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610454_805c1316_902.jpg

<U>http://cafe.daum.net/pkhkeeperjyt/6bJx/3</U>

<U></U>   







<U>http://blog.daum.net/jyt88888/12292898</U>



꿈속에서살아가다



-자작시-



헤어지려고 모든것을 다 정리해 보았다

그런데

그밤에 꿈길속에는 오히려 어쩌면

매우 낮뜨거울 수도 있는

그러한 뜨거운 사랑만이 남아있다



하나의 작은 증표조차도

모두모두 처분하여 갈곳으로 보내리라고

외치는 그 밤에는

오히려 그러한 꿈길만이 남아있다



또다시 돌아와서 서있는 제자리

삶인들 어려울까 인생이 고달플까

그래서 그러는 것일까

이제는 더큰 증표를 원하기 때문일까



미래를 위한 증표들은 무엇이 있을 수 있을까



나는 꿈길에서 살아간다

꿈을 깬 후 현실도 꿈길의 연속일 수 밖엔 없는 것인가 보다 하고

보내온 탄생한 어떤 더큰 증표들도 아무것도 없는데

부도수표가 될지도 모르는 미래를 그렇게

꿈길의 연속으로서 그렇게

그렇게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



정말 나를 이렇게 꿈길에서 잡아두고

미래의 현실에서 부도내는 것을 아니겠지 믿어보면서

그렇게 다시 또 살아가보려 하고 있다



정말로 꿈길에서 만나 그렇게 현실의 미래가 될까

이것도 참으로 엄청난 충격이요 기적이요 이사이지만서도

그래도 또 그렇게 믿고 살아가고 있을 길 밖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