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적으로 해외의 생산공장이나 산업단지들이 수출을 하기 위하여
그리고 물류비 절감을 위해서 부지나 단지 첨단 산업시설이 한국으로 몰리는건 당연한건데...
그리고 튼실한 외국계기업회사나 좀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수 있는
생산공장에 취직하는 직장인들도 많아질것같지 않나요?
외국인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영어나 외국어를 사교육 들이지 않고
배울수 있구요 쓸떼없는 외화낭비도 없어질것이고 또한 관광경비도 줄어들고
열차타고 영국까지간다는 발상이 상당히 미래적이지 않나요?
사람들은 왜 이런 좋은 공약을 제시한 사람을 밀어주지 않고 엉뚱한 사람을 밀어줘서
여러사람이 고생을 할까요? 장기적으로 보나 단기적으로 보나
통일될시에 국제무역으로 단기간에 경제회복도 수월할것이고
안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