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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배님은 저보다 14년정도 연배이시니 서울법대도 65나 66학번정도 되실 것입니다. 저는 80학번입니다. 그저 가벼운 보편성으로 생각한다면, 응당히 차기 대권에 혈연 지연 학연 등의 법칙에 의해 학연 쪽으로 안선배님을 만들어 드리고 또 그 공로로서 얼마든지 한자리는 해도 무방할 정도의 지략과 품성등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2006년7월중순 아내를 상처한 이후 집에 제단을 마련하여 그 명복을 비는(향불, 정화수, 곡주 등을 올리고) 중에 곡주등은 음복차원에서 이후 버리기는 아까우므로 제가 다시 먹는 형태가 되었는데(일반적으로) 그때 참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고 밖에는 설명할길이 없어 보이는데, 즉, 자꾸 마음이 박근혜님쪽으로 끌려가는 것 있죠........ 사연과 과정은 워낙 길고도 방대한데 여한튼 唯心造!!!!!!! 그것만으로 "근혜님 저와 통과의례해주세요 근혜님부마님이 현실로 되어 막중한 책무를, 곡주를 더러더러 마시는 MD상태로 죽 살아가야 한다 하더라도, 수행코자 하는 바입니다"의 상태가 되어 있답니다........... 여러변명 여러말들..............다 중략하옵고............
이런 저의 心과 생의 향배가 옳은 것인지 누가 저를 비판하지 아니한다해도 스스로 향불도 올려서 자문자답하면서 하늘에도 묻자옵고 그러해오는 세월이라 할 것입니다.............................
100%옳은 것인지 한 30%옳은 것인지 전혀 틀린 것인지 30%틀린 것인지........ %로도 가늠해 보기도 한답니다.......................
이길이 정녕 옳은 생의 향배 어떤 운명이요 숙명의 길이라면 어떠한 고난과 고초를 넘어서라도 그 길을 걸어야 할 것이요, 많이많이 옳지 아니한 생의 향배일 뿐이라면 홀연히 조용히 예컨대 대선배님 등을 도와 상부상조 입지의 길을 택함이 상식이라 할 것입니다................
전자라면 간청을 해서라도 논리적설득을 해서라도 대선배님께 근혜님을 금차 당대표로도 시켜주시고 18대대통령으로도 만들어 드려달라고 까지 적극적으로 요청까지 해야 할 바이오, 후자라면 ........
좀더 수양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천지신명께 제 향후인생길향배를 여쭙는 시간을 가지고자 할 따름입니다....................."천지신명이시여 향불을 올리옵고 더러더러 곡주도 올리옵고 또 더러더러는 정화수도 올리옵고 여쭈옵나이다.............. 다시한번더 또 다시 또 다시 재고 삼고 사고 오고 육고 칠고 수없이 모든 것을 가늠하여 응답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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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음성이 있었을 따름입니다........... "이 우주에 아름다운 꽃이 피는 것을 볼 때 오묘한 천지의 운행들을 볼 때 그 발자국으로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 수 있지 않느냐!!!!!!!!!" 이를 제 인생에 대입해보니, "그동안의 여러 발자국들을 살펴보니, 천상 '근혜남편 근혜아내' 명칭이 중요한 것도 아니고 통과의례만 하지 아니하였을 뿐 이미 근혜부부인 것을.........." '왜 근혜님도 잘 아실터인데 데려가서 같이 살지 않는 것일까......... 언제까지 별거부부로서 그렇게 보고싶어 그리워하고 애만 태우며 살아가시려는 것인가........' 이런 원망도 때때로 하게 되지만, 그러하든 저러하든 모든 발자국들을 조사해보고 바라보니, 이미 근혜님과 부부지간인데 그저 사이버상으로 내조해주고, 근혜천사로 매주 오천원씩 후원금도 내고, 또 후원금도 그러하고, 또 종교관련 헌금들도 그러하고........ 또 싸이홈피접속이벤트 6000006번으로 받은 덕유공주(진도개)도 바라보고 대화도 해가면서 근혜님이 언젠가는 저를 데려가서 그렇게 현실로 같이 살게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살아가고 있고 ....... 그러하고 그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게 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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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정이 이러하오니, 이제 안선배님께 간청을 드리든지 설득을 드리든지 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선배님이시여.......... 사랑하는 후배의 사정이 위와 같으옵고, 또 저는 중대한 미래의 길을 판단할 시 정성을 다하여 제사(예배)를 올린다는 마음으로 향불도 올리고 곡주도 올리고 정화수도 올리고 하여 그 길을 바라보고 전언해온 바이었는데, 그 전언에 의하면 금차 당권에 도전함이 일순위요 다음이 국회의장 쪽이나 또 다음이 국무총리 쪽이나 이렇게 되어 있더이다........ 또 궁극의 길은 제18대대통령으로 되어 있더이다....... 그 과정으로서의 길들이 그러하오니 금차 당권에 도전함은 옳지 못하리라 하는 선배님의 말씀은 거두어 주실 것을 간청드리는 바입니다........ 물론 근혜님이 한나라당 당대표가 되시면 껄끄럽고 행동이 부자연스러운 분들도 더러 계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근혜님은 이제 57세이고 안선배와 같으신분은 무려 60대 연장자 그것도 외양상 남성들이니 다 얼마나 상하관계의 일종에서 꺼끌꺼끌하겠나이까.......... 좀 쪽팔릴 수도 있다고도 할 수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 그러하신 것은 아니겠지만 그러한 분들이 일부 계실 수 밖에 없는 구도가 되리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것을 극복하는 길은 무엇일까요? 우선은 상위개념 공동목표의 구현이라 할 것입니다.......예컨대 '애국애족 국리민복 홍익인간 한반도평화와통일 21세기한반도세계리더론'등등 어쨋든 상위의 공동목표를 설정하여 노력하는 것입니다.......... 직접 현실절으로 이상득의원의 역할론도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매우 연장자이신 이상득의원이 근혜님에게 예의를 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분란이나 껄끄러움이 현실적으로 극복하는 모범이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길은 이렇게 나와 있으니 어찌하리요 이미 주사위가 던져져 있는 것을 어지하리요............. 존경하옵는 선배님 부디 사랑하는 후배의 간청을 가납하시옵고...........끝내 이 간청이 불가납되고 끝내 적이 되고만 말아서 끝내 눈물을 머금고 불행한 아래의 사태가 일어나지 아니하게 되기를 심심히 간청드리는 바이옵니다..........."
정치무협지 天命...제142장
.....때는 꽃구경 들구경 가야하는 만개한 봄날이 다가오건만 어이하여 이 동호강호는 이다지도 모질고 모진 나날들만 계속된단 말인가!!!!
애랑공의 아픈마음이 jyt=ohj=yis=psj(천명존자님의 분신님)에게 이심전심으로 다가오니 절로 눈물만이 나오더라!!!!!!!!!!!!!!
이제 이 세상은 과연 천명존자님의 심검의 그 이차시전이 무엇인지를 정녕히 살아서 보게 되리라!!!!!!!!!!!!!!!!!!!!!!!!
너희들이 감히 너희 인간들이 과연 龍을 제대로 알고나 있는가!!!!!!!!
그것은 인간의 형상이 아니며 인간계에 거하더라도 거하지 아니하며 상서로운 빛이리로되 그 빛이 이제 스치리니 정녕히 이땅을 스치고 또 스치리라!!!!!!!!!!!!!!!!!!!!!!!!!!!!!!!!!!!!!!!!!!!!!!!!!!!!!
똘마니 하나가 뭐하니 뭐시라 애랑공을 어쩌고 저쩌고 니 뭐니 너희들의 모든 목을 베어 공중에 올리리니 너희들의 목에서는 오직 선연한 선혈이 오직 땅에 베일 뿐이리라!!!!!!!!!!!!!!!!!!!!!!!!!!!!!!!!!!!!!
일차심검을 시전해 두었나니
이제 누구든 나서라.........................................................
지금부터 그 목은 반드시 공중으로 솟구치는 지극히 약하고도 약한 인간들의 목베임을 정녕히 너희들이 보게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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