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의 '터틀맨'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방송에서 그들의 노래 '빙고'가 애창곡이라고 밝힌 박근혜는 왜 애도를 표하지 않는가? 대선을 앞두고 서태지와 아이들이 가장 좋다는 망발을 한 DJ처럼 가식이었나?
지금은 선거기간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임성훈님의 명복을 비셧을듯 합니다,, 친박연대 기호6번
니잘났다.
없다..별걸로 다 트집을 잡고 책임감을 부여하는군.
골깐다 근혜공주님 빙고가 애창곡이셨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