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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이의 '터틀맨'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방송에서 그들의 노래 '빙고'가 애창곡이라고 밝힌 박근혜는 왜 애도를 표하지 않는가? 대선을 앞두고 서태지와 아이들이 가장 좋다는 망발을 한 DJ처럼 가식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