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전공인데요
여성혐오 좀 있어요 여자랑 말을 잘 안합니다.
남자무리랑만 다녀요
당연히 겉으로 티는 안 내요 여자랑 말할 일 있으면 잘 말 합니다.
근데 속으로 한녀가 어쩌고 계집이 어쩌고 하면서 좀 아니꼽게 말합니다.
제가 게이인 것도 있는 거 같긴해요
정말 솔직하게 털어 놓은 건데 너무 심한 말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고...;
학부 때는 남자 무리들 있으니까 잘 지내고는 있는데
미술로 대학원 가면 거기는 찐 여자 밖에 없어서 대학원 적응 잘 할 수 있을 까요?
ㄴㄴ 일단 여혐치료부터ㄱㄱ
미대쪽은 모르겠는데 어딜 가든 본인 맡은 일만 잘할 수 있으면 적응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그게 아니라면 생각해 봐야겠지만
그냥 소돼지 가축보듯이 하면 되지 뭐가 문제야?
수업만 같이 듣는거지 공대도 아닌데 연구실 생활 안할텐데?
적응하기 더 좋을 거 같은데
한남들 다 안 그런 척 해도 거진 대부분 니 꽈에 속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