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 우연히 들어와서 둘러봤는데

내 대학원 경험에 비춰보자면

대부분 글들이 자기 문제를 너무 과장해서 해석하고

자기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게 있는 것 같음.

좀 객관화 부족.

정신과 다닌다는 얘기들 꽤 많은데 안타깝다...

현실을 ㅈㄴ인정하기 싫어서 이상이 생긴 것 같음.

좀 내려놓고 마음 편해져보는게 우선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