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카이스트가 낮은것도 알거고, 의대정도면 안전빵이라하기 어려운것도 알지않나? 나는 수능본지 좀 오래되긴했는데 (10년넘게지남) 상위 0.2~0.3% 꾸준히 찍었어도 9월도 아니고 이시점에 설공(수통제외)은 안전빵이라 생각할지언정 삼룡의라던가 유사한 라인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진 않았는데... 실제로 수능때도 0.5%정도찍어서 인설의떨어지고 설공가버렸고
익명(222.112)2025-07-26 13:14:00
답글
@ㅇㅇ(222.112)
ㅋㅋㅋ 그냥 고딩 병신 망상인데 뭘 대꾸해줘..
대갤러 2(175.120)2025-07-26 13:51:00
답글
@ㅇㅇ(222.112)
앞에서 "지잡고"라는 표현을 사용했죠? 정시 얘기 하시는데,
제 입장에서는 지역인재 교과나 농어촌 교과 쓰면 안전빵 맞습니다. 인터넷에도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에 대한 정보나 실제 후기 등이 많지 않아서 (주변에 카이스트 대학원을 진학할 만큼 공부를 잘하시는 분이 한 분도 없음) 여기에 물어봤습니다....
의대 가는 것보다 훨씬 쉬우니까 걱정 안해도됨
의대가 입결이 높아도 학부는 학부죠. 고등학교 공부 따위를 대학교 공부에 비비지는 못한다고 생각해요
@글쓴 대갤러(125.190) 고딩 공부보다 양은 많은데 깊이는 얕아서 진짜로 걱정 안해도 된다
의사면허 있으면 카이는 걍 프패임. 약사면허 학점 2.7/4.5도 드가는게 카이라 면허 따면 걍 프리패스다.
엥 충남대 송대에서 카이스트 대학원 가신 분이 4.41이시던데 의사면허가 영향이 크나요?
ㅖ 상상 그 이상입니다
@글쓴 대갤러(125.190) 넌 의대자너 다르지
니 성적이면 니하고싶은거 다가능 ㅇㅇ
누가봐도 컨셉인데
진짜 고1때부터 의과학 희망이라...
상식적으로 카이스트가 낮은것도 알거고, 의대정도면 안전빵이라하기 어려운것도 알지않나? 나는 수능본지 좀 오래되긴했는데 (10년넘게지남) 상위 0.2~0.3% 꾸준히 찍었어도 9월도 아니고 이시점에 설공(수통제외)은 안전빵이라 생각할지언정 삼룡의라던가 유사한 라인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진 않았는데... 실제로 수능때도 0.5%정도찍어서 인설의떨어지고 설공가버렸고
@ㅇㅇ(222.112) ㅋㅋㅋ 그냥 고딩 병신 망상인데 뭘 대꾸해줘..
@ㅇㅇ(222.112) 앞에서 "지잡고"라는 표현을 사용했죠? 정시 얘기 하시는데, 제 입장에서는 지역인재 교과나 농어촌 교과 쓰면 안전빵 맞습니다. 인터넷에도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에 대한 정보나 실제 후기 등이 많지 않아서 (주변에 카이스트 대학원을 진학할 만큼 공부를 잘하시는 분이 한 분도 없음) 여기에 물어봤습니다....
의대랑 일반학부랑 전혀다른데 어떻게 이런소릴하지
지잡고 고3 따리 고작 한다는 생각이 의대나 간다니 나라가 망해간다 ㅋㅋ