... 거기에는 정치공학만 있을 뿐 무슨 정의며 무슨 거짓이며 무슨 부패며 무슨 뭐가 더 남아 있겠는가....
승자의길 패자의길 눈물겨운 이길들........ 임무를 완수한 천하의 세작 강백년은 요즈음 어디서 뭘하고 있을까......
알아서 기는 길들
참 신기할 뿐이다...
검찰이 슬슬 알아서 기어버리니, 더이상 누가 있어 알아서 기지 않으랴!!!
참으로 검찰이 알아서 기어버리는 사태는 참으로 신비스러울 뿐이다.....
한마디로 땅바기 능력 대단하다고 감탄사가 절로 나올 뿐이다... 무슨 소설책이나 드라마를 보는 듯 하다... 한권의 법정소설책이라... 앞으로 기어다닐 검찰은 또 어떤 수많은 소설책을 써낼지 참 걱정이 든다... 유죄가 둔갑하여 무죄가 되고 무죄가 둔갑하여 유죄가 되고 그 18세기판 법정비화들의 이것이 서막인 것일까????
검찰이 기어버리고 난 이후는, 무엇이 더 거칠게 있으랴.....
다음주부터는 이곳 홈피장도 열심히 알아서 길 터인데, 얼마나 열심히 알아서 기는지도 눈여겨 보아야 하겠지만, 참 안습일 뿐이다...
진실은 그게 아님을 잘 알면서도, 너도 나도 누가누가 잘기나 대회를 실시하는 듯 하도다....
땅박이는 채점만 하고 있으면 되네...참 기막힌 현실이여....
이 도대체 땅박이의 그 권세와 능력은 어디서 오는 것이며, 도대체 누가 준 것일까?????
정말 신비스럽기 까지 하도다......
땅박이의 권세와 권능은
그래도 전생투시분석으로 해석해 보는 것이 차라리 합리적으로 보인다... 그외에는 어떠한 것으로도 해석이 되지 않는다... 도무지 해석이 안된다......(이하 경칭은 편의상 생략함)
.....................
서울=뉴시스】<U>대통령 후보</U>들의 전생이 나왔다. ‘영혼을 그리는 화가’겸 소설가 은영선씨가 주요 대권주자들의 전생을 투시, 공개했다.
......
<U>이명박</U>은 “난세에 국운을 키우는 영웅이 될 수 있는 후보”라고 평했다. “전생과 기(氣)의 세계에서 대단한 위력을 뿜은 공민왕의 공덕을 받은 인사가 <U>김대중 전 대통령</U>과 <U>노무현 대통령</U>”이라면서도 “지금은 중립으로 돌아선 공민왕을 <U>박정희</U> 전 대통령이 대신하고 있는데 박정희가 지지하는 이가 바로 이명박 후보”라는 설명이다.
특별히 <U>박근혜</U>도 언급했다. 고운 외모와 달리 명검을 휘두를 수 있는 명장이라고 정의했다. 그러나 “아직 명마와 명검을 구하지 못했으니 기다려야 한다. 전생에 남아있던 왕기가 면도 테러로 사라졌다. 조상의 은덕으로 테러를 모면할 수 있었지만 이명박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려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외면했다”고 풀었다.
이어 “한국호랑이는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뜨려 살아남은 새끼만 키운다고 했다. 호랑이 형상의 한반도를 되살리는 진정한 제왕이 되려면 절벽을 극복하고 전생의 왕기를 버려야 한다”고 전했다.
박정희는 통일신라의 왕, 김영삼은 조선의 왕, 고구려의 후손인 정주영은 중국의 거상, 가야 왕실이 선조인 이병철은 일본의 왕족 겸 대신, .....
.....................
이제 위의 사실을 검증된 진리의 반열에 올려두어 보고자 한다. 그러할 경우 결론은 박근혜는 장래 걱정할 것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박정희가 이명박을 지지해준다는 것은 딸 박근혜에게 잘 해주라는 묵계가 당연히 내포되어 있다고 봄이 상식적인 해독이 되기 때문이다.
"박정희가 이명박을 대통령되도록 만들어 준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영적세계를 통한 현실세계로의 권세와 권능의 원천으로 정설화 하는데 매우 합리성을 지니게 된다.
위의 가설을 정설로 여기서 확실히 못을 박아 둔다면, 더 많은 내용전개가 이제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이명박은 박정희의 영계의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으므로, 그 딸 박근혜를 잘 보살펴주어야 한다는 제일차적인 귀결점이 나오게 된다. 나아가 경쟁구도 속에서도 가장 일순위로 귀히 쓰임받도록 배려할 반대급부의 의무가 발생한다고 볼 수 있게 된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살펴 줌이 잘 보살펴주는 것이 될까? '형제자매애로서'가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부부애로서'는 현실부부 즉 김ㅇㅇ씨가 영부인으로 나아가야 하므로 바람직하지 못할 것이다. 즉, (친)여동생 정도로 보살핀다는 자세가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도출해 볼 수 있다[이경우 김여사로서는 올케사이정도로 보살핀다는 자세]
다음으로 박근혜로 돌아와 보자. 이명박 재임기간중 박근혜에게 명마와 명검을 구해줄 책무를 박정희는 또 부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바로 박근혜편 부마경진대회개최가 있거나 암암리에 그리 해 주어야 될 책무를 부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는데, 이경우 박근혜는 몇년내에 배필을 만나게 될 것으로 예상해 볼 수가, 있으며, 많은 현실의 유력후보들이 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객은? 사이버상을 누비는데 의미를 두므로 현실하고는 거리가 멀 것이다. 뭐 그러함에도 박근혜가 얼굴한번 보고싶다면 보여드릴 수는 있으나, 현실에서는 순위가 아주 후순위가 될 것이다... 할 수 없지뭐....현실이 그런것을.... 넋두리는 그만하고 여하튼] 박근혜는 이기간중 現實로 명마와 명검을 얻어야 만이 차기를 노려볼 수 있게 되는데, 박정희가 이명박을 지지한 목적도 거기에 큰 목적이 있다고 해석함이 합리적이므로, 결국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으로, 박정희는 이명박에게 박정희기념관등을 제대로 잘 짓고 잘 관리하기를 바랄 것이다. 즉, 이른바 역사바로세우기를 원할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예컨대, 교과서 같은 데서도 5.16혁명과 같은 용어개정이라든지 유신에 대한 재고찰 등도 다루라고 할 수도 있을 법하게 되는 것이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스토리를 구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달리 땅박이의 권세와 권능의 힘을 달리 해독할 길이 없다. 그리하여, 본객은 이 전생해설을 진리의 등급으로 올려두고자 결론 짓고자 한다.
<U>이명박</U>은 “난세에 국운을 키우는 영웅이 될 수 있는 후보”라고 평했다. “전생과 기(氣)의 세계에서 대단한 위력을 뿜은 공민왕의 공덕을 받은 인사가 <U>김대중 전 대통령</U>과 <U>노무현 대통령</U>”이라면서도 “지금은 중립으로 돌아선 공민왕을 <U>박정희</U> 전 대통령이 대신하고 있는데 박정희가 지지하는 이가 바로 이명박 후보”라는 설명이다.
특별히 <U>박근혜</U>도 언급했다. 고운 외모와 달리 명검을 휘두를 수 있는 명장이라고 정의했다. 그러나 “아직 명마와 명검을 구하지 못했으니 기다려야 한다. 전생에 남아있던 왕기가 면도 테러로 사라졌다. 조상의 은덕으로 테러를 모면할 수 있었지만 이명박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려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외면했다”고 풀었다.
이어 “한국호랑이는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뜨려 살아남은 새끼만 키운다고 했다. 호랑이 형상의 한반도를 되살리는 진정한 제왕이 되려면 절벽을 극복하고 전생의 왕기를 버려야 한다”고 전했다.
박정희는 통일신라의 왕
고박통의 경지를 가늠한다
고박정희대통령(이하 '고박통'으로 축약함)의 권세와 권능은 적어도 동시대를 거쳐 살아온, 그리고 통과하여 다시 출생하여온 남한에 거주한 바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는 최고지존의 위치에 자리매김 하고 있다....
몇달전(2007.6.28.이곳/명박프라자등)의 글을 살펴보고자 한다. 본객(장용태)은 그렇게 정의해 두었었다. 그 공로는 가히 수천조에 이를 것이라고....
-----------
<EM>왜 고박정희대통령각하&고육영수여사님들의 공로 수천조인가?
</EM>
분명히 저의 심연의 심연(무의식자아)에는 천명존자가 거하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나 고심하고 고심하면서.....정치무협지를 써보면서 비로소 모든 수수께끼를 풀어냈는지 여러분들은 잘 모르실 것입니다.....
어쨋든 거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고 그 천명존자는 그인간이 향불을 올리고 술을 마셔주어야 비로소 심연에서 의식세계로 올라옵니다....
어제 일부의 글들은 그 천명존자가 전언한 것이며, 오늘은 지금 단지 그인간의 의식자아가 답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의식자아는 일전에 "한토마"에 천명존자가 전언한 글의 내용은 기억하고 있는데, 그 논리는 이러했습니다....
비록 노무현은 단지 고박정희대통령(이하 고박통)은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는 업적과 국민성을 가로챈 것일 뿐이다고 그러한 비슷한 논조의 발언을 한 적이 있었으나,
천명존자는(GOD과 동행하면서 역사를 돌리고 방편을 재설정해서 돌릴 수 있는 능력도 있는 천지신명의 수제자임) 그렇게 모든 방편을 재설정해서 돌려보았으나, 결코 아니되더이다..... 과연 고박통과 고육영수여사(이하 고육려) 이분들의 탁월한 영도력과 투철한 국가관 그 시대에 맞는 최선의 노력들이 없었다면 지금 이땅에 그인간조차도 거하지 않더이다.... 그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지금 육신이 없더이다.... 다 굶어서도 죽고 병들어서도 죽고 제2의625가 나서도 죽고 적화통일되어서도 죽고......
그정도로 그 공적은 가히 탁월한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가치가 얼마일까요? 인간목숨까지도 포함되니 가히 수천조급이 아닐까요?
<중략>
어쩌면 우리 민초들은 그 탁월한 영도력이 없었다면 더러 많이들 이땅에 지금 거해서 이처럼 글을 쓰고 있을 수도 없이 벌써 굶어서도 병들어서도 죽었을 사람들이 태반이요... 어쩌면 제2의 육이오가 터져 전쟁에 다 죽었을 수도 있는데.....
천명존자는 분명히 GOD와 같이 동행하면서 그 역사의 진실과 그 지도력과 그이외의 방편들을 다 돌려보고 결론지었던 사항인 것입니다.......
이것은 오직 진리입니다.....
<다시보는 동영상>첨부해 봅니다...(주위 요청으로 추후 첨부)
----------------
돌아보면서...
결국 이렇게 해독을 모두 해 두어야 작금의 흐름은 도무지 정리가 될 뿐이다......(편의상 경칭 생략)
그 이외에는 달리 현재의 정국을 해독해볼 길이 없다. 즉 '박정희가 그 권세와 권능으로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어 역사도 바로 세워주고 자녀들도 잘 보살펴 달라' 나아가 '특히 큰딸 근혜에게는 명마와 명검을 꼭 구해줄 것이며 귀히 국정경험을 닦도록 할 것이려니와 바라기에는 차차기에 즉 18대(한국최초여성)대통령으로 만들어 다오'라는 묵계를 내려 주었다고 해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편으로의 해독이 되는 것이다... 전생투시를 통한 현생의 현재와 미래의 정리편...
이제 그러면 박근혜가 얻어야 될 명마와 명검은 무엇인가를 논해 보고자 한다.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부마를 얻어야만이 된다는 뜻이 되는데... 그 부마감은 무엇을 구비하여야 할까? 물론, 문무신공의 최고도의 경지에 있어야 하고 뭐 지인 돈 등도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겠고 그러할진대, 순위로는 신공 무공 문공 지인 돈 이순서가 된다고 보아야 한다.
신공과 무공의 경지는 현실로 삼심절세신공을 시전해 낼 수 있으면 좋겠다. 심안 심독 심검이다... 특히 마음의 눈으로 주변과 세상을 살피고 마음(세상)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내는 것은 어느정도 훈련하면 대부분 다 터득할 수도 있는데, 문제는 심검인 이 무형검의 시전편이 된다. 이것은 비무장(맨몸,무형검)으로 어떠한 암기(총칼독침수류탄등등)도 제압해 내는 신공중의신공이요 무공중의 최고도의 무공이다........ 문공... 지인의 종류와 수의 다양성, 돈...등등...물론 현실독신이라는 것은 말할 나위가 없겠고...
본객(장용태)은 아내의 상중이다 어언 암투병8개월소천후1년5개월이 다되어가는구나.... 늘 향불을 많이 올려주면서....그 명복과 공력을 제선현들과 같이 기원하여 주는 세월인데 언제 끝날지는 알 수 없다...그것은 하늘만 알고 땅만 알 뿐이리라....
본객이 현실의 최고의 명검이요 명마인가? 그것은 사실 알 수 없다...위 순서에 입각하여 고찰해 주어야 할 터이다... 사이버상에서는? 거의 그런 경지라고 생각해 오고 있다... 다 겨루어 봤는데 지금 남은자들 별로 없지않는가? 강백년부터.........강백년은 천하세작으로서 임무완수는 참 잘했는데 위와 같이(전생투시법) 해석해 보면 어차피 완수되도록 되어 있는 일방편이었을 뿐이었나보다...
시나 한수 읊으련다
인적 드문 이곳 홈피
쓸쓸함이 배어있네
그 많던 앞다투어 글쓰기하던
심지어 도배한다고 핀잔까지 해가면서
돋보이고 싶어하던 그 많던 이들은
다 어디로 썰물빠지듯 가버린 것일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