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실에서도 뭔가 결정해야할때 주로 날 보고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물어보고 정해지는것들이 몇가지 있는데
간혹 교수님도
어떻게 하는게 좋겠어? 라고 물어보시곤
내가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이렇게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대답함
그럼 잠시 고민하시다가 대부분 내 의견대로 될때가 많은데
최선 혹은 차선을 선택하는 일반적인 사고방식이라고해도..
오늘 본가에 왔는데 이제 부모님이나 형제도 나한테
어떻게 하는게 좋겠냐고 물어보니까 좀 당황스럽네;;
사람들이 판단하길 싫어하는건가 그냥 기분이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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