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상장은 했지만 동전주에 가까워지는 좆소에서 3년 버텼으면 대학원도 가능하냐?


참고로 입사하자마자 사수 없어서 타팀한테 물어가며 일하고, 팀장과 나 둘이서 업무 쳐내고, 그 팀장은 꾸짖을 갈이 일상이며 시약및소모품 구매, 결재도 내담당, 연구실 초자정리도 내담당이었음. 유일한 장점은 1년에 2/3은 칼퇴이며 주말출근 없음


3년간 사람이 조금씩 들어왔는데, 동료마다 의견이 다름


동료1은 여기서 버텼으면 가능 (교수님이 방치계)

동료2는 대학원 절대결사반대 (석박통합 하다가 교수의 신체폭력으로 중도하차)


좆소 다닌 게이들 의견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