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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전의경 어머니의 편지
 
 
 
 
 
Re:홍콩에서 발휘하는 한국시위대의 인생은...
 
번호 : 169 조회 : 20 스크랩 : 0 날짜 : 2005.12.15 20:48
 
 
이미 불속에 뛰어든 인생들입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고통의 불속입니다.
 
언제나 자신을 돌아보기보다는
 
원망과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해서
 
그 속이 늘 썪고 문드러지는 문둥병자들입니다.
 
미치광이와 같아서 물속에도 뛰어들고 타는 불속에도 뛰어들면서
 
손에는 불타는 화염병과 쇠파이프와 돌맹이가, 입에는 악독과 궤사와 죽이는 독사의 독이 그득하여
 
언제나 남을 죽이고자 하나 먼저 자신을 죽여야하는 지옥불 인생입니다.
 
회개할 수 없는 미련함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볼 수 없는 소경이요,
 
마음이 구부러져 진리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귀머거리요,
 
스스로는 고통의 지옥불에서 한발자욱도 벗어날 수 없는 앉은뱅이 인생들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시끄럽고 입만 벌리면 불평과 죽이는 소리만 터져나오고
 
그 마음은 돌짝밭처럼 황폐하여 아무것도 수확할 수 없는 들짐승들이 거하는 인생입니다.
 
그러한 인생들의 도발적인 욕설과 멸시와 돌팔매질과 쇠파이프 타작들을
 
불평없이 받으며 서있는 전의경 아들의 손에는
 
믿음의 방패가 들려있습니다.
 
모든 고통을 순히 받는자가 복이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복하는 믿음의 방패입니다.
 
불법 폭력 시위자들이 죽음을 맛보는 이유는 저들안에 義가없기때문임을,
 
믿음의 방패가 없기때문임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인생의 여정에서 고통을 감당할 능력만 있다면 무엇이 문제이겠는가?
 
춥고 배고픔도 가족의 그림움도 흐르는 눈물도 억울함도 아픔도 외로움도
 
두렵고 떨림도 오직 믿음의 방패로 이기고 감당하는 전의경 아들들에게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찬양하고 또 찬양합니다.
 
 
출처 : cafe.daum.net/ParentsPolice
 
3줄요약
1.시위대의 인생은 진리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지옥불 인생이다.
2.전의경의 손에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복하는 믿음의 방패가 있다.
3.시위자들이 죽음을 맛보는 이유는 저들안에 義가없고,
믿음의 방패가 없기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이며 합당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찬양하고 또 찬양합니다.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요
짐승을 쳐 죽인 자는 짐승으로 짐승을 갚을 것이며
사람이 만일 그 이웃을 상하였으면 그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할 것이니
파상은 파상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을찌라 남에게 손상을 입힌 대로 그에게 그렇게 할것이며
짐승을 죽인 자는 그것을 물어 줄 것이요 사람을 죽인 자는 죽일찌니
(레위기 24: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