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스스로 막 자기 말만 잘 들으면 생기원 추천서 넣어주고 쉽게 취직된다.
이거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겠음
석사 졸업생들은 취직 못하고 있던데 직접 물어볼수도 없고..
이 교수님 박사 배출은 아직 4명인데 거의 4년전이 마지막이고 중간에 사람이 없음
교수 스스로 막 자기 말만 잘 들으면 생기원 추천서 넣어주고 쉽게 취직된다.
이거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겠음
석사 졸업생들은 취직 못하고 있던데 직접 물어볼수도 없고..
이 교수님 박사 배출은 아직 4명인데 거의 4년전이 마지막이고 중간에 사람이 없음
진짜 개소리임
초임 교수들은 그냥 아는 사람이 많은거지 꽂아줄 정도의 힘은 없다고 보면 됨, 꽂아주려면 그 업계에서 이름 대면 누구나 들어봤을 정도로 잔뼈가 굵어야 하는데 그럴려면 나이가 많아야 하거든
조교수주제에 그러는건 개소리일 확률이 높음 포닥 보내준다는 그럴수 있는데 뭐 일단 다떠나서 구라일 확률이 높음
정교수긴 하고, 학회가니까 막 아는 사람 좀 있어 보이긴 했음 생기원 사람이라던데
생기원 포닥 정규직 내정자투성이라 진짜 될지도
졸업생들이 취업못하고있다<-여기서끝아님?
인맥의 주체에 많고 잘나가면 그런소리 안해 인맥빨 받았으면 그런소리를 하지 남자교수들중에 인맥자랑 지자랑 안하는새끼 드문데 그새끼중에 있을거임
진짜 인맥 있는 사람들은 굳이 인맥으로 안통해도 어차피 제자들 잘 취업시키기 때문에 인맥 이야기 안함, 유일하게 제자 인맥으로 꽂아줬을때가 imf 때라고 했었음
생기원은 지원할 때 추천서 내는 프로세스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