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대학원인데 같은 학과인데도 어떤 교수한테 지도받은 사람들은 논문 한두달이면 다 쓴다고 하는데 어떤 교수한테 지도받은 사람들은 졸업이 밀리고 1년째 2년째 계속 써도 계획서 통과도 못하고 있는중임. 어차피 같은 학과인데 지도교수가 심사에 올리면 심사는 형식적인거임? 계속 봐야 하는 사이라 딴지 걸기 힘드나? - dc official App
교수가 무능한거지 뭐.... 그런 케이스면 보통 교수가 지도 자체를 안 하고 미루다가 방향성도 자기 마음대로 계속 바꾸고 뭐 그런거임. 그래서 교수 인성 잘 보고 가라는거고
다른 교수가 지도한건 퀄리티 그닥인데도 다 심사 통과는 시킨거같던데 뭐지 흠 - dc App
원래 무능할수록 남한테 밑도 끝도 없이 엄격한거임. 대체로 교수들은 그러더라
다른 교수가 지도한 논문에 대한 심사는 함부로 딴지걸고 못해? - dc App
이건 환경에 따라 다르긴한데 석사 졸업논문이면 지도교수가 이건 졸업시켜도 되겠다 이건 안 되겠다 하면 다른 심사위원들도 그러려니 하는게 일반적임
지도교수가 위원장으로 들어오지는 못해도 어지간하면 지도교수 의견을 존중해주는 편인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