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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자 눈 크게 떠고 봅시다  
굵은글씨 의원들이 박근혜측 의원인가보네효
그러면 이름을 확인한 후 어떻게 ???
알면서~~~~~~ 
ㅋㅋ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김해진 전문위원은 부산 사하갑의 엄호성 의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좌열 인수위 자문위원은 경선 당시 박 전 대표의 대변인을 맡았던 김재원(경북 군위-의성-청송) 의원과 맞붙는다. 두 사람은 고교 선후배 사이.


구인호 인수위 실무위원은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지역에 출사표를 던져 친박 진영의 박세환 의원을 긴장시키고 있다.

당내에서 무주공산()이 된 지역의 예선전은 더욱 치열하다. 이 당선인의 핵심 실세인 박영준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은 대선 직전 탈당한 자유선진당 곽성문(대구 중-남) 의원과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이 당선인의 공보특보를 맡았던 조해진 당선인 부대변인과 박 전 대표의 특보 출신인 김형진 이창연 씨는 나란히 경남 밀양-창녕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지역은 김용갑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곳이다.

지난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12곳 모두를 석권했던 대구에서조차 현역 의원이 안심할 처지는 못 된다. 북갑에서는 친이 계열의 이명규 의원과 친박인 서상기 비례대표 의원이 현역끼리 대결을 펼친다. 북을의 안택수 의원에게도 유진선 대경대 학장 등의 도전이 거세다.

경남 거제의 김기춘 의원은 도전을 선언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 씨 공천 문제가 어떻게 정리되는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김 의원은 1996년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총재이던 김 전 대통령에게서 거제 지역 공천을 받은 인연이 있다.

○ 지역구 6선의 꿈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이상득 국회부의장, 정몽준 최고위원, 박희태 의원이 동부벨트에서 지역구 6선 의원에 도전한다. 강 대표와 정 최고위원은 6선 고지를 밟을 경우 차기 대권의 꿈을 꾸고 있다. 박 의원은 내심 국회의장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박근혜(대구 달성) 전 대표는 사상 최초로 여성 지역구 4선 의원 등극이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