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4851281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박근혜 2008.01.12 22:16스크랩:0
파일명: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려는 성소림 학생의 뜻에 우선 격려와 감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태안 기름 유출 사고의 뉴스를 접한 이후, 저도 그분들을 위해 무엇인가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성소림 학생과 호박가족분들과 함께 그곳을 다녀온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처럼 700만 번째 방문해주신 분들과 이번에 새롭게 출발하는 호박가족과 함께 피해지역에 봉사 활동을 다녀올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봉사자들의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그곳의 분들이 삶의 터전에 복귀할 때까지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야 그 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방문이 자원봉사자들의 수가 점점 줄어서 걱정이 많다는 해당지역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라면서...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열심히 노력하여 끝까지 이뤄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이 사회를 한결 안전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갈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다녀온 이천 화재 사고 현장도 참으로 비참해서 어떤 위로를 하기에도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 땅에 다시는 지금과 같은 어렵고 힘든 일로 고통 받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 미니홈피의 게시판과 컨텐츠에 대해 제안해주신 고마운 글이 있었는데 참고해서 조만간 약간 조정해보겠습니다.
원문내용(작성자:성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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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박근혜님 미니홈피 700만번째 방문 이벤트에 당첨된
성소림이라고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어 얼마나기쁜지 모릅니다
제가 평소에 정말 존경하는분과의 만남이라..무척이나 영광입니다
아 !그리고 박근혜님께서 좀더 보람있는 만남을 위해서
좋은 의견을 제안 해보시라고 하셔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음...제 생각엔 아무래도 아직까지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는
아주심각한 문제인 태안 기름유출 사고로 기름으로 뒤덮힌
태안 반도에가서 봉사활동을 하는것이 어떨까 싶네요.
이곳 미니 홈피에도 태안 봉사활동에 대한 의견들을 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어머니 아버지께 여쭤봐도 박근혜님과의 소중한 만남을
더 뜻깊고 알차게 보낼수있을것 같다며 그게 좋겠다고 하셧습니다.
지금 현재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서해 바다에 찾아와 처음보단
많이 깨끗해지곤 있지만 아직도 수많은 곳에 제거되지 못한 기름
찌꺼기들이 많다고 합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김양식장이 타르덩어리로 덮힌재 아무것도
할수없는게 가슴아프다며 눈물을 흘리시는 할아버지를 보았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빨리 서해바다가 복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서해 바다가 복구가 될려면 100년은
더 걸릴거라는 발표도 있었습니다.하지만 모두가 발벗고 나서면
머지않아서 꼭 다시 깨끗한 바다로 복구가 될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이글을 보시는 많으신분들이 늦지 않았으니 태안으로
봉사활동을 가시는 것을 제안합니다.
의외로 아직까지 이렇게 심각하다고 합니다.
우리모두가 두손 두발모아 서해바다를 살립시다 !
저는 이번 박근혜님과 함께 좋은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영광입니다. 그럼저는 박근혜님과의 좋은 만남을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제 의견에 댓글을 남겨 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글이 자꾸 뒤로넘어가 이미지와 글을 추가해 다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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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댓글
양임섭 : 아싸 일등 ㅎㅎㅎ (2008.01.12 22:28)
양임섭 : 이 아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8.01.12 22:28)
양임섭 : 그동안 모든 이벤트 당첨자들은 의무적으로 참여(꼭 정확히 찍지 않았더라도 예시 장용태님은 6000006번으로 이벤트 당첨 ㅋㅋㅋ)..... 그리고 추가로 가고자 하는 분들은 선택적으로 참여를 건의드린답니다....ㅎㅎㅎ (2008.01.12 22:30)
양임섭 : 일등인가??????? 헷갈리네요...^^........** (2008.01.12 22:30)
양임섭 : 제 지인인 장용태님은 틀림없이 근혜님의 손과 발이 되어 드릴 것으로 확신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8.01.12 22:31)
김의영 : 좋은 생각입니다. 거기는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 좋겠네요. 성소림 학생도 참 대견하네요. (2008.01.12 23:03)
choi : 성소림님 대표님께서 제안을 기특하게 보셨으니 정말 축하드리고 멋진 700백만 방문기념 제안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저희들도 많이 참석할 수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08.01.12 23:22)
김양곤 : 감사합니다 호박가족과함께 할수있어 영광입니다 (2008.01.1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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