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랩에 9년차 박사과정 있는데


진짜 교수의 든든한 사냥개임


수년간 정신적으로 빨래질 존나당해서


정신적 종속이 된거지


가끔 자기가 교수라고 착각함


염전노예도 몽둥이로 존나패면 정신적 종주관계가 만들어짐


대학원생들도 엇비슷한거같네


몽둥이인지 언어적 갈굼인지의 차이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