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병신 선배랍시고 나를 개무시하고
방법론 하나 제대로 세우지도 못하면서 이상한 꼬투리 잡아서 지랄병을 해도
나의 노력을 비웃으면서 개무시를 해도
아 그냥 쟤는 병신이구나 하고 화가 난적은 없는데
후배련이 좀 얼타길래 욕먹지 말라고 이런저런 차선책을 제시해주고
솔직히 면전에다 대놓고 최선책이라고하면 기분나빠할 것 같아서 일부러 말도 차선책이라고 했지 뭔 좃병신 논리도 없는걸 주구장창 운운하길래 기가막혀서
교수도 대충 눈치깟는지 자꾸 나한테 좀 봐주라고 하길래 진짜 조언해주고 봐주기만 했는데
결국 오늘 조털리고 실험실 구석에 박혀서 짜고있네
시발 이건 진짜 존나 열받아서 왜 하란대로 하기만 하면 되는걸 질질끄냐고 지랄병 함 할까하다가
내가 뭐라고 우는모습보니 맘약해져서 케이크 하나 사주고왔다
이 병신같은 집단 얼른 벗어나고싶다
케이크준거보면 얼굴이쁘나보네
가슴큼?
예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