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pgeunhye&no=29bcc427b48677a16fb3dab004c86b6f9a697bf10be1d1d6607651053e5074a44796fbcba31374dce4785c011aeb032209d03e4f11735e210fefbc6cb34ef9bcd92471fe3e21b7d9aba30805fa75d39e777d8f9dcd20670896c512fa06a22c487269332e161aab4d7e0bfc236091590acbb41b0180f41572b72d62c57b3b4353ebf4382b76e1dc65a22cab4218e6caf7df4ef111cdc6e0

명박왕국 0년
국강상이명박경평안호태왕이 충렬한 신하 조중동(釣重胴)의
충의로 왕위에 오르니 우매한 백성들조차 경제소생의 기운을
깨닳음하여 집 밖에 나와 춤을 추며 즐기었다.


명박왕국 1년
국강상이명박경평안호태왕의 천명(賤酩)을 받든 대운하 건설 대업에
역적무리들과 다름 없는 해악한 도적 붕당들이 이에 반하여
주야를 가리지 않고 상소하니 정국이 혼란하고 백성들이 부화뇌동하여 나라가 안팎으로 혼란하였다.
이에 대왕께서 탕평책(宕平策)을 실시하여 역적의 무리를
조정에서 모두 몰아내고 충신들만을 등용하시니
탕탕평평(宕宕平平)하여 모두가 심히 만족하였다.


명박왕국 2년
태학의 서생들이 학문에 정진하지 않고 역모를 꾸미니
국강상이명박경평안호태왕께서 이를 가차없이 진압하고
역적들을 옥에 가두었다.


명박왕국 3년
국강상이명박경평안호태왕 3년에 이미 명박왕국의 위엄이
날로 세계에 뻗어 나가니 외국의 사신들이 명박대왕에게
하루를 거르지 않고 조공을 바쳐와 국고가 언제나 보물로
가득 차 나라의 살림이 부강하였다.


명박왕국 4년
오랑캐의 나라 정일국의 수괴를 처단하니
대하유유 천하태평(隊蝦乳乳 賤下殆平)하였다.
--------------------------------------------

집회장에 화염병을 던집시다.
염산을 뿌립시다.
압정을 던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