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고통 왜 국민에게만 지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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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인기 사이트에 취업희망자가 올린 취업실패의
탄식 글에 청년들의 삶의 고단함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어
그 애잔함에 울컥 목울 대가 막혀오게 하는 글………. 아 ~ 글 이구나
청와대 무능을 고발한다
국민 삶에 무관심한 청와대의 변혁을!!
-정은이- 무인기 쳐오기 전에 .80만 원짜리 알.바 다 굶어 죽겠는데.
탈북자만 정착금 줄것 아니라, 청년학생도 생활안정금 팔천만원씩 줘야 됨.
다문화라 주고,
탈북 했으니 준다면, 탈남 안 한 청년도 줘야 함. (脫北在南균형) ㄷ ㄷ
선거가 문제 아니라 상황 심각함- … 진짜 팔천 그거라도 줘야 함)
. 。 -이대로는 못산다- -.- ;;
지금, 서민경제가 너무 어렵고, 그래서 일자리가 더더욱 필요합니다.
강남사거리, 교대역사거리조차 빈 점포임대 판이 붙을 정도로 사상초유의 서민 바닥경기 질곡에 구직자, 청년학생 등짝 등골 다 빠개집니다. 。
그래서 일자리창출에 권한, 관련 있는 자리에 앉은 분들은 무슨 짓 하시든,
더도 덜도 말고 자기감투 값만큼이라도 일자리를 만들어 내셔야 합니다.
능력 없으면, 즉시 순항미사일처럼 자기집 안방 좌표로 찾아 가시고요.
。청년실업률이 지금 유난히 높습니다..
이제 취업분위기가 옛날만큼 화이트자리 찾고, 공장 제조업을 기피하는 분
위기 아닙니다. 취업이 안되니까 공장 알아보려는 청년들도 많으나 그조차
외노자 들에게 밀리고 있는 것이 안쓰러운 청년학생 구직자들 현실이고, 문제는 청년들이 숙련공이 된 외노자 밑에서 일 할 수 없다는 것이 함정임
。
그런데 작년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박근혜 부처. 청와대는 일자리 창출아이템을 찾느라 바쁘다는
뉴스가 신문들에서 자주 눈에 띄었으므로 필자는 정말 바보처럼 일자리
창출에 정부 .국가가 올인 한 줄 알았는데, 와- 그게 순 뻥이라니-.
어떻게 아느냐 구요?
사실 필자는, 청와대에 청년학생 백 만개 일자리 창출의 계책(計策)을 3달 동안 십여 차례 꾸준히 보내, 제시한바 있습니다. 제안내용은 현재한국에 존재하는 일자리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일백 만개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안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십여 차례, 청와대는 저의 제안에 대해 아무런 대
답이 없었습니다 (아깝지만, 할 사람이 않는다는데-)
。
다시 말해 필자는, 2013년 11월부터, 2014년 3월까지 일자리 계책을1~
3주에 한 번씩 지금까지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각하 앞으로 특급등기를 계속 올려드렸는데, 그 처리에 대해 소식도 회답도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 。
개새끼가 짖어도 문을 열어보는 것이 인지상정일진데, 나름 국가와 청년의 운명을 뒤바꿀 계책(計策)을 올리면서도 필자는, 청와대로부터 개새끼 취 급도 못 받은 것입니다. (이제 계책의 실효성은 다음 문제입니다.)
그러고도 청와대는 지금도, 일자리 코스프레 는 열심입니다.
이런걸. 말로 연애하면 자식이 안 생긴다 라고 말하는 거죠 !!
이런 행위의 문제는, 청와대가 청년(국민) 일자리에 전혀 관심조차 없다의 다름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청와대가 독자적 아이템으로 청년 일자리창출을 도모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
결국, 자신들이 기안은 못 내면서 다른 사람의 지혜도 받아들이지 않는 건
데. 그렇다면 청와대 만의 독선이고, 아집이랄 수밖에 없습니다.
또, 이런 짓 때문에 그 밑에 국민이 참 힘들고 더욱 더 허덕입니다.
。.
사안이 이렇다면 일자리창출 업무를 회피하는 주체가 청와대자체 인가,
아니라면 <?xml:namespace prefix = st2 ns = "urn:schemas:contacts" />박근혜 대통령이 회피주체인가 가 몹시 궁금합니다.
이거 아시는 분 좀 가르켜 주셔요.
이일 시작1년, 저는 존심도 상하고 열정도 식어가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아 무슨 일이라냐!! .
지난달3.20 토론회 때. 어찌 보면 내 눈에 이건 토론회라기보단 각하가 동의를 구하기 위해 통사정하고 계시네요. 워쩐다냐??
。
토론장에서 각하 비장(悲壯)하시던 실루엣 어른거리고, 가슴은 타 올라 참지 못하고 각하께 필자의 일자리 계책을 다시 올렸는데. 역시나 도토리-
역시나 아무 소식도 없었네요. - - ;; 눈물, 그리고 손 들었습니다.
。
그때, 국민권익위원회 사이트에 위원장과의 대화창이 떡 하게 있는 것을 보고, 그 권익위원장과의 대화 창에 몇 십분 사연을 적어 넣어, 각하께 제
안을 올려 주기를 (3월 말) 앙망(仰望)했으나,
。
권익위원장도 병신인지, 벙어리마냥 연락도, 통보도 없었습니다.
답변조차 하지 않으려면, 권익위 사이트에 뭐 하러 거창하게 위원장과의 대화창이라며 만들어 놓죠?. . 이런 짓이 얼굴, 똥꼬 근지럽지 않으시나?
。
이제 새누리당 0선 국회의원이고 한때 왕의 남자라던 lee.o o 국회 의원님 사무실로 두 번 찾아가 일자리 내용을 앙망해 올렸는데 역시 국회의원이셨
습니다. 이 의원님도 답변커녕 소식도 얄짤 없는 것은 마찬가 지였습니다.
이거 국회의원이라 할 수 나 있는 건가요?
. 。
어쩌면 이리 청와대. 권익위, 고위국회의원 똑 같은 총체적, 한통속일까요?
이 한통속들 틈 속에서 국민들 삶은 또 얼마나 힘들까요?
이런 현상들이 이 정부 총체적……(아 ~ 뭐라 할말이 없네)
。
사실, 대통령과 장관이 진짜 일자리 창출 아이템에, 정말 목말라 있다면-
그 수하가 어찌 그걸 모르겠으며, 또 그걸 안다면 간첩새끼 아닌 다음에야 감히 600만명의 목마른 구직자를 우롱하며, 외부에서 온 기안을 번번이 휴지통에 처리 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식이면 대통령도 청와대도 정부도 머잖아 제대로 한번 까이게 됩니다
. 。
이런 무능한 결과는 국민, 청년, 학생 에게는 심각한 이야기인데, 결과가 청년,학생에 직접 절망 / 희망을 주기 때문이죠. 필자경험으로 보아, 대통 령. 정치인. 장관이 일자리 만든다는 말, 그 자체가 난센스고 뻥 입니다.
정말 할 수 있다는 사람은 필자와 한번 토론회를 해서 증명하면 될 일이고
파도는 바위를 무너트리지만, 물살은 바위와 둑에 구멍을 만들 듯 이런 일 들이 쌓여 각하 명성을 좀먹고 국격을 훼손해, 령(令)이 안 서게 만듭니다
국민들에 비전을 못 주는 사람들이 위자스민 일자리엔 음속 돌파 하더니
우리 서민 청년일자리에는 모두 발 빼는 짓들_ . . .ㅋ ㅋ
그래서 청년들이-이자스민 국회의원 만든 분들 자살하라 권고하는 것이죠
..
.
.필자는 벤처1세대기업인으로 구직자는 아니나, 평소 사람들을 최종 채용
했을 때 그들은 먼저 애인+ 가족과 전화로 기뻐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빛 나 아름다운 기쁨표현 속에서, 깨알보람을 함께 합니다.
. 。
일자리 창출!
정치적으로, 폭포수가 곁들어진 그림처럼 그 얼마나 근사한 속임수입니까?
그리고 이것을 매개로 항상 선거에서 표 만들기는 또 얼마나 쉬웠나요?
(어쨌던 그래왔고 국민은 착하니까요-)
. 。
그것들이 허구였다는 것은 다 드러났고, 지금까지 3대정부가 지나가고도 또2년여- 17년 동안 정부가 대단위 일자리 만든 사실이 없습니다.
몇몇 만들었다면 그건 기업인들이 한 일이고-.
. 。
필자가, 현재한국에 존재하는 일자리와는 상관없는, 전혀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낼 아이템 (計策)을 꿈결(夢幻) 처럼 얻어낸 동기야 필자의 칼날 같은 지혜의 소상(溯詳)으로, 영혼을 난도질 해 얻은 결과며, 그 역 량에 무단히 격합(格嗑)보다, 단지 하늘의 뜻일 뿐입니다
. 。
생각하면, 제갈공명은 적벽 대전에서 계책하나 손에 들고 홀로 조조 백만 대군을 모조리 불 속으로 쓸어버린 후, 촉국(蜀國)을 세운 것인데_
이와 같이 계책이란_, 계책과 천기가 맞아 움직일 때 국가도 세워지고 기업도 창업에서 융성 하는 것이겠지요.
대통령은 일자리창출이 각하의 존재이유라는데, 모두짜고 각하 물 먹이냐?
정부는 일자리창출이 최우선 과제라 줄창 떠들던데. 그거 립 서비스하나?
누가됐던 일자리 안건을 올리면 고맙게 받아야지, 돈 주는 것도 아니면서-
이런 청와대, 정부의 무능에 대 실망인데 과연 이게 국가-청와대 시스템 일까요? -- 참 허접 합니다.
사실, 정부로부터 일자리 창출하겠다는 문제로 이렇게 계속 뒤통수 맞으 면서도. 항의 글 조차 하나 쓰지 않는 청년 학생들의 태도도 문제 입니다.
쓸데 없는 팔로워 질은 잘해도 정작 필요한 일에는 버벅 거립니다.
이 와중에도 서민들은 언젠가는 나아지겠지 하는 목마름으로-
이처럼 실제 국민에 도움 되는 일은 무조건 피하는 청와대 / 권익위원장 / 대통령 각하 / 5선 이 모 謨 새누리 국회의원님들을 모시고 국민 청년학생 들80만원 알바로 버티고 있다는 것이 한국의 비극적 현실입니다.
. 。
국가 시스템이 이러 저러하면 국민이 희망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필자 맏형이 초등교 3년 때 한시(漢詩)를 지어(다산의7대손으로써)당시 이승만 대통령께 올린 사실이 있었다는데, 사방을 봐도 비행기만 보이는 오지중의 오지에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 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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