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연생인데, 박사과정하는 형 자리에 있는 책들이랑 코드 만들어 놓은 것 등등 보고 벽 느껴지고 현타왔음.
그 형이랑 주제는 완전 다르긴 한데 그래도 박사과정이면 저렇게 어려운거랑 부딪히고 머리 깨지는걸 최소 3년간 해야 하는 것 아니겠음?
그러다보니 석박통합 해서 전문연까지 달리는게 맞는건가 회의감도 들고... 군대 다녀온 뒤에 석사로 끝내버려야할지 고민도 된다...
그냥 글 쓰고 싶어서 가독성이랑 전개 똥망이긴 한데 그냥 끄적여 봤음.
학연생인데, 박사과정하는 형 자리에 있는 책들이랑 코드 만들어 놓은 것 등등 보고 벽 느껴지고 현타왔음.
그 형이랑 주제는 완전 다르긴 한데 그래도 박사과정이면 저렇게 어려운거랑 부딪히고 머리 깨지는걸 최소 3년간 해야 하는 것 아니겠음?
그러다보니 석박통합 해서 전문연까지 달리는게 맞는건가 회의감도 들고... 군대 다녀온 뒤에 석사로 끝내버려야할지 고민도 된다...
그냥 글 쓰고 싶어서 가독성이랑 전개 똥망이긴 한데 그냥 끄적여 봤음.
선생을 잘만나면 할만하고 선생을 잘 못 만나면 20대 절반이 씹창나기 일쑤지 근데 대부분 돈 잘버는 사람들은 대가리가 비상한거보다 좆되는 실행력으로 성공했단 걸 알면 삶을 좀 바꿀 수 있다
나랑 똑같은 상황에 똑같은 고민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