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말이면 우주의 기원에 대해서 알아보는걸 좋아한다 일종의 취미랄까


그러니까 빅뱅 이론의 이전


카오스 보다 훨씬 더 이전에는 어떤게 있었을까


어떤 물질이 생겨나려면 무엇인가 있었을텐데 그게 뭘까 하는건데


당연히 우리가 본게 없으니 알 방법도 없고


시뮬레이션 우주이니 결국은 철학적으로 접근해야한다는 글귀들을 보고 있으면 솔솔 잠이오다가 결국엔 누워서 기도한다


제발 의문의 연결고리가 풀렸으면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로또 번호를 좀 알려달라고..


메세지가 몇년째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