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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분석해 본다.

 

첫째, 정말 경선시(그리고 경선이후에 이르기까지) 범박진영의 여러 필검들이 있었다. 선거법 시행이 6월경엔가(180일전) 있었는데, 그때 지절은 조금만 잘못 글이 쓰여지면 선거법 위반 지절이었다. 이로 인해 그저 선량한 민초들이 왜그리들 사이버 전사로 열렬히 활동했는지 이유불문하고 여하튼 많이들 벌금형에 처해지고 말았다. 참으로 아픈 과거이다. 누가 그렇다고 이들을 일일이 물질적으로 도와줄 수 조차 없고 스스로 좋아서 했던일에 어떻게 해줄 방법도 마땅치가 못한 참 힘든 일이라 할 것이다.....

 

둘째, 박근혜님은 이제 "한나라당내 야당"의 길을 일단 택한 것으로 해독하여야 한다. 어쨋든, 이제 힘겨운 또 한번의 총없는 총성의 지절이라 아니할 수 없다. 우선 박전대표는 과거인연의 끈들을 최우선으로 소중히 하여 노력하지 아니할 수 없을 것일진대, 그 승패는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는 단언할 수도 없는 참으로 또 힘든지절이니, 더우기 나아가 위 첫째와 같은 일일이의 돌봄까지는 엄두를 내기도 어렵다.

 

그냥 생각해 보건대,

 

위 첫째의 지경에 빠진 범박의 필검들의 아픈 사연에서 향후의 필검들이 어찌해야 하는 것인지 방향을 수립해야 할 것이며, 물론 위로의 기본마음은 범박들이라면 보내주지 아니할 수는 없다 할 것이다.

 

위 둘째와 관련하여, 이제 그러한 범박의 민초들 또는 사이버전사들중에서 그래도 멀쩡히 잘 살아있거나 그냥 살아있거나 내상이 치유된 전사들이 있다면 또 이제 이러한 지절을 맞이하여 그래도 좋다면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또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도 생각해 보게 되는 지절이라 할 것이다. 그리고 위 둘째와 관련 내일은 아마 그러한 범박 최상층부의 단합대회유사의 모임도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