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질 수 있는 주체가 아님


연구를 이끌고, 정책을 결정하는 일들은 모두 책임자가 있어서

사람들이 신뢰하고 맡기는 거임


어디까지나 지능 보조 수단으로 활용해야지

사람이 중심인 문명사회에서 지능을 대체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