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체결손이 있는 장애인 분들의 사지나 장기를 재생시키거나 복합부의통증증후군로 인한 신경손상을 재생의학으로 회복시켜 그 분들이 정상적으로 살아가게 하고픈 동기가 있는데, 그럼에도 한국에서 생명과학 쪽 가는건 왠만하면 가면 안될까요?

아 참고로 고등학교 때 생명과학을 재미없어 하긴 했는데(물론 그 때 선생님이 재미없게 가르쳐서 그런 것 같기도..) 나중에 이런 동기가 생겼거든요. 이런 동기만 가지고는 고등학교 때 생명과학도 재미없어 했는데 가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