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박근혜가 한게 뭐가 있냐'

이런소리 해대는  민생을 볼때마다 말하고 싶은게 있는데

"바로 니 머리속에 뭘 해놓았는지 볼 수 있는 안목이 없어서 그런거다"라고 말해주고 싶다.

얼마전에 이타적인 사람과 이기적인 사람의 차이가 유전자에도 원인이 있는것으로

보인다고연구결과가 나온적 있지..

유전자 만들어내는 기질 뿐만 아니라 명바기가 말하는 "경험"

경험으로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고 말하는것..바로 그런 맥락이다.

'희생의 가치'라는 개념과 경험이 없으니 박근혜가 뭘 이루어 놓았는지 알기란
 
개미가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왕복행군을 하는것 보다 오랜시간이 걸리겠지...

인생의 획기적 계기가 마련되지 않는한은...

멀리갈것도 없이 조금의 철학적 사유라도 있으면 이해는 금방이다 이말이야.

"한게 뭐 있냐.." 이따위 소리하려고 그네겔에 들어왔다면X붙잡고 깊이 반성해라...

'나는 보편적으로 말하는 살기 좋은 사회랑은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아왔습니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