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에서 석사 중이고, 막학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약간 학계나 연구직을 목표로 대학원을 들어왔다는 것 보단 이 분야 전문성을 쌓고, 기후위기 관련 정책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공직에 진출하고 싶어서 왔는데,
막상 생활하다보니, 단순히 박사학위만으로 공직을 갈 수 있는 길이 민경채? 말고는 없는 것 같고, 이외에 취업 길도 국내에서는 매우 좁은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대기업은 지구환경(기후 예측) 분야로는 아에 없고, 연구직도 매우 적게 뽑는 것 같습니다 ㅠ
원래 이런 목표를 갖고 박사 진학을 하려고 했는데, 이 상황에서는 차라리 석사 졸업 후에 취업해서 경력을 쌓고 민경채로 들어가는 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러모로 고민이 됩니다..
물론 석사 취업도 길이 다른 전공에 비해 매우 좁은 거 같은데, 이 분야 선배님들 혹은 이 분야가 아니더라도 이런 상황에 대한 조언을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졸업하고 일행이든 환경이든 5급 공채로 환경부 가는게 맞음
민경채 말고 고시를 봐야 되는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ㅎㅇ 나도 환경
화학 쪽 말고 저와 비슷한 세부 전공이실까요? 진로나 목표가 궁금합니다
저는 탄소포집 하고있어요!! 근데 환경쪽이먼 수질 대기 폐기물 이런거 아닌가요?
@ㅇㅇ(116.33) 모델링 쪽입니다! 기상청 같이 기상이나 기후 예측하는! CCUS 쪽이시면 전망 엄청 좋으시겠네요 부럽습니다..
아닙니다 같은 환경인인데 혹시 오픈톡방잇으면 정보놈 공유행요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