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풀렸다가 아니라 학부생때부터 열심히 하고 운좋은 케이스긴 함
실적만 보면 동일 분야 spk 국박레벨에선 ㅆㅅㅌㅊ인거 같은데 이번 리비전 억셉만 되면..
석사로 끝내기 아쉬운데 너무 여기 이래서 박사하는 사람 있냐
석사는 어차피 다 물석사뿐이라매 졸라억울한데
후회안하냐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
잘풀렸다가 아니라 학부생때부터 열심히 하고 운좋은 케이스긴 함
실적만 보면 동일 분야 spk 국박레벨에선 ㅆㅅㅌㅊ인거 같은데 이번 리비전 억셉만 되면..
석사로 끝내기 아쉬운데 너무 여기 이래서 박사하는 사람 있냐
석사는 어차피 다 물석사뿐이라매 졸라억울한데
후회안하냐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
후배 중에 꽤 많음. 석사만 하고 취직하려했는데 실적 잘나와서 미박 가는 애들
미국생활이 꺼려져서 미박은 거려 안하려고 다이렉트 박사도 고려해봤는데 포기함 어차피 리턴하기도 해야하고..
걍 취업했다가 후회하고 다시 박사하러 오는 애들도 있고 만족하며 사는 애들도 있고
연구소나 교수 등 생각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하지. 회사갈거면 딱히 박사 할 필요는 없고
회사갈거라면 석사가 더 필요없지 않나? 그냥 학사로 할걸이란 마음이 너무 커짐 학사로도 충분히 실적내서 연구직군도 심심해서 붙여놨어서..
논문은 말할것도 없고, 미박이나 skp나 뭐가됐든 중간과정일뿐 적어도 단기적 최종목표인 첫 커리어를 위해 뭐가 나은지를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