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국을 관찰하면서=========== 이 글은 누가 시켜서 쓰는 글인지를 저 장용태는 모릅니다... 저에게는 너무도 많은 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새해를 맞이하는 길목의 하루 전에 먼저 새해인사를 근혜님과 국민들(결국 모두 근혜님을 그것도 100%로 지지해 주실 날이 꼭 오리라 믿습니다)에게 올립니다.... 새해에는 근혜님도 국민들도 어려운일 없이 또 사는 길에 어려운 일이 설사 있어도 능히 이기고 더욱 성숙하고 발전하기 위한 그러한 정도의 어려운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으로, 일부 이곳저곳 게시판글들을 보면, 여전히 정말로 여전히 경선중인 것으로, 아니면 여전히 그 관성의 법칙에서 생각과 글이 쓰여진 것들을 더러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는 경선으로 인한 관성의 법칙은 이제는 그만 중지시켜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새로운 힘과 목표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굴려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첫째로 바라옵기는, 경선시에 근혜님을 도왔다고 하여, 경선시에 그 반대편에 섰다고 하여, 이제는 그것이 親朴이니 親李니 그러한 기준이나 계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즉, 이것은 향후 한나라당 공천과도 관련이 되는 사항일 터인데, 이제 그런 것 일종의 이것도 관성의 법칙인데 이것도 위의 전제처럼 그 관성의 법칙은 멈추고, 새로운 목표와 힘과 인간관계로 나아가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즉, 경선시에 누구를 도왔건 그것은 각자의 정치경력이 되어야 하는 것이며, 그것으로 인해 이익을 받거나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즉, 공천의 기준이라는 것은, 출마코자 하는 지역의 시민들 군민들의 신뢰나 신임 그외 정치경륜이라든지 등등에 의거 투명히 시스템적으로 이루어 져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이와 같이 선발된 즉 공천된 국회의원후보들은 마찬가지로 근혜님은 어디에서 출마해도 당선된다고 볼 때, 근혜님의 여력이 남는대로, 또 그때처럼 근혜님의 지원유세가 그 누구라도 행해져야 할 것입니다... 더이상 한나라당 공천후보들간에 박파니 반박파니 등등 계보는 다시 또 존재할 수 없게 되어야 할 것입니다.... 즉, 근혜님은 다시 또 계파나 계보 이런 것 없애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또다시 2011~2012년간에 있을 경선에서 또 서로서로 파가갈려 또 그렇게 다투게 되더라도 설사 그리되더라도 또 무계파의 길을 근혜님은 또 걸어가셔야 합니다... 바라옵기는 4~5년후 있을 제18대대통령후보 한나라당 경선은 그냥 근혜님 혼자 만장일치로 모든 국민들(국회의원도 역시 국민임)이 당선시켜 주시기를 소망하며, 그러한 목표로 인간관계도 이제는 재설정해서, 특히 옹졸한 지지자분들도 이제는 지나간 관성의 법칙은 중지하고, 새로운 목표와 그에 따른 말과 글들이 나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 지고 있습니다... 둘째로, 금차 총선에 출마되지 못하거나 안하실 그 외의 한나라당 당협위원장이하 당원여러분들도 이제는 마찬가지로 더이상은 경선으로 인한 관성의 법칙은 중지시키고 위 첫째에서 살펴보는 공천과 국회의원이 되실 분들을 위한 기준이나 향후 방향과 역시 동일한 새로운 목표와 힘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세째로, 다소 머리 아픈 부분이 이회창신당관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누가 쓰라고 하는지는 역시 알 수 없겠으나)가 바라는 바는, 현 한나라당, 이회창 신당 등은 뿌리가 동일하므로, 크게 보면 그야말로 한나라당에 불과하며, 단지 편의상(국회의원 되고자 하는 자는 많은데 되는 길에서의 방편으로) 그리 될 뿐이라는 생각을 가져보게 됩니다... 광의의 한나라당에서 결국은 흡수합병해야할 지파라고 보는 바인 것입니다.... 시기가 문제고 방법론이 문제이지 결국은 그리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시기와 방법론에 대해서는 저도 좀더 많이 연구해 보겠습니다만, 제가 바라보는 큰 틀은 위와 같습니다..... 이상 몇가지를, 작금의 정치흐름을 몇몇 게시판 글들을 살펴보면서 전언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전언들이 장용태라는 그 개인생각이라기 보다는 그저 바람과 해와 달과 별들...나아가 뭔가 많은 영가들이 알려주는 것들을 적어 둔 것입니다...... 그럼 모두모두 무병불로장생할 수 있는 비급 곧 자신만의 聖盃를 구해 보시는 연말연시되시기를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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