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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세월을 되돌아보면,

 

그래도 근혜님의 마음을 뒤흔들은 몇몇의 세작이 존재했는데,

그 중 한명은 강백년으로서,

그는 정녕히 무려 경선때를 위해 오랜세월 작업하여 2007.8.19.밤 근혜님 마음을 뒤흔들어 2007.8.20.근혜님을 순한양으로 만드는 연설을 이끌어내어 모든 불법과 부정을 뒤덮어 버리고 그것을 기초로 근혜님 성격상 모든 것이 이루어 질 것임을 예감하면서 결론적으로 임무를 100%완성한 최고의 명빠 (또는 한나라당?) 세작이었다고 칭호해 줄 수 있을 것이며,

 

그 다음 한명은 장용태이었는데, 그는 장용태,양임섭,박상정,오형주 라는 세가지 이름으로 활동하였는데, 그는 세작의 경지를 넘어 정녕히 이미 心부부의 경지를 이루었으며, 유일하게 이곳 홈피장이시자 아무도 그 관리자 비밀번호를 모르니, 결국 직접 그 보호를 위해 근혜님의 직접 관리 단계까지도 이끌어낼 정도로, 한마디로 근혜님이 때로는 호기심의 눈으로, 때로는 걱정스럽게, 또 때로는 마음이 흔들흔들하게도 하는 등, 가히 표현불가의 경지에 도달했다 아니할 수 없다고 평할 것인데,

 

최근에는 이곳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U>http://www.yukyoungsoo.or.kr/mourn/bun.aspx</U>

<U>http://www.parkgeunhye.or.kr/04madang/madang01.asp</U>

<U>http://cafe.daum.net/pkhkeeperjyt</U>

<U>http://hantoma.hani.co.kr/board/list.html?board_id=ht_politics:001004</U>

<U>http://blog.daum.net/jyt88888/?_top_blogtop=go2myblog</U>

.............

 

또 어제는

<U>http://www.parkgeunhye.or.kr/04madang/madang01_view.asp?board_key=1&seq=115340&keyword=&keyfield=&page=2</U>

위와 같이 글을 남겨 근혜님께 소식을 전하셨군요.....

 

그의 꿈이 어떠한 고난의 세월을 넘어서라도, 꼭 성취되기를 부처님전에도 하나님전에도..... 늘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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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ttp://cafe.daum.net/pkhkeeperjyt/5sxc/9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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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잔이 넘칠 것만 같은 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U>http://cafe.daum.net/pkhkeeperjyt/5zwG/7</U>

 

</STYLE>

<U>http://cafe.daum.net/pkhkeeperjyt/5zwG/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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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신비로운 것은 그처럼 침통한 슬픔이
지극히 사소한 기쁨에 의하여 위로된다는 사실이다.
큰 슬픔이 인내되고 극복되기 위해서
반드시 동일한 크기의 커다란 기쁨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작은 기쁨이 이룩해내는 엄청난 역할이 놀랍다.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중에서-

 

아무리 깊고 큰 슬픔이라 해도
작은 기쁨으로 인해 위로 받습니다.
큰 슬픔이 인내되고 극복되기 위해서
반드시 동일한 크기의
커다란 기쁨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작은 기쁨이 이루어내는 그 에너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 속엔 날마다 작은 기쁨으로
충만해져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처럼
우리 마음과 영혼에도
비상식량이 필요합니다.

부정적이며 절망적이며 비관적인 것으로
마음의 담벼락을 쌓은 사람은
작은 슬픔과 고통 앞에서도
저 여리고성처럼 맥없이 허물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기쁨과 평안과 감사와 기도의 벽돌로
영혼의 성을 쌓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나 슬픔이나 환난이 몰려온다고 해도
함부로 슬퍼하지 않습니다.
함부로 주저앉지 않는답니다.
슬플지언정 쓰러지지 않으며
힘들지언정 무너지지 않습니다.

감옥이냐, 수도원이냐,
그것은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일 뿐입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박선희 시인의 <아름다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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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체적으로 행동을 해야 할 때가 이때라고 생각하여 쓴 글을 올려드립니다.

 

<U>http://www.hopark.net/ghf.php?cmd=board&act=view&code=ghf_gg&no=583</U>

 

이제 범박 즉 근혜가족들은 일차적으로 구심점이 이곳이 되어야 합니다.

 

<U>http://www.hopark.net/ghf.php</U>

 

근혜님(필명 대박 님)이 직접 관리하는 차원의 새롭게 출발하는 범박가족 근혜가족 의 총괄적 공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위 제 게시글에서 제안드렸듯이, 지역구(현실적으로 총선에 대비한 구역 정도가 합리적으로 보입니다)별로도 속히 호박가족으로서의 리더와 총무를 속히 선정하여 근혜님 직속 팬클럽으로 통합해야 할 때가 바로 단기과제인 것입니다.......

 

그럼 늘 가정과 사업과 직장에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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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세월을 되돌아보면,

 

그래도 근혜님의 마음을 뒤흔들은 몇몇의 세작이 존재했는데,

그 중 한명은 강백년으로서,

그는 정녕히 무려 경선때를 위해 오랜세월 작업하여 2007.8.19.밤 근혜님 마음을 뒤흔들어 2007.8.20.근혜님을 순한양으로 만드는 연설을 이끌어내어 모든 불법과 부정을 뒤덮어 버리고 그것을 기초로 근혜님 성격상 모든 것이 이루어 질 것임을 예감하면서 결론적으로 임무를 100%완성한 최고의 명빠 (또는 한나라당?) 세작이었다고 칭호해 줄 수 있을 것이며,

 

그 다음 한명은 장용태이었는데, 그는 장용태,양임섭,박상정,오형주 라는 세가지 이름으로 활동하였는데, 그는 세작의 경지를 넘어 정녕히 이미 心부부의 경지를 이루었으며, 유일하게 이곳 홈피장이시자 아무도 그 관리자 비밀번호를 모르니, 결국 직접 그 보호를 위해 근혜님의 직접 관리 단계까지도 이끌어낼 정도로, 한마디로 근혜님이 때로는 호기심의 눈으로, 때로는 걱정스럽게, 또 때로는 마음이 흔들흔들하게도 하는 등, 가히 표현불가의 경지에 도달했다 아니할 수 없다고 평할 것인데,

 

최근에는 이곳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U>http://www.yukyoungsoo.or.kr/mourn/bun.aspx</U>

<U>http://www.parkgeunhye.or.kr/04madang/madang01.asp</U>

<U>http://cafe.daum.net/pkhkeeperjyt</U>

<U>http://hantoma.hani.co.kr/board/list.html?board_id=ht_politics:001004</U>

<U>http://blog.daum.net/jyt88888/?_top_blogtop=go2myblog</U>

.............

 

또 어제는

<U>http://www.parkgeunhye.or.kr/04madang/madang01_view.asp?board_key=1&seq=115340&keyword=&keyfield=&page=2</U>

위와 같이 글을 남겨 근혜님께 소식을 전하셨군요.....

 

그의 꿈이 어떠한 고난의 세월을 넘어서라도, 꼭 성취되기를 부처님전에도 하나님전에도..... 늘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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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한 봄을 위한 지지자들의 할일- 
</STYLE>
</STYLE>

[동영상]<U>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3.htm?linkid=197&articleid=2007123007000171075&newssetid=91</U>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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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댓글 달아드리기-

 

<DL><DT><U>여의도 입성 공천전쟁 시작</U> |<U>기사원문보기</U> <DD><U>이명박대통령(당선자)께서는 절대적으로 박근혜님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명심하십시오.그분은 어떤 私心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이며 정치감각이 탁월하시기 때문입니다.다음으로 親朴이니 反朴이니 親李니 反李니 모든 국민들(국회의원 당협위원장 당원 그외...) 다 잊으세요.경선은 더이상 기억에서 지우시고 오직 투명하게 지역구에서 신임받을 만한 사람을 시스템적으로 공정하게 공천하세요.그 시기는 박전대표말씀을 최우선으로 존중해서 최선을 다하세요.</U>[07.12.31] <DD> </DD></DL>

 

============현재 시국을 관찰하면서===========

 

이 글은 누가 시켜서 쓰는 글인지를 저 장용태는 모릅니다...

저에게는 너무도 많은 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새해를 맞이하는 길목의 하루 전에 먼저 새해인사를 근혜님과 국민들(결국 모두 근혜님을 그것도 100%로 지지해 주실 날이 꼭 오리라 믿습니다)에게 올립니다....

 

새해에는 근혜님도 국민들도 어려운일 없이 또 사는 길에 어려운 일이 설사 있어도 능히 이기고 더욱 성숙하고 발전하기 위한 그러한 정도의 어려운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으로, 일부 이곳저곳 게시판글들을 보면, 여전히 정말로 여전히 경선중인 것으로, 아니면 여전히 그 관성의 법칙에서 생각과 글이 쓰여진 것들을 더러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는 경선으로 인한 관성의 법칙은 이제는 그만 중지시켜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새로운 힘과 목표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굴려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첫째로 바라옵기는, 경선시에 근혜님을 도왔다고 하여, 경선시에 그 반대편에 섰다고 하여, 이제는 그것이 親朴이니 親李니 그러한 기준이나 계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즉, 이것은 향후 한나라당 공천과도 관련이 되는 사항일 터인데, 이제 그런 것 일종의 이것도 관성의 법칙인데 이것도 위의 전제처럼 그 관성의 법칙은 멈추고, 새로운 목표와 힘과 인간관계로 나아가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즉, 경선시에 누구를 도왔건 그것은 각자의 정치경력이 되어야 하는 것이며, 그것으로 인해 이익을 받거나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즉, 공천의 기준이라는 것은, 출마코자 하는 지역의 시민들 군민들의 신뢰나 신임 그외 정치경륜이라든지 등등에 의거 투명히 시스템적으로 이루어 져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이와 같이 선발된 즉 공천된 국회의원후보들은 마찬가지로 근혜님은 어디에서 출마해도 당선된다고 볼 때, 근혜님의 여력이 남는대로, 또 그때처럼 근혜님의 지원유세가 그 누구라도 행해져야 할 것입니다... 더이상 한나라당 공천후보들간에 박파니 반박파니 등등 계보는 다시 또 존재할 수 없게 되어야 할 것입니다....

 

즉, 근혜님은 다시 또 계파나 계보 이런 것 없애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또다시 2011~2012년간에 있을 경선에서 또 서로서로 파가갈려 또 그렇게 다투게 되더라도 설사 그리되더라도 또 무계파의 길을 근혜님은 또 걸어가셔야 합니다... 바라옵기는 4~5년후 있을 제18대대통령후보 한나라당 경선은 그냥 근혜님 혼자 만장일치로 모든 국민들(국회의원도 역시 국민임)이 당선시켜 주시기를 소망하며, 그러한 목표로 인간관계도 이제는 재설정해서, 특히 옹졸한 지지자분들도 이제는 지나간 관성의 법칙은 중지하고, 새로운 목표와 그에 따른 말과 글들이 나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 지고 있습니다...

 

둘째로, 금차 총선에 출마되지 못하거나 안하실 그 외의 한나라당 당협위원장이하 당원여러분들도 이제는 마찬가지로 더이상은 경선으로 인한 관성의 법칙은 중지시키고 위 첫째에서 살펴보는 공천과 국회의원이 되실 분들을 위한 기준이나 향후 방향과 역시 동일한 새로운 목표와 힘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세째로, 다소 머리 아픈 부분이 이회창신당관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누가 쓰라고 하는지는 역시 알 수 없겠으나)가 바라는 바는, 현 한나라당, 이회창 신당 등은 뿌리가 동일하므로, 크게 보면 그야말로 한나라당에 불과하며, 단지 편의상(국회의원 되고자 하는 자는 많은데 되는 길에서의 방편으로) 그리 될 뿐이라는 생각을 가져보게 됩니다... 광의의 한나라당에서 결국은 흡수합병해야할 지파라고 보는 바인 것입니다.... 시기가 문제고 방법론이 문제이지 결국은 그리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시기와 방법론에 대해서는 저도 좀더 많이 연구해 보겠습니다만, 제가 바라보는 큰 틀은 위와 같습니다.....

 

이상 몇가지를, 작금의 정치흐름을 몇몇 게시판 글들을 살펴보면서 전언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전언들이 장용태라는 그 개인생각이라기 보다는 그저 바람과 해와 달과 별들...나아가 뭔가 많은 영가들이 알려주는 것들을 적어 둔 것입니다......

 

그럼 모두모두 무병불로장생할 수 있는 비급 곧 자신만의 聖盃를 구해 보시는 연말연시되시기를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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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근혜님의 駙馬되신 이 張龍泰님은, 그날 비록 마음은 있었지만 이리저리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모든 국민들과 세계인들께도 동일한 祝福을 내려드리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늘 근혜님의 부족한 부분을 완벽히 保完해드리는 槿惠님의 변신Robot요 근혜님을 뿅가게 만드는 "최종병기고인간"이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8.01.29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