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여러개 쓰고 저널도 점점 높아지고는 있는데 현타오네...
현 연구 주제가 그냥 시류따라 유행타서 하는 느낌도 없잖아있고 내가 그만큼 전문성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박사 4년차쯤인데 걍 자퇴 때리고 어디서 알바 하는게 마음은 훨씬 편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