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졸업하고 근 5년째 랩실에 기생하고 있는 박사 한명있는데
작년에 교수가 나랑 붙혀서 뭐 해보려고 하다가 내가 좃같아서 걍 같이 못하겠다 했음
왕놀이 개심하고 사고자체를 안하는 새끼가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일을 세배 네배 어렵게 만드니 걍 안하느니만 못함
예를들어서 그새끼가 나한테 존나 집요하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거냐고 처물어보던 데이터들이 있는데
이게 나의 뭐랄까 지식을 확장시키기 위해서 자극시키는게 아니라 걍 일방적인 부정이었음
근데 그거 조합해서 논문냄 ㅅㅂ 이정도이고
한동안 서로 얼굴 안보고 살았는데 어쩌다보니 다시 마주칠일이 생김 ㅅㅂ
솔직히 그새끼도 사람인데 기분이 나빳겠지 내가 걍 안하겠다고 해버린 과거가 있으니..
오늘 뭐 교수가 박사한테 뭐 좀 하라고 시켰나보던데
갑자기 날 불러서 지랄을 하는겨
이유는 선배가 잡일을 하고있는데 와서 돕지 않았다임
앞으로 얼마나 더 봐야할지도 모르는데 걍 담부터는 말씀을 해주시면 도와주겠다하고 마무리하긴했는데
진짜 시발 개 좃같다.. 교수도 걍 빨리 갈길 찾아가라고 자꾸 잡일시키는거 같은데 ㅅㅂ..
연구실이고 아직 후배들이니까 걍 암말안하고 예예하지 시발럼이 밖에 나가면 진짜 아무것도 못할텐데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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