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깐 국내에서 석사 따고 외국에서 박사 땄는데 능력 부족으로 10년 가까이 걸림
귀국했는데 석사 때 지도교수가 퇴임할 타이밍이고 그 교수가 강하게 밀어준 덕에 운 좋게 교수 임용
그 뒤로는 진짜ㅋㅋㅋ 상대적으로 멀쩡하게 굴러갈 때도 연구실적 같은 과 다른 연구실들의 절반도 안 나오고 그 와중에 괴수짓 해서 중도포기율 평균적으로 60% 넘게 나오고
그렇게 지내다가 이제 은퇴할 때 다 되어가는데 찾아오는 제자 하나 없다더라. 능력도 없는 주제에 인성까지 바닥이라
동료 교수들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그 교수 돌려까고 있고 학교에서도 연구실에 대한 모든 지원 다 차단해버린지 몇 년 됐고
저런 인간도 시대 잘 만나서 교수 자리 얻은거 보면 그냥 인생은 운이 70%는 되는거 같음
은퇴할때 다됐다는거보면 씹팔육세대인데 이때는 조선자체가 미개해서 지금상황에 대입하면안됨
ㄹㅇ 저 때 교수된 양반들 상당수는 지금 지원하면 바로 서류 찢긴다
인생 원래 그래
정화수 떠 놓고 맨날 기도했나보다 교수 되게 해 달라고
그시대땐 드문일도아닐텐데 무ㅜ
그시절엔 미국물좀 먹으면 아묻따 칭송했으니.. 지금은 미박따도 실적없으면 개털임
미국도 아니고 일본이였음ㅋㅋㅋ 그래서 저 양반 영어 별로 못 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