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동물실 바쁘단 핑계로 정리도 안하고 개판을 만들어놔서 얘기 나온 바람에 한번 날잡고 잡도리 좀 해야할거 같은데 이럴 때마다 나만 악역되는거 같아서 싫음
케어를 제대로 못한 탓도 있으니 내 탓도 있긴 한데 솔직히 하루에 몇번을 왔다갔다 하면서 그게 안 보이는게 말이 안되지.. 바쁘단 핑계도 말이 안되는게 다른 사람들은 실험안하고 공부 안ㅅ나냐고 딴 놈들 다 하는걸 왜 못하는데
것보다 시발 아랫것들은 혼나면 어디가서 징징거리기라도 하지 이런거 터져서 얘기 나오면 나는 누구한테 하소연할 곳도 없고 시발
너가 랩장임?
위에 사수는 졸업하고 나갈 사람이라 내가 랩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