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 김관용이 박근혜 대통령과 20년 가까운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던데..
김관용..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지금 경북은 박근혜 대통령과 20년간의 인연으로 정부와 바로 통할 수 있는 다시 없는 기회다" "도민이 행복하게 잘 사는 경북을 만들 적임자는 바로 김관용이다"
라고 말하면서 박 대통령과의 인연을 드러내기도 함..
하긴.. 대통령이랑 오랜 인연이 있으면..
무엇보다 좀 더 편하고, 눈치 안보고.. 정책들을 맘껏 쏟아낼 수 있을 듯..
고령화.. 낙후된 북부 지역을 잘 해결하려면 정부와 잘 소통하고,,,
좀 더 노련하고, 연륜 있는 사람이 되면 낫겠지..
요즘 경북도지사 선거전이 과열되면서 김관용이 공약 내세우기에 한창이던데..
김관용은 장애인들의 이동을 돕기 위해 보조기구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저상버스와 콜택시를 확대하는 등 장애우 동행 프로젝트 시행하겠다함. 장애우 동행 프로젝트 시행한다고 함. 또 장애인 고용공단과 연계해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마련한다고 함
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청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청년 일자리 5만개, 시간 선택제 일자리,
맞춤깅버 일자리 등 좋은 일자리 10만개 만들기를 경상북도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고 함
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경북의 전통 문화를 살려 .. 외국인 관광객 100만 이상을 포함한 연간 관광객 1억5천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함
노인, 장애인 등 복지 대책이랑 일자리 대책.. 어제는 문화 공약까지..
다양한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는 김관용 후보.
부디 정부랑 잘 소통 하는 경북도지사, 경북 살리기에 불을 켜고 달려들 수 있는 경북도지사가 선출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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